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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라는 지역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보니 내 블로그에서 많이들 찾는 모양

쪽지로 어학연수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들이 꽤 있다
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조언을 구하다닠ㅋㅋㅋ
내가 다 안쓰럽다ㄲㄲ


NZ에서 나좋다고 쫓아다닌 애가 하나 있었는데... 아 진짜 성격 외모 지적수양능력 전부 모든게 다 맘에 안들어서 생깠는데
얼마전 그 미친년이 허위정보를 유포하고 다닌걸 알았음
친했던 몇몇 친구들이 다시 서로간에 제대로 말해줘서 별 문제는 없었는데 아 진짜 짜증난다
출국때 엥간한 친구들한테는 짧으나마 인사라도 했는데 의식적으로 생까고 아무말 없이 간거 보면 모르나
귓방맹이를 조져버릴라


아 학교...
진짜 재미없다
시간과 공간의 방
내가 지금 이딴데에 7년씩이나 적跡을 두고 있다니
이건 꿈일꺼야
으악 일기에 파일첨부하는법도 잠깐이지만 헤맸어ㅋ 얼마나 업로드를 안했으면=_=
간만에 신발 포스팅

별건 없고 그냥 한켤레 샀다... 는거.

루나를 살까말까 고민을 하던 차였는데 피니쉬라인 30%할인 쿠폰이 떠서 둘러보던 차에 아디다스에서 얼마전에
출시한 메가토션이 꽤 땡기길래 사려고 했다. 그런데 색상, 사이즈가 다 없어서... 포기하던 차에 국내에서도 뻔히
유통되고 있는걸 보고;; 구매. 색상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 흰/검/빨~
이제 나이 생각하면 이 색상 조합 더는 신지 말아야지만 어쩔수가 없군...

어쩌다보니 최근 2년간 산 신발이 나이키 맥스2009를 제외하곤 전부 다 아디다스다. 농구화는 정말 발에 더럽게 안맞던데
다른 신발들은 괜찮더라. 특히 슈퍼스타를 신고 감명받은게 정말 컸음.
'아 이렇게 편하고 단순하게 아무 바지에나 다 맞는 신발이  있다니... '
(게다가 포스의 절반 가격)

지난달 구입한 포럼은 그닥 착화감이 좋지는 않더라만 그래도 6만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라 용서가 된다.

아무튼 또 아디다스 신발을 구매.
이번엔 아예 내 발과 완전 상극을 자랑하는 Torsion시스템이 떡하니 존나크게 자리잡고 있는 이 모델을 택했다
좆망일지 괜찮을지는 일단 좀 신어봐야 알테고..

torsion.jpg 

torsion2.jpg


그런데 아디다스의 지금 현재 마케팅 전략이나 디자인, 색상의 다양함으로 봐서 나이키 루나와 리복의 직텍처럼
꽤 대규모 히트를 칠 듯 한데(불꽃마크라는 어드밴티지도 있고) 아직은 잠잠한걸로 봐서 조금 시일이 지나면 또 품절되고
프리미엄붙고 지랄할듯. 미리 사서 신어야지. 
저 큰 재앙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프다.
사실 생면부지 아는사람도 없는데, 아 완전히 없진 않지만... 그래도 내 눈으로 보았고 겪은 것들이 저렇게 자연앞에서
무기력하게 모두 무너져버리는것을 보니까 울적하다.

21세기가 이미 10년도 넘게 지났는 이 시점에도 아직 일본은 그렇게 당해도 싸다- 하는 참 세상물정 어두운 인간들도 있던데
두개골 안쪽이 버터로만 채워져 있는지... 이런 한심한 작태들도 아직 보이는게 못마땅하다.
직접 일제강점기를 겪었던 외할아버지도 나라 전체, 그들을 미워하지는 않으셨다.

난 이제 아는 일본친구도 있고, 그들의 언어를 공부하고 있고, 그곳을 여행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보지는 못하겠다.


아무튼, 이미 겉잡을수 없다는게 판명이 되었지만 그래도 인명피해가 최소한도로 끝났으면 좋겠다.
내일 주식 하나 물려고 그냥 예전에 매매했던 주식 검색해봤는데...
이런 슈발 기아차 지금 6만원인데? =_= 3년전에 12000에 물어서 보름정도 후에 14000에 매도하고 몇만원 땡겨서
맛있는거 사먹고 앗싸조쿠나 했었는데...
지금 그 가격의 5배... 아름답군

포르테 K5 신형모닝
이렇게 잘나갈줄 몰랐어..
그때 그냥 갖고있었으면 돈이 얼마야.. 그래도 한 50주 있었는데 슈밤ㅜㅜ 200만원이 날라갔네

컴퓨터만 키면 왜이리 블로그 업데이트 하기가 귀찮은지

늘 할려고 했다가도 안한다. 네이버블로그가 제일 접근성도 높고 글 작성하는 공간도 맘에 들고
약간 면접 포트폴리오 대비? 로 하는 계산적인 면도 깔아놓고 하는건데 (보여주기식 작성ㅋ) 여행다녀온지 이제 20일 넘었는데
업데이트는 감감 무소식ㅋ 이번주내로 업로드 해야지. 남들과는 달리, 난  글 작성은 아무런 부담이 없는데 오히려 사진같은거
저작권때문에 낙관넣고 사이즈 변경하고 하는게 짜증난다.

어차피 이 웹사이트는 그냥 내 개인공간이라 제외(게다가 세월의 영향으로 포스팅이 너무 많음) 
싸이는 사이즈가 병신이고 시스템 자체가 정체되있고 친구밖에 없는데 반해
네이버는 정말 접속자의 유입경로가 다양해서 불특정다수에게 showing하는데는 제일 나은거 같다.
매일 꾸준하게150~200정도의 접속자가 들어오니 전달력도 좋고. 대신 피드백은 거의 없음. 일방적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