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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보름가까이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하는 날씨가 계속되고있다. 햇빛 비춘날이 별로 없었음.
비오는날씨를 좋아하기때문에 불만스럽진 않은데 난 이런 비오는 가운데 기온이 높은건 당연히 싫다...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오늘오전엔 비는 안오고 그동안 온 비가 땅에 스며들어 축축한 가운데 햇빛은 없이 기온만 무진장 높았다.
가장 짜증나는, 불쾌지수 높은 날씨였음. 게다가 오후엔 걷는도중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맨발에 러거를 신고 나온 내 발에
엄청난 테러를 가했다. 스웨이드가 축축하게 젖으면 사후 관리가 얼마나 귀찮아지는데 이런 니미럴...
2NE1의 앨범에 4번인가 5번트랙에 Let's go party라는 노래가 있다. 곡의 도입부에 나레이션으로 '아소비니이코' 라는 말이 나오는데
(아소브-놀다 이쿠-가다) 듣고 1초정도의 텀이 있은후에야 그 단어가 풀이가 되었다.
제목인 렛츠고파티는 듣자마자 0.1초도 안걸리게 해석이 없이 그 단어자체가 바로 머리에 뜻으로 알아듣는데 반해
일본어로 말하면 아는단어라도 아직 한순간의 텀이 있은후에야 그게 한글뜻으로 머리에 입력이 된다.
이런 능숙함의 차이가 아직 그 언어에 대해 낯설음을 느끼고 있다는 뜻인듯... 아직 멀었다
비오는날씨를 좋아하기때문에 불만스럽진 않은데 난 이런 비오는 가운데 기온이 높은건 당연히 싫다...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오늘오전엔 비는 안오고 그동안 온 비가 땅에 스며들어 축축한 가운데 햇빛은 없이 기온만 무진장 높았다.
가장 짜증나는, 불쾌지수 높은 날씨였음. 게다가 오후엔 걷는도중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맨발에 러거를 신고 나온 내 발에
엄청난 테러를 가했다. 스웨이드가 축축하게 젖으면 사후 관리가 얼마나 귀찮아지는데 이런 니미럴...
2NE1의 앨범에 4번인가 5번트랙에 Let's go party라는 노래가 있다. 곡의 도입부에 나레이션으로 '아소비니이코' 라는 말이 나오는데
(아소브-놀다 이쿠-가다) 듣고 1초정도의 텀이 있은후에야 그 단어가 풀이가 되었다.
제목인 렛츠고파티는 듣자마자 0.1초도 안걸리게 해석이 없이 그 단어자체가 바로 머리에 뜻으로 알아듣는데 반해
일본어로 말하면 아는단어라도 아직 한순간의 텀이 있은후에야 그게 한글뜻으로 머리에 입력이 된다.
이런 능숙함의 차이가 아직 그 언어에 대해 낯설음을 느끼고 있다는 뜻인듯... 아직 멀었다
사고싶은 디지털피아노 가격을 보다가 11번가 쇼핑몰이 좀 싸길래 들어갔더니...
가격은 다른 오픈마켓이랑 대동소이한데 SK커뮤니케이션즈 연계쇼핑몰이다보니 캐쉬백 혜택이 장난아니다;
40만원짜리 사면 캐쉬백적립이 25000점ㄷㄷㄷ (이마트에서 5백만원치는 사야 그정도 줄꺼같은데)
캐쉬백은 사실상 현금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여러모로 현재 오픈마켓중에선 11번가가 짱인듯.
몇년전에 친구들하고 비발디파크가서 리프트권끊을때 내가 계산을 했었는데 그때 5명인가 6명분 리프트권을 끊고
캐쉬백을 7천포인트인가 적립해줘서 그해 내내 아주 유용하게 잘썼던 기억이 있다. 참 효용이 많음.
(근데 이듬해 다시갔을때는 쥐꼬리만큼 적립해주더만; 그때 반짝 이벤트였나?)
어제 일기예보에 오늘 비올확률90%라더만 하루종일 구름만끼고 비는 한방울도 안왔다. 이놈의 기상청 ㅅㅂ;
설마 새벽1시에 쏟아진 소나기 그게 오늘자 비올확률90%보도에 포함된건가;;;;
PC방서 피파 잠깐하고있는데 옆에 초딩러쉬;; 요즘 초딩들은 어린노무시키들이 게임하면서 무슨놈의 욕을 그리 하는지...
점점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조금 시간 지나고 내 반대쪽 옆에 반건달 비스무리한 양아치가 왔는데 다짜고짜 일어나디만
초딩한놈 뒤통수를 후려갈기고는 '쬐그만시키들이 뭔욕을 그렇게 하냐 입다물고 있어' 라고 말했다
그러자 싸- 해진 분위기.. 초딩들은 고개 푹 숙이고 게임만 하고..
그 무식한놈은 게임에 별 취미없는지 앉아서 라면만 후루룩 먹고 건성으로 이것저것 게임하기 시작했다
초딩도 존나짜증났는데 그 양아치도 짜증난게... 걍 말로 한번 면박주고 치우지 왜 또 애를 때리고 지랄.
아 분위기 진짜 뭣해서 그냥 하던판만 마저하고 그냥 나왔다.
가격은 다른 오픈마켓이랑 대동소이한데 SK커뮤니케이션즈 연계쇼핑몰이다보니 캐쉬백 혜택이 장난아니다;
40만원짜리 사면 캐쉬백적립이 25000점ㄷㄷㄷ (이마트에서 5백만원치는 사야 그정도 줄꺼같은데)
캐쉬백은 사실상 현금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여러모로 현재 오픈마켓중에선 11번가가 짱인듯.
몇년전에 친구들하고 비발디파크가서 리프트권끊을때 내가 계산을 했었는데 그때 5명인가 6명분 리프트권을 끊고
캐쉬백을 7천포인트인가 적립해줘서 그해 내내 아주 유용하게 잘썼던 기억이 있다. 참 효용이 많음.
(근데 이듬해 다시갔을때는 쥐꼬리만큼 적립해주더만; 그때 반짝 이벤트였나?)
어제 일기예보에 오늘 비올확률90%라더만 하루종일 구름만끼고 비는 한방울도 안왔다. 이놈의 기상청 ㅅㅂ;
설마 새벽1시에 쏟아진 소나기 그게 오늘자 비올확률90%보도에 포함된건가;;;;
PC방서 피파 잠깐하고있는데 옆에 초딩러쉬;; 요즘 초딩들은 어린노무시키들이 게임하면서 무슨놈의 욕을 그리 하는지...
점점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조금 시간 지나고 내 반대쪽 옆에 반건달 비스무리한 양아치가 왔는데 다짜고짜 일어나디만
초딩한놈 뒤통수를 후려갈기고는 '쬐그만시키들이 뭔욕을 그렇게 하냐 입다물고 있어' 라고 말했다
그러자 싸- 해진 분위기.. 초딩들은 고개 푹 숙이고 게임만 하고..
그 무식한놈은 게임에 별 취미없는지 앉아서 라면만 후루룩 먹고 건성으로 이것저것 게임하기 시작했다
초딩도 존나짜증났는데 그 양아치도 짜증난게... 걍 말로 한번 면박주고 치우지 왜 또 애를 때리고 지랄.
아 분위기 진짜 뭣해서 그냥 하던판만 마저하고 그냥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