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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신 트랜스포머를 이제야 보았다 (개봉한거 말고 예전꺼...=_=)
다들 좋아할만 하더만 재밌었다

어쩌다보니 샤이어 라보프가 나온 영화는 대부분 봤는데
이색히는 진짜 양키노홍철. 미친듯이 말한다 그것도 영어 떠버리라서 말이 더 많아보인다 


내 방이 더워서 옆방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
침대랑 컴퓨터만 옮기면 되긴한데 컴퓨터 옮기게 되면 랜선 다시 따오기가 너무 짜증나는지라.. 걍 포기하려고 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집엔 무선공유기가 있더구만
무선랜카드 한 4~5만원 하는줄 알았는데 만오천원이면 사네...=_= 그것도 엄청 조그만 USB스타일
이런거에서 또 격세지감을 느낀다 저 조그만걸 꽂으면 무선으로 54mbs의 속도가 나온다니...
홈페이지 용량이 900mb를 초과했다. 지금 서브도메인호스팅을 받고 있는데 총 제한 용량이 600mb라 300mb를 초과했다.
그런데 이 제한전송량을 초과한지가 이미 2년짼데 x-y.net에선 아무말이 없어서...그냥 일단 놔두고는 있다. 장기고객이라 봐주나?
x-y.net에 로그인하면 '나의 문의내역'에 2002년쯤에 outlook 메일연동안된다고 징징대는 내 상담글을 볼때마다 낯이 뜨겁다ㄲㄲ

도대체 뭐가 이렇게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지;; FTP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살펴보려고 해도 데이터가 쌓인게 지금 9년째라
폴더 구조를 이제 나조차도 제대로 알수가 없다. 무슨 던젼탐색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함부로 뭘 보지를 못하고 있다.
특히 네띠앙시절 데이터중첩구조와 예전에 CGI연습한답시고 이것저것 중구난방으로 인스톨을 해놔서 뭐가뭔지 분간을 못한다.

먼저, 가장 용량 큰 db가 이 메모장인데... 내가 생산해낸 순수컨텐츠만 78mb다. 그런데 나머진 도대체 뭔지;;
(일단은 5~5년전에 업로드 되어있던 홈페이지 배경음악 mp3파일들 때문인걸로 추정은 되는데) 
이 게시판도 지금 작성글 수가 1500개가 넘어가서 새걸로 한번 리셋을 하긴 해야된다. 
도메인도 지금의 .x-y.net과 lijet.net 두개를 제외한 지금 안쓰는 예전의 wo.to나 ce.ro 기타등등 몇개 탈퇴를 해야되고...
전체적으로 구조가 너무 복잡함. 실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웹구조상에서도 대청소가 필요하다.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맨날 미루는 사소한것들

안입는 옷정리
옛날 잡지 갖다버리기
포토샵/페인터 연습하기
스피커위에 쌓인 먼지닦기
운동화 세탁하기
옛날 과외선생님한테 안부전화하기
핸드폰 배경/벨소리 다운받기
하드디스크 안듣는 음악 삭제하기
필름카메라&기타 배우기

레플리카룸에서 드디어 레알마드리드 kaka마킹, ronaldo마킹 버전 레플리카 판매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ㅋ
이제 진짜 2달후부터 맨유중계에 색날두가 나오는건 볼수없음.
1245475764_1.jpg 

그야말로 폭풍이 몰아친 하루였다
맨날 무탈짤짤이나 하고 다크스웜치고 럴커나 박고 하는 경기 보다가 이런 아슬아슬한 경기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경기와중에 이렇게 손에 땀을 쥐고 웃음이 나오게 되는 경기는 정말 오랜만에 본거 같다.
3cm본진드랍으로 저글링으로 캐논어택후 럴커2기 아슬아슬한 컨트롤, 2차드롭때 히드라아케이드로 리버 점사,
안보여주다가 갑작스런 무탈리스크 등장, 마지막 대규모 3방향 포위공격 등 옵저버 연출력도 좀 쩔었음ㅋ
예전엔 공격/운영 으로 양분화되어서 나름대로의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 천편일률적인 흐름으로 이어져서...
역시 올드들의 경기가 재밌다. 더군다나 승리까지!

아무튼 콩찬양. 김택용도 어쨌든 패배해줘서 감사
아 웃겨죽겠네. 홍진호가 현존 최강의 게이머를 꺾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