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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MBC에서 방송해줬던 마이클잭슨 92년도 콘서트영상은 진짜 최고였다 센스넘치는 마봉춘
저게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현란한 안무에 노래까지 다 부르던데.
그리고 그 동작 하나하나는 지금 가수들이 다 응용해서 쓰고 있는것들이 많았다. 댄스의 시조라 할만했음.
제목만 잘 몰랐지 노래자체는 전부 다 아는 곡들일 정도로 곡들도 명성있고... 흰옷입고 나왔을때 진짜 무슨 천사같았다 포스 ㄷㄷ
예전에도 꽤 좋아해서 CD도 한때 사서 듣고 했지만 요즘 잊혀졌었는데 사후 재조명 유행에 나도 동참해서 너무 그가 그립다
시험 시망
11월달을 기약하겠스빈다
근데 시험장에 보니까 30명앉는 자리중에 총7명왔더군. 응시율도 낮은판에 1시간20분이후에 퇴실가능하긴 했는데 도저히 80분만에
적대 못푸는 문제들이었는데 대부분이 퇴실가능시간이 되자마자 나가버렸다. 아마 합격률은 10%미만일듯;; 난이도 완전 살인적
어제만 해도 아.. 일주일만 이 페이스로 더 공부했으면 합격가능했을꺼 같은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완전 착각이었다
그 페이스로 한달쯤은 공부해야 다 맞출수 있겠더라. 나같은 어중이떠중이가 함부로 덤빌수 있는 시험이 아니었스빈다
다시 열심히 해야지
저게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현란한 안무에 노래까지 다 부르던데.
그리고 그 동작 하나하나는 지금 가수들이 다 응용해서 쓰고 있는것들이 많았다. 댄스의 시조라 할만했음.
제목만 잘 몰랐지 노래자체는 전부 다 아는 곡들일 정도로 곡들도 명성있고... 흰옷입고 나왔을때 진짜 무슨 천사같았다 포스 ㄷㄷ
예전에도 꽤 좋아해서 CD도 한때 사서 듣고 했지만 요즘 잊혀졌었는데 사후 재조명 유행에 나도 동참해서 너무 그가 그립다
시험 시망
11월달을 기약하겠스빈다
근데 시험장에 보니까 30명앉는 자리중에 총7명왔더군. 응시율도 낮은판에 1시간20분이후에 퇴실가능하긴 했는데 도저히 80분만에
적대 못푸는 문제들이었는데 대부분이 퇴실가능시간이 되자마자 나가버렸다. 아마 합격률은 10%미만일듯;; 난이도 완전 살인적
어제만 해도 아.. 일주일만 이 페이스로 더 공부했으면 합격가능했을꺼 같은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완전 착각이었다
그 페이스로 한달쯤은 공부해야 다 맞출수 있겠더라. 나같은 어중이떠중이가 함부로 덤빌수 있는 시험이 아니었스빈다
다시 열심히 해야지
D-1
근데 어차피 포기했음 걍 11월달에 붙을란다... 절대 합격 못함
지난주 공부한거 처럼 딱 일주일만 더 했으면 커트라인 살짝 넘을수 있을거 같은데 그걸 못해서 GG
일단 올해 해야되는게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JLPT2급, 사무자동화기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 컴퓨터활용1급
인데... 답답~ 허다 ㄲㄲ
대충 내년 여름쯤에 7~8개월쯤으로 어학연수 생각은 하고 있는데... 돈이 만만찮다 많이들 하는 테크트리로 하긴 해야 할텐데
계획을 꽤 일찍 잡아야겠더라 6~7개월전에 워킹홀리데이 같은거 접수 받고 해서 넋놓고 있다간 큰일날듯
예산 비자 계획 동행자 기간 기타등등 다 미리 생각해 놔야할거 같다
일단 기본으로 필리핀3개월 기초반 다니고 4~5달정도 미주권or영국식 선택해서 할려고 계획잡고 있다
1년씩 가는사람도 많던데 그만큼 할 시간이나 여력이 안되는거 같아서
미국권은 미국이랑 캐나다, 영국권은 영국이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정도. 그런데 결국은 호주쪽 아니겠나 다른덴 비싸서..
돈은 1500정도 예상중. 내가 600정도 마련하고 200정도 현지에서 일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원조 받든가 해야지...
다음학기끝나면 일단 열심히 일 좀 해야겠다 사실 공부보다 현장에서 일하는게 더 재밌다
오늘 무한도전 보는데 에픽하이 녹음실은 커즈와일 PC1X쓰네..;;
생각보다 비싼거 안쓰는군 놀라운데 에픽정도되면 KORG 로랜드 막 쓸줄 알았더니 영창피아노 쓰는군
근데 어차피 포기했음 걍 11월달에 붙을란다... 절대 합격 못함
지난주 공부한거 처럼 딱 일주일만 더 했으면 커트라인 살짝 넘을수 있을거 같은데 그걸 못해서 GG
일단 올해 해야되는게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JLPT2급, 사무자동화기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 컴퓨터활용1급
인데... 답답~ 허다 ㄲㄲ
대충 내년 여름쯤에 7~8개월쯤으로 어학연수 생각은 하고 있는데... 돈이 만만찮다 많이들 하는 테크트리로 하긴 해야 할텐데
계획을 꽤 일찍 잡아야겠더라 6~7개월전에 워킹홀리데이 같은거 접수 받고 해서 넋놓고 있다간 큰일날듯
예산 비자 계획 동행자 기간 기타등등 다 미리 생각해 놔야할거 같다
일단 기본으로 필리핀3개월 기초반 다니고 4~5달정도 미주권or영국식 선택해서 할려고 계획잡고 있다
1년씩 가는사람도 많던데 그만큼 할 시간이나 여력이 안되는거 같아서
미국권은 미국이랑 캐나다, 영국권은 영국이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정도. 그런데 결국은 호주쪽 아니겠나 다른덴 비싸서..
돈은 1500정도 예상중. 내가 600정도 마련하고 200정도 현지에서 일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원조 받든가 해야지...
다음학기끝나면 일단 열심히 일 좀 해야겠다 사실 공부보다 현장에서 일하는게 더 재밌다
오늘 무한도전 보는데 에픽하이 녹음실은 커즈와일 PC1X쓰네..;;
생각보다 비싼거 안쓰는군 놀라운데 에픽정도되면 KORG 로랜드 막 쓸줄 알았더니 영창피아노 쓰는군
이제 밤샘 그만
오늘내일은 주간에 공부해야지. 더는 못하겠다 몸이 썩는게 잘 느껴짐=_=
이번 오프시즌의 승자는 완전 뚜렷하게 레알마드리드인데 패자는 맨유인듯. 낄낄
사실상 듣보르잡이라 할수있는 발렌시아 하나 데리고 온거 빼면 아무것도 없다. 노리던 벤제마도 레알이 선수침
공공연하게 드러난 엄청난 보유자금때문에 다들 돈을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해서인가, 맨유에는 더 많은 돈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 타겟은 훈텔라르, 파비아누 그리고 뜬금없이 오웬
훈텔라르는 꽤 가능성이 있고 파비아누는 영 가망없어 보이는데 오웬은... 생각해보니 아주 괜찮은듯
투톱체제를 가동한다면 (비야를 제외하면)어차피 와봤자 루니 베르바를 완전 밀어낼 선수는 그다지 없다.
그렇다고 쓰리톱을 하자니 공격p가 너무나 부족한 박지성에게 왼쪽사이드 전체를 맡겨야 할 형편이고;;
오웬이 딱 좋네. 교체용도 조커로 기용하면 젊은 선수들 컨트롤에 골 결정력도 뛰어나고 잉글랜드 선수고
ㄲㄲ 오웬이 맨유로 간다면 저는 맨유 레플리카를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아, 아니다 이번 디자인 병맛이지....
오늘내일은 주간에 공부해야지. 더는 못하겠다 몸이 썩는게 잘 느껴짐=_=
이번 오프시즌의 승자는 완전 뚜렷하게 레알마드리드인데 패자는 맨유인듯. 낄낄
사실상 듣보르잡이라 할수있는 발렌시아 하나 데리고 온거 빼면 아무것도 없다. 노리던 벤제마도 레알이 선수침
공공연하게 드러난 엄청난 보유자금때문에 다들 돈을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해서인가, 맨유에는 더 많은 돈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 타겟은 훈텔라르, 파비아누 그리고 뜬금없이 오웬
훈텔라르는 꽤 가능성이 있고 파비아누는 영 가망없어 보이는데 오웬은... 생각해보니 아주 괜찮은듯
투톱체제를 가동한다면 (비야를 제외하면)어차피 와봤자 루니 베르바를 완전 밀어낼 선수는 그다지 없다.
그렇다고 쓰리톱을 하자니 공격p가 너무나 부족한 박지성에게 왼쪽사이드 전체를 맡겨야 할 형편이고;;
오웬이 딱 좋네. 교체용도 조커로 기용하면 젊은 선수들 컨트롤에 골 결정력도 뛰어나고 잉글랜드 선수고
ㄲㄲ 오웬이 맨유로 간다면 저는 맨유 레플리카를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아, 아니다 이번 디자인 병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