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 Skin Info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굳이 이분화하자는건 아니지만...
난 아주 예전부터 정치적으로는 보수주의, 경제적으론 고전학파쪽의 손을 들고 있다
다들 그렇게나 대통령욕을 하고있지만.. 그래도 난 지금이 지난 민주당집권시절보다 훨씬 유능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진보주의 노통정부였다면 사회적 균형을 위해 부실기업으로 다시 공적자금이 지원되었을것은 뻔하다
적어도 이 심각한 경제위기를 어버버버 하지 않고 이만큼 끌어오고 있다는것에 대해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이렇게 외국이 장난치기 쉬운 구조, 술술 흔들리는 나라를 이정도 균형을 잡고 버티는게 어디냐

난 마인드가 사회복지, 약자에의 배려, 사회적부의 재분배 뭐 이런거에 대해서 아주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놓고 드러내진 않지만 이러한 민주당의 성향이 그닥 맘에 들지않았다. 무한경쟁시대에 챙길 겨를이 어딨나, 살아남으려면 그저 오로지 자신을 극한으로 갈고닦는수밖에 없다. 뒤쳐지게 되면 그저 변명일 뿐이다. 썩은싹은 잘라버리고, 세금도 낮추고, 경쟁시키고, 야경국가 작은정부로 가야지

물론 지금 미국은 그러면 안되지만. 그러기엔 부실상태가 너무 크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케인즈를 숭상하는 성향인 민주당의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것이고


아무튼 난 군생활의 1/4을 대통령 관저를 지키면서 보냈기때문에 미운정이 들었는지 그렇게나 욕을 들어먹어도 난 그의 긍정적 측면을 높게 사려고 노력한다 운하는 진짜 좀 아닌거 같고 그거외엔 아직 괜찮다.
병신같은 수구꼴통들은 아직도 촛불들고나와서 깝치고 앉았던데 제발 그짓거리 그만했으면 좋겠다
다들 작년 초여름 그 신나는 러쉬가 일부 언론매체의 편향보도때문이란걸 알고 그 나댄짓이 부끄럽지도 않았나?
자신들의 그 근거없는 사실에 빗대어 행동한 섣부른 행동의 여파 때문에 국가 신용도가 하락하고 외국투자가들의 심리를 불안하게 만들어 거대 투자자금의 유입을 막고 결국 국내경기침체로 이어지고 그건 결국 취업률을 떨어트리게 되었다 이 병진들아
이것도 일종의 부메랑효과로구만
난 그렇게나 황우석 박사를 믿다가 발등에 도끼찍힌뒤론 참 부끄러웠는데 낚였으면 좀 나대지말고 자중하는게 도리 아닌가
참으로 우매한 대중들이로고
참 나쁜놈이지만 히틀러가 옳은말 하나는 했지
정말 개인은 똑똑하지만 집단은 우매하기 짝이없음.
그 휩쓸려다니는 대학생들중 절반이상은 나보다 학점도 높고 토익점수도 좋을껄
늘상 느끼지만 세상참좋아졌지
이렇게 불꺼놓고 누워서 아무런 선도 연결안하고 인터넷을 할수 있다니
집이 LG파워콤을 쓰다보니 060전화기를 갖고있어서 집에선 무선랜이 잘잡힌다

하여튼 초큼 신기하네염ㄲㄲ
사진090512_006.jpg 

오늘 도착했다. 생각보다 크다;
몇시간 돌려봤더니 눈에 익어서 그런가? 원래 노트북 이만하지 않나;; 싶기도 함
디자인 괜찮더라. 액정프레임은 검정이고 키보드랑 베젤은 흰색이라 사진으로 봤을땐 좀 병맛난다 싶었는데 실물은 괜찮네
소음 발열은 아직 그다지 빡센걸 안시켜봐서 모르겠는데... 발열은 어차피 어쩔수 없는거고
소음은 하나도 없긴 한데 갑자기 발작적으로 하드긁는소리 드드드드득 2초정도 나다가 조용하고 그렇다
제일 염려스러웠던건 이런쉣한 해상도에 내가 적응이 될까 싶었는데 나름 '뭐 이정도 화면엔 당연히 이정도지...'
싶은 마인드가 생기더라 익스플로러 세팅좀 해서 상태창이랑 이것저것 안쓰는거 다 축소시키니까 괜찮음
그리고 속도는 아주 빠르군;; cpu가 병신이라도 지금은 깨끗한 상태니까... xp지렁이 한마리밖에 안뜸 ㄷㄷ
내 본컴보다 체감속도 훨 빠르다 물론 본컴 하드포맷하면 상대도 안되겠지만... 어차피 쓰는비중은 익스플로러가 80%인데 뭐
대신에 역시 작아서 그런지 타이핑은 조금 느려진다 키감은 좋은데 키 자체가 오밀조밀...
남자치곤 손 꽤 작은편인데도 이러니 손큰사람들은 아예 GG일듯
꼴에 와이드라 동영상재생땐 좋네 ㄲㄲ

아 근데 십라 젤 어이없는건 패키지구성
어댑터, 본체.
끝.............
장난하나 이런 시방새가 파우치랑 매뉴얼정도는 있어야 되는거 아님? =_= 요즘 가전제품엔 매뉴얼 없는게 대세더라?
MP3에도, 핸드폰에도 1~2장짜리 간이설명서 덜렁 들어있더니 이것도 마찬가지로 2장짜리...
'이정도는 알아서 하셈ㅎㅎ' 라는거야 뭐야 이거
덕분에 아직 블루투스랑 녹음기능 못쓰고 있다 ㅅㅂ... 키는법을 모르겠음
컴활또쳐야지...(십라 연례행사도 아니고 이건 뭐)
사흘만 제발 좀 공부하고 가면 무조건 붙을껀데;; 그거 귀찮아서 맨날안하고 원서비 만원씩 날리고 있다
이번엔 아예 사무자동화, 컴퓨터그래픽스까지 같이 쳐버리려고. 내용중 2/3가 겹치는데 공부해서 하나만 써먹기 아깝다
포토샵도 좀 첨부터 제대로 독학 한번 해봐야지. 컴퓨터그래픽스 좀 따보자
웹디자인기능사도 치면 괜찮을꺼 같은데 좀 익숙하긴 한데 HTML언어를 너무 많이 다뤄서 일단 좀 소심해졌다
그리고 둘다 기능사라 동시에 못침.

오늘 도서관서 잠시 정보기기운용사 책을 보는데... 내가 이 자격증을 어떻게 땄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났다
=_= 실기시험 프로그램이 뭐였는지도 까먹었음 아직도 기억안난다 뭐했지
아무튼 올해 컴관련 3개랑 JLPT, 공인중개사 1차시험 꼭 다 해놔야되겠음.
영어도 해야되고... 교보문고에 영어 원문으로 된 책들중에 로버트 러들럼이 쓴 본 시리즈도 있더라.
영화판 말고 진짜 오리지널 문고판. 아 진짜 읽고싶은데 펼쳐보니 내 실력으론 한페이지중 반도 제대로 이해안됨
번역서는 없고... 내가 실력키워서 직접 읽는수밖에 없다 이런식으로 동기부여


설레였던 어제 프로토가 시망해서 난 카드값이 없다
돈빌려야됨 에휴 병신같은 제노아
어젯밤 세리에A리그는 총7경기중 5경기가 무승부가 나오는 참 대단한 근성을 발휘하셨다 간만에 발등찍힘
물론 흑자나긴했다; 44000→47000원 됬으니... 썅 17만원수익금 놔두고 3천원이라니
프로토 설렌다 *^^*
얼마만에 느껴보는 대박의 조짐인가
8500원→120400원이 사정권이다 제노아만 승리하면 됨! 배당은 14배 후후
15000원→40000원도 아직 남아있고...
6500원→20000원도 남았다
세개다 들어오면 좋겠지만 첫번째꺼만 들어와도 그저 감사하므니다
그리고 두번째꺼가 안되면 세번째꺼는 80%들어오게 되어있는 구조
후후후
즐거운 주말이다!

음... 한동안 잠잠하다 또 디카뽐뿌...
난 진짜 디카 고질병
사진찍는행위보단 카메라 자체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듯
DSLR은 이것저것 가지고 다녀야되는게 많고 대구엔 아직도; 때가 아닌듯해서 별로(서울엔 진짜 없는놈이 없던데)
대신 이쁜 컴팩트카메라가 다시 뽐뿌가 오네염
소니 W120~170 라인이 나름 허접하지만 광각도 지원하고 렌즈도 칼짜이즈라 좀 땡김
가격도 25만아래로 다 저렴 뭣보다 디자인이 이쁨
4102148298.jpg 
후후 카드값을 무사히 내게 된다면 난 또다시 지를수도 있다
lijet
답글
2009.05.11 16:27:38
대박은 니미... 한여름밤의 꿈이었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