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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체스터는 그런식으로 노래를 불러서 제명에 죽을수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목소리긁는방식-스크래치 는 나도 할수 있구나=_=
159중대원 대부분은 좋은거 하나 배워서 제대했네 낄낄낄 일반 보컬리스트들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는거 자연스럽게 체득함
물론 아무리 해도 정말 못하는 사람도 있긴했지만; 근데 난 좀 잘 했음 아니 젤 잘한듯 ㄲㄲ 목소리째는거 하나는 자신있었다
근데 군대있을때 다른 린킨팍 팬이었던 녀석이랑 이야기 하면서 어떻게 사람목소리가 저렇지 하면서 신기해했는데; 병진인증
본인들도 다 할수 있는거였는데
Faint나 one step closer같은거 가사를 몰라서 그렇지 스타일은 똑같이 부를수 있겠다
given up은 안되고... 그건 진짜 명단축. 미친색히 그 상태로 15초가량 유지하는건 지구상에서 체스터 하나뿐인듯
공부한다고 깝치면서 도서관에서 밤을 새고 있다
헛된발악인건 알지만... 그래도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는 뭐해서;; 안하는거 보단 낫잖아?
근데 의외로 사람많다. 난 한 10명되겠나 싶었는데 한 30명은 되어보임
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해보니 그런 목소리긁는방식-스크래치 는 나도 할수 있구나=_=
159중대원 대부분은 좋은거 하나 배워서 제대했네 낄낄낄 일반 보컬리스트들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는거 자연스럽게 체득함
물론 아무리 해도 정말 못하는 사람도 있긴했지만; 근데 난 좀 잘 했음 아니 젤 잘한듯 ㄲㄲ 목소리째는거 하나는 자신있었다
근데 군대있을때 다른 린킨팍 팬이었던 녀석이랑 이야기 하면서 어떻게 사람목소리가 저렇지 하면서 신기해했는데; 병진인증
본인들도 다 할수 있는거였는데
Faint나 one step closer같은거 가사를 몰라서 그렇지 스타일은 똑같이 부를수 있겠다
given up은 안되고... 그건 진짜 명단축. 미친색히 그 상태로 15초가량 유지하는건 지구상에서 체스터 하나뿐인듯
공부한다고 깝치면서 도서관에서 밤을 새고 있다
헛된발악인건 알지만... 그래도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는 뭐해서;; 안하는거 보단 낫잖아?
근데 의외로 사람많다. 난 한 10명되겠나 싶었는데 한 30명은 되어보임
후 열심히 해야겠다
새로바꾼 하드가 CMOS에서 퍼스트부팅옵션 드라이브로 세팅이 안된다;
껐다키면 다시 설정이 풀려있음. 그래서 킬때마다 세팅을 바꿔야 된다.. 이런병맛이. 비록 5초면 되지만 너무 귀찮다
간만에 집에서 '게임' 을 좀 했다. 삼국지11이랑 스타크래프트, FM2008을 다운받았음. 각각 한시간씩 했다
원래 집에서 게임 거의 안하는지라 좀 신선했음;; 삼국지11은 손책으로 시작해서 강하랑 건업 점령했고 스타는 개인전 1승2패
팀플전1패 종합 1승3패의 참담한 기록을 거두었고 FM2008은 AT마드리드로 진행하다 아게로가 부상3달 입어서 그냥 집어쳤다.
하드디스크 덕분에 컴퓨터가 엄청 빨라진 느낌이다. 게다가 모니터도 바꾼지 2달밖에 안되서... 되게 산뜻한 기분
그래서 인지 집에서 스포츠게임을 다시금 하고싶어졌다...ㅠ.ㅠ NBA2K9랑 위닝일레븐2009를 집에서 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모든 사양이 다 받쳐주고 있어서 그래픽카드만 하나 사다 달면 잘 돌아갈텐데.. 하나 지를까나 싶기도 함
NBA라이브2003은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ㅋ 한국에서 모든 작전 시스템 다 건드리면서 프랜차이즈 모드 한쿼터12분
전경기 플레이한놈은 나밖에 없을껄.
게임에 영 관심을 안두고 살다보니 그래픽카드도 나랑은 별 상관없는 제품이었는데 요즘 보니까 성능에 비해 인플레가 많이 되었구만... 예전엔 대세타는 제품은 5~10만원대였는데 요즘은 10~15만원대가 대세인 제품이 많더군(지포스9600, 라데온4850)
지포스8600GT정도 달면 그럭저럭 무난할거 같은데 하나 사버릴까 6~7만원쯤인데 아 고민고민
근데 또 사면 난 게임 금방 실증내기 때문에 별로 안쓸꺼란 말야;
껐다키면 다시 설정이 풀려있음. 그래서 킬때마다 세팅을 바꿔야 된다.. 이런병맛이. 비록 5초면 되지만 너무 귀찮다
간만에 집에서 '게임' 을 좀 했다. 삼국지11이랑 스타크래프트, FM2008을 다운받았음. 각각 한시간씩 했다
원래 집에서 게임 거의 안하는지라 좀 신선했음;; 삼국지11은 손책으로 시작해서 강하랑 건업 점령했고 스타는 개인전 1승2패
팀플전1패 종합 1승3패의 참담한 기록을 거두었고 FM2008은 AT마드리드로 진행하다 아게로가 부상3달 입어서 그냥 집어쳤다.
하드디스크 덕분에 컴퓨터가 엄청 빨라진 느낌이다. 게다가 모니터도 바꾼지 2달밖에 안되서... 되게 산뜻한 기분
그래서 인지 집에서 스포츠게임을 다시금 하고싶어졌다...ㅠ.ㅠ NBA2K9랑 위닝일레븐2009를 집에서 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모든 사양이 다 받쳐주고 있어서 그래픽카드만 하나 사다 달면 잘 돌아갈텐데.. 하나 지를까나 싶기도 함
NBA라이브2003은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ㅋ 한국에서 모든 작전 시스템 다 건드리면서 프랜차이즈 모드 한쿼터12분
전경기 플레이한놈은 나밖에 없을껄.
게임에 영 관심을 안두고 살다보니 그래픽카드도 나랑은 별 상관없는 제품이었는데 요즘 보니까 성능에 비해 인플레가 많이 되었구만... 예전엔 대세타는 제품은 5~10만원대였는데 요즘은 10~15만원대가 대세인 제품이 많더군(지포스9600, 라데온4850)
지포스8600GT정도 달면 그럭저럭 무난할거 같은데 하나 사버릴까 6~7만원쯤인데 아 고민고민
근데 또 사면 난 게임 금방 실증내기 때문에 별로 안쓸꺼란 말야;
컴퓨터를 다른방으로 옮겼다. 원래 쓰던 방은 쪼그맣고 바람이 잘 안통해서 여름엔 완전 찜통이라...
인터넷선이 그쪽 전화선콘센트엔 없어서 그냥 컴퓨터는 놔두고 잠만 옆방에서 자야겠다.. 싶었는데 우리집 거실에
무선공유기가 있다는걸 깨닫고 그냥 무선랜카드만 사서 옮겼다. 덤으로 640Gb WD 하드디스크를 질렀지(배보다 배꼽이 더 큼)
윈도우7이 새로 나와서 그거 USB에 넣고 인스톨시키려다가 깨진파일을 받아서; 니미 그냥 다시 XP깔았다
아 근데 하드는 SATA2로 바꾸니까 완전 날라다니는데 무선랜 시망 수맥탄다
원래 내방에서 시험가동해봤을때는 54mbs에 수신감도 '좋음' 뜨고 다운로드속도 1.5~2mb나오더니
이방에 오니까 24mbs에 수신감도 '낮음' 뜨고 다운로드속도 700~800kb밖에 안나옴 흑흑흑
영화랑 미드 실컷 다운받으려고 하드샀더니 다운로드속도 느려저서 말짱 도루묵임
USB허브케이블로 문쪽에 좀 가까이 갖다대니까 좀 나아진다 썅썅바 겨우 30cm차이나는데;;
3m짜리 연장선 사서 문고리에다 무선랜 걸어둘 생각이다.
그래도 주변정리 깔끔하게 해놓으니 기분은 상쾌하다 오늘 한 세시간동안 이 작당 벌인다고 땀 삐질삐질...
인터넷선이 그쪽 전화선콘센트엔 없어서 그냥 컴퓨터는 놔두고 잠만 옆방에서 자야겠다.. 싶었는데 우리집 거실에
무선공유기가 있다는걸 깨닫고 그냥 무선랜카드만 사서 옮겼다. 덤으로 640Gb WD 하드디스크를 질렀지(배보다 배꼽이 더 큼)
윈도우7이 새로 나와서 그거 USB에 넣고 인스톨시키려다가 깨진파일을 받아서; 니미 그냥 다시 XP깔았다
아 근데 하드는 SATA2로 바꾸니까 완전 날라다니는데 무선랜 시망 수맥탄다
원래 내방에서 시험가동해봤을때는 54mbs에 수신감도 '좋음' 뜨고 다운로드속도 1.5~2mb나오더니
이방에 오니까 24mbs에 수신감도 '낮음' 뜨고 다운로드속도 700~800kb밖에 안나옴 흑흑흑
영화랑 미드 실컷 다운받으려고 하드샀더니 다운로드속도 느려저서 말짱 도루묵임
USB허브케이블로 문쪽에 좀 가까이 갖다대니까 좀 나아진다 썅썅바 겨우 30cm차이나는데;;
3m짜리 연장선 사서 문고리에다 무선랜 걸어둘 생각이다.
그래도 주변정리 깔끔하게 해놓으니 기분은 상쾌하다 오늘 한 세시간동안 이 작당 벌인다고 땀 삐질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