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비투더아투더쥐뱅뱅 빅뱅이 썼다는 책이 도서관에 있길래 좀 읽었다
아...존나병맛
그들이 병맛이라는게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 옮겨적은 필자가 병맛
그래 사실 뭐 어릴때부터 사회제도안에서 벗어나 불확실한 미래만 묵묵히 바라보며 연습한 이야기... 라는건 좋은 소스를 갖고
그걸 그렇게 각색하기가 힘들었나 에휴.. 전문작가라고 보기엔 너무 포장능력이 후달리는거 같았다
가장 큰 문제점은 두서가 없었다는거. 이 이야기 했다가 저 이야기 했다가.. 중간의 큰 줄거리 없이 에피소드만 다루었다.
그럴꺼면 뭐하러 멤버별로 지면을 나누어놨나. 그냥 '우리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이야기 101가지' 뭐 그런 책 스타일로 쓰지.
잘 팔릴때 빅뱅빠와 그 신드롬, 빅쇼티켓예매권 아니었으면 좆ㅋ망ㅋ의 기운이 느껴졌다
사실 예전에 타블로가 냈던 소설도 그렇고... 아직은 그 계통의 사람이 그 생각의 산물들을 활자화해서 세상에 내보내기엔 좀 부족한거 같았다
당연하겠지만... 글쟁이들 역시 그들의 대중음악가로서 살아온 세월, 그 무게만큼을 글을 탐독하며 지냈으므로 따라잡는건 무리다
비전공자니깐
물론 전문작가라도 개병신같은 종이낭비트래쉬텍스트를 쏟아내는 귀모씨 같은 분들도 있지만..
조금은 더 수양이 필요한 듯 보이는 책이었다. 사실 뭐 G드래곤이 뭔놈의 책을 쓴다고 했겠냐 이건 다 옮겨적은사람/편집자의 함량미달
아...존나병맛
그들이 병맛이라는게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 옮겨적은 필자가 병맛
그래 사실 뭐 어릴때부터 사회제도안에서 벗어나 불확실한 미래만 묵묵히 바라보며 연습한 이야기... 라는건 좋은 소스를 갖고
그걸 그렇게 각색하기가 힘들었나 에휴.. 전문작가라고 보기엔 너무 포장능력이 후달리는거 같았다
가장 큰 문제점은 두서가 없었다는거. 이 이야기 했다가 저 이야기 했다가.. 중간의 큰 줄거리 없이 에피소드만 다루었다.
그럴꺼면 뭐하러 멤버별로 지면을 나누어놨나. 그냥 '우리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이야기 101가지' 뭐 그런 책 스타일로 쓰지.
잘 팔릴때 빅뱅빠와 그 신드롬, 빅쇼티켓예매권 아니었으면 좆ㅋ망ㅋ의 기운이 느껴졌다
사실 예전에 타블로가 냈던 소설도 그렇고... 아직은 그 계통의 사람이 그 생각의 산물들을 활자화해서 세상에 내보내기엔 좀 부족한거 같았다
당연하겠지만... 글쟁이들 역시 그들의 대중음악가로서 살아온 세월, 그 무게만큼을 글을 탐독하며 지냈으므로 따라잡는건 무리다
비전공자니깐
물론 전문작가라도 개병신같은 종이낭비트래쉬텍스트를 쏟아내는 귀모씨 같은 분들도 있지만..
조금은 더 수양이 필요한 듯 보이는 책이었다. 사실 뭐 G드래곤이 뭔놈의 책을 쓴다고 했겠냐 이건 다 옮겨적은사람/편집자의 함량미달
지난시험때 문법에 대해서 엄청 나와서 이번엔 이틀밤 새면서 문법 미친듯이 파서 자신만만하게 갔더니 문제는 전부 한자 음독하는 문제..
허망하다
유투브가 명성이 그렇게나 높지만 난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유투브 사이트에 접속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오늘 처음으로 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와 이런 신세계가 있었구나
국내 사이트에서 그렇게 찾아도 잘 안보이던 내가 사려던 키보드 연주 영상이 유투브엔 수십개가 넘었다
아메리칸 재패니즈 스패니쉬 브라질리언 오만놈들이 다 지 연주 영상을 올려놨더군
덕분에 모델들간에 비교가 정말 수월했다. 참 신기했음. 그래도 거기도 역시나 악플러는 있더군
'니놈의 연주는 suck해' 라는 리플에 영상 업로더는 다시 욕하고 몇놈이 더 떡밥을 던지고... 세계 네티즌들도 병림픽은 여전하더군요
희안하게 공부할때 집중이 잘되는 음악은 린킨파크.
예전까진 클래식을 듣는게 제일 나았는데... 몇년전부터 린킨파크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집중이 잘된다
특히 Meteora 앨범. 조용-한거 보단 미친듯이 시끄러운게 오히려 집중이 잘되는거 같다.
조용한 독서실보단 살짝 번잡한 개방열람실에서 더 공부 잘되는것처럼..
작년에 한 Road to Revolution 공연을 봤는데... 그룹성향이 바뀐 탓인지 콘서트도 많이 달라졌더라
특히나 체스터의 보컬이 힘을 많이 죽이고 카랑카랑한 목소리 대신 부드러운 소리를 내서.. 솔직히 1,2집의 음악은
예전 텍사스 공연보다 못한거 같았다. 신보에 들어있던 음악 해석은 좋았지만.
텍사스 공연은 진짜... 이들이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너무나 대단했다. 밴드의 컨디션, 음향기기, 관중들의 반응이 최고로 극에
다다른... 말 그대로 mix up 되는, 그 공연 순간에 모두가 진화하는 그런 전설의 콘서트였던거 같다.
다른사람들도 한번쯤 봤으면... 하는 그런 영상.
이번 RTR공연에서 의외로 키보드/보컬을 자주 맡은 시노다.
많은 박린킨 까들이 그들의 음악을 폄하하고 비난하지만.. 그래도 난 그들의 음악이 너무 좋다.
허망하다
유투브가 명성이 그렇게나 높지만 난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유투브 사이트에 접속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오늘 처음으로 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와 이런 신세계가 있었구나
국내 사이트에서 그렇게 찾아도 잘 안보이던 내가 사려던 키보드 연주 영상이 유투브엔 수십개가 넘었다
아메리칸 재패니즈 스패니쉬 브라질리언 오만놈들이 다 지 연주 영상을 올려놨더군
덕분에 모델들간에 비교가 정말 수월했다. 참 신기했음. 그래도 거기도 역시나 악플러는 있더군
'니놈의 연주는 suck해' 라는 리플에 영상 업로더는 다시 욕하고 몇놈이 더 떡밥을 던지고... 세계 네티즌들도 병림픽은 여전하더군요
희안하게 공부할때 집중이 잘되는 음악은 린킨파크.
예전까진 클래식을 듣는게 제일 나았는데... 몇년전부터 린킨파크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집중이 잘된다
특히 Meteora 앨범. 조용-한거 보단 미친듯이 시끄러운게 오히려 집중이 잘되는거 같다.
조용한 독서실보단 살짝 번잡한 개방열람실에서 더 공부 잘되는것처럼..
작년에 한 Road to Revolution 공연을 봤는데... 그룹성향이 바뀐 탓인지 콘서트도 많이 달라졌더라
특히나 체스터의 보컬이 힘을 많이 죽이고 카랑카랑한 목소리 대신 부드러운 소리를 내서.. 솔직히 1,2집의 음악은
예전 텍사스 공연보다 못한거 같았다. 신보에 들어있던 음악 해석은 좋았지만.
텍사스 공연은 진짜... 이들이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너무나 대단했다. 밴드의 컨디션, 음향기기, 관중들의 반응이 최고로 극에
다다른... 말 그대로 mix up 되는, 그 공연 순간에 모두가 진화하는 그런 전설의 콘서트였던거 같다.
다른사람들도 한번쯤 봤으면... 하는 그런 영상.
이번 RTR공연에서 의외로 키보드/보컬을 자주 맡은 시노다.
많은 박린킨 까들이 그들의 음악을 폄하하고 비난하지만.. 그래도 난 그들의 음악이 너무 좋다.
꼴에 공부해보겠답시고 이시간에 학교에 있다.
사실 중간고사칠때보다 공부는 훨씬 안하는편... 그런데 마음은 더 평화롭네
아...이미 시망해서 포기했다는게 아니라;; 중간고사치면서 쇼크를 먹어서 그런가, 3,4월보다 수업을 좀 빡세게 들었다
예전마인드론 아무것도 안되겠더라고. 수업착실히 듣는게 벼락치기 조낸열공하는것보다 나은거 같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래서 공부하기가 더 편하네. 그럭저럭 이해도 되고. 아 물론 그렇다고 시험을 잘치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다음주나 다다음주쯤, 디지털피아노를 사려고 계획중인데... 가격이 만만찮다
키보드형식으로 된것도 40은 줘야겠더라. 61건반은 싸지만 5옥타브로는 가능한 음역대가 너무 부족하다는걸 경험으로 알고있다
최소 76, 아니면 정식 88건반은 되야 됨. 그건 확실하다. kiss the rain 정도의 곡도 61건반으론 안됨 ㄲㄲ
야마하나 카시오... 환율때문에 더 빡세다. 흑흑 그렇지만 영창이나 KORG는 더 비싸
그래도 좀 무리해서라도 질러야지 음향엔 돈쓰는만큼 결과가 나온다는게 내 지론이고 정확한 경험.
사실 중간고사칠때보다 공부는 훨씬 안하는편... 그런데 마음은 더 평화롭네
아...이미 시망해서 포기했다는게 아니라;; 중간고사치면서 쇼크를 먹어서 그런가, 3,4월보다 수업을 좀 빡세게 들었다
예전마인드론 아무것도 안되겠더라고. 수업착실히 듣는게 벼락치기 조낸열공하는것보다 나은거 같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래서 공부하기가 더 편하네. 그럭저럭 이해도 되고. 아 물론 그렇다고 시험을 잘치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다음주나 다다음주쯤, 디지털피아노를 사려고 계획중인데... 가격이 만만찮다
키보드형식으로 된것도 40은 줘야겠더라. 61건반은 싸지만 5옥타브로는 가능한 음역대가 너무 부족하다는걸 경험으로 알고있다
최소 76, 아니면 정식 88건반은 되야 됨. 그건 확실하다. kiss the rain 정도의 곡도 61건반으론 안됨 ㄲㄲ
야마하나 카시오... 환율때문에 더 빡세다. 흑흑 그렇지만 영창이나 KORG는 더 비싸
그래도 좀 무리해서라도 질러야지 음향엔 돈쓰는만큼 결과가 나온다는게 내 지론이고 정확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