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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 감상평으론 가쉽걸에선 댄이고 네테니얼 다 필요없이 제일 간지남은 척 베스...
오늘 본 6화에서 스트립쇼술집에 아버지를 초대해 가게를 사달라고 설득하는 모습에 빵터졌다


via1.jpg 

말도많고 탈도많은 이비아 앨범을 우연히 구해서 들어봤다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진 않던데. 예전에 힙합플레이야 사이트에서 그렇게 오버하더니 그정도까진 아니라도
그렇게 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을 정도로 개판은 아니었다. 아마 엄청 심했던 언플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듯
중간에 김구라 성대모사부분 피처링한 그색히 존나 웃겻음ㄲㄲ 다이나믹듀오 1집 outro짱깨 피쳐링보다 더 웃김
감명받아서 친히 도토리를 주고 음악을 구입 물론OK캐쉬백 SK커뮤니케이션즈따위에 실제 돈을 주고싶진 않습니다

오만가지 상스런가사와 오버한 디스질만 좀 빼면 괜찮아 질거같다 솔직히 너무 오버스러움
지금 이건 완전 인디에 요조가 있다면 힙합언더에는 이비아가 있다 이런 병맛삘
그냥 앨범, 외모 이미지에 나이 좀 맞춰서 소프트하게 나가면 괜찮을거 같은데...


최근거 중에선 노라조가 최고인듯 얘들 천재같다=_=
코스튬도 완전 센스 쩔고 어떤의미론 가사도 정말 잘만들었다;;;
'아-뜽! 아-뜽! 아-뜽! 아-뜽! 등푸른 생선-' 여기서 감동먹은건 나 하나뿐임?
진정한 엔터테이너다
유노
답글
2009.07.31 17:53:45
이비아

박명수나오는거 욕지껄이는거 그거 완전 .... 개념충만

그걸 메인에 깐 너도... 어지간하다./
달마다 이때쯤 찾아오는 BC카드의 습격=_=
지난번 학교서 일했던 수당이 입금되지 않은관계로 빵꾸났다. 그냥 오전결제차액분만큼 현금서비스 받아서 그냥 결제하려고 함
어차피 다음달엔 그닥 비싼거 살게 없어서 한도액 없어도 상관없을거 같다 그냥 살아야지
당장 살거라곤 만원짜리 키보드와 신발한켤레뿐

날씨가 이렇게 서늘해서야 보트슈즈는 민망하겠다; 그냥 흰색 운동화나 구매할 생각.
사실 포스로우가 장땡이지만... 아 그래도 그건 못신겠다 차라리 좀 덜한 아디다스거 살래; 스탠스미스나 슈퍼스타
아디다스 브랜드 신발에 대해 아주 강한 불신이 있는 나지만 그래도 클래식모델은 괜찮겠지
올해 여러가지 락페스티벌엔 소문만 무성했지 결국 린킨파크는 안오는구나(당연)
돈굳었네 뭐.

맨유vs서울FC 꽤 재밌었다 영감재이 훼이크써서 전반에 마케다따위나 내보내고 해서 영 별로였는데
후반에 그래도 오웬 캡틴박 다 나와서 괜찮았음. 양팀다 스쿼드 풀로 다 돌린듯.
의외로 서울이 잘하던데. 후반 종장되서는 집중력 다 써서 기성용외엔 다 삽푸긴했지만..
특히 외국인선수였던 데얀이 완전 멋졌다 센스 쩔었음 서울FC있기 아까울정도던데;;;
그리고 오늘도 킬러 김진규님은  그 비싼 맨유선수 다리를 뒤에서 걷어찼다 덜덜덜

근데 난 딴거보다 나니;; 지난시즌 내내 출장을 못해서 거의 2년만에 뛰는모습 본거 같은데 애 얼굴에 여유가 사라졌다=_=
재작년엔 혼자 개인기 막 하면서 혼자우도의 뒤를 이어 혼자 야생마처럼 날뛰더니 오늘은 보니까 얼굴이 좀 안됬더라;
게다가 왜 또 등번호는 '십'칠번인지;; 그것조차도 이제보니 안습
맨유선수진은 거의 다 설렁설렁 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나니 혼자 죽자사자 뛰는거 같았다.
같은팀인데 산책을 즐기시는 베르바백작님이 정말 민망할 정도였다 십새 오늘도 진짜 걸어만 다니더만;;

MBCESPN도 HD로 중계해줬으면 좋겠다. 오늘 방송 화질 너무 선명해서 축구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기껏 6기가에 달하는 용량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다운받은 NBA2K9는 파일오류로 실행이 되지않음=_=
위닝2009는 조작법이 영 이상해서 몇판하고 접음 =_=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싱글FPS게임인 "콜오브듀티4" !!!!!!
이거슨 혁명

사실 신규발매 싱글게임은 Football Manager를 제외하곤 거의 플레이하지를 않은지라...(아마 창세기전 이후로 아무것도 안한듯)
현대발매 싱글게임들에 대해 아주 무지하였는데 이번에 콜옵4를 해보고 완전히 컬쳐쇼크를 겪었다
멀티 온라인에선 불가능한 요소들이 이렇게나 발전해 있었을 줄은;;;

download.jpg 

b0016607_48857eb2be203.jpg 

이런 화면들이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 게임에서 나오는 화면들이다. 그리고 단순히 총이나 쏘는 그런 FPS가 아니더라.
뭐라고 해야되나... 옛날 프린세스 메이커나 기타 연애시뮬레이션 스타일 FPS라고 해야되나;; 정해진 경로가 있고
캐릭터 조작은 그 경로를 따라 적절히 조정만 해주면 스토리를 따라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스타일이더라.

묘사가 얼마나 정교한지... 2번째 미션에 무역선에 납치된 정보원을 구출하는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그 미션 도중에 배가
포격을 받아 서서히 물이 세어들어오면서 가라앉는 대목에선 배가 기울어 화면이 기우뚱해져 계속 미끄러지면서 달려야
되는 장면도 있었다. 중동 시가지 한복판에 헬기를 타고 낙하해 시가전을 벌이는 장면은 마치 내가 블랙호크다운 영화의
주인공이 된거 같았음^^

최적화가 잘되어있어 완전 고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원할한 진행이 가능하다. 내 컴퓨터론 중상 옵션으로 아주 부드럽게
진행이 가능했다. 꼭 한번 해보라고 추천해보고 싶은 게임. 진짜 대단하다. 스포 서든 워록 AVA 완전 버로우...=_= 그건 게임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