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신세계아파트 사시는 어무이 친구분 진짜 나에겐 없어선 안될 구세주ㅠ.ㅠ
물질적으론 도움이 못되드려도 나중에 진짜 어떻게든 보답해야지
오늘 하루종일 찌질댔는데도 토요일 주문한 아이폰은 배송할 낌새가 안보이는군요
제발 크리스마스 이전에 좀...
나 아이팟 나노 팔아야 카드값 메꿀수 있단 말이에여ㅠ.ㅠ
그나저나 오늘은 춥다춥다 입으로만 나불댔을뿐 실제론 하나도 안추웠다 왜이렇지
운동도 요즘 진짜 더럽게 안해서 간만에 볼링 2게임 친 이게 최근들어 가장 칼로리소모 많았던 활동이었던거 같다. 개막장
몇일전부터 체감하는 온도가 영 대단치 않다. 예년보다 추운 기간이 훨씬 짧아서 그런가...
유년시절 생각하던 '한겨울 추위' 라는게 요즘 별로 느껴지지가 않는거 같다. 물론 지구 온난화의 영향도 없으리라곤 생각 못하지만
어제 KBS스페셜, 북극곰의 여름나기 편을 보고나니 더욱더 환경에 대해서 깊이 느끼게 되었다. 정말 신경써서 살아야지...
그런면에서 입으로 환경보호 어쩌구 떠들며 전용기를 타고 돌아다니며 수백가구의 일년치 탄소배출량을 한방에 다 써 내보내는
U2(보노)나 존 트라볼타 같은 표리부동한 색히들 정말 반성좀 해라... 니들때문에 여름에, 북극곰 몸무게가 절반으로 줄고 있다.
물질적으론 도움이 못되드려도 나중에 진짜 어떻게든 보답해야지
오늘 하루종일 찌질댔는데도 토요일 주문한 아이폰은 배송할 낌새가 안보이는군요
제발 크리스마스 이전에 좀...
나 아이팟 나노 팔아야 카드값 메꿀수 있단 말이에여ㅠ.ㅠ
그나저나 오늘은 춥다춥다 입으로만 나불댔을뿐 실제론 하나도 안추웠다 왜이렇지
운동도 요즘 진짜 더럽게 안해서 간만에 볼링 2게임 친 이게 최근들어 가장 칼로리소모 많았던 활동이었던거 같다. 개막장
몇일전부터 체감하는 온도가 영 대단치 않다. 예년보다 추운 기간이 훨씬 짧아서 그런가...
유년시절 생각하던 '한겨울 추위' 라는게 요즘 별로 느껴지지가 않는거 같다. 물론 지구 온난화의 영향도 없으리라곤 생각 못하지만
어제 KBS스페셜, 북극곰의 여름나기 편을 보고나니 더욱더 환경에 대해서 깊이 느끼게 되었다. 정말 신경써서 살아야지...
그런면에서 입으로 환경보호 어쩌구 떠들며 전용기를 타고 돌아다니며 수백가구의 일년치 탄소배출량을 한방에 다 써 내보내는
U2(보노)나 존 트라볼타 같은 표리부동한 색히들 정말 반성좀 해라... 니들때문에 여름에, 북극곰 몸무게가 절반으로 줄고 있다.
나도 그 아이락스의 아이솔레이션 슬림키보드를 샀다.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노트북처럼 가볍게 탁탁 눌리는게 그다지 나쁘진 않은것
같다. 물론 키감은 원래의 멤브레인식이 더 좋지만... 난 원래 쓰던 키보드에 문제가 있었다. PS/2방식인데 이게 인식불량이라
전원을 킬때마다 오른쪽상단의 LED 3개가 전부 다 불이 들어오고 키보드는 먹통이 되는 일이 잦았다. 전원 3번키면 그중 2번은
그런식이라 컴퓨터 한번 쓰려면 계속 부팅을 다시해야되서 은근히 짜증났는데 USB로 바꾸니까 이제 그런일 없어서 좋다.
진짜, 확실하게 난 아이폰 안사련다. 아이폰자체엔 유감이 없지만 KT 이 개색히들 하는 행태를 보니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더 이 거지같은 통신사에 요금을 납부하기 싫다. 신규가입자만 중요하고 기존고객은 개무시하는 재수없는 업체다.
사실 KT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폰팔이 용팔이 개색히들이 몇천원이나마 남겨먹을려고 하는 태도때문에 더 그렇다
분명 KT에선 기존고객 신규고객 상관없이 정책을 내놓고 있는데 이색히들이 즈그들에게 떨어지는돈이 없으니까...
비록 기지국이 적어서 통화가능지역은 좁지만(그래도 일상생활에선 아무차이없다) 서비스 만족도는 제일 높았던 LGT로 다시 옮기련다.
날이 몹시 추웠다. 그런데 문득 오늘 도서관서 나오는데 싸늘한 바람이 귀를 스치니까 왠지 기분이 되게 상쾌해서 좋았다.
인공적으로 조종된 높은 온도에서 나와서 갑자기 자연바람을 쐬니까 느낌에 되게 좋더라.
겨울이라면 이정도 추위는 되어야지. 올해 날씨가 너무 이상했어.
(유령이지만) 그린피스의 9년차 회원으로써 난 이 추위와 싸늘한 바람이 좋다.
같다. 물론 키감은 원래의 멤브레인식이 더 좋지만... 난 원래 쓰던 키보드에 문제가 있었다. PS/2방식인데 이게 인식불량이라
전원을 킬때마다 오른쪽상단의 LED 3개가 전부 다 불이 들어오고 키보드는 먹통이 되는 일이 잦았다. 전원 3번키면 그중 2번은
그런식이라 컴퓨터 한번 쓰려면 계속 부팅을 다시해야되서 은근히 짜증났는데 USB로 바꾸니까 이제 그런일 없어서 좋다.
진짜, 확실하게 난 아이폰 안사련다. 아이폰자체엔 유감이 없지만 KT 이 개색히들 하는 행태를 보니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더 이 거지같은 통신사에 요금을 납부하기 싫다. 신규가입자만 중요하고 기존고객은 개무시하는 재수없는 업체다.
사실 KT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폰팔이 용팔이 개색히들이 몇천원이나마 남겨먹을려고 하는 태도때문에 더 그렇다
분명 KT에선 기존고객 신규고객 상관없이 정책을 내놓고 있는데 이색히들이 즈그들에게 떨어지는돈이 없으니까...
비록 기지국이 적어서 통화가능지역은 좁지만(그래도 일상생활에선 아무차이없다) 서비스 만족도는 제일 높았던 LGT로 다시 옮기련다.
날이 몹시 추웠다. 그런데 문득 오늘 도서관서 나오는데 싸늘한 바람이 귀를 스치니까 왠지 기분이 되게 상쾌해서 좋았다.
인공적으로 조종된 높은 온도에서 나와서 갑자기 자연바람을 쐬니까 느낌에 되게 좋더라.
겨울이라면 이정도 추위는 되어야지. 올해 날씨가 너무 이상했어.
(유령이지만) 그린피스의 9년차 회원으로써 난 이 추위와 싸늘한 바람이 좋다.
할일이 없으니 영화를 많이 본다.
최근엔 2012와 엘라의 계곡 두편을 봤다.
내가 좋아하는 감독답게 롤랜드 에머리히표 재난물은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세계가 빙하기로 들어서는 투모로우보다 2012의
지각변동 스케일은 훨씬 거대했다. 참 즐겁게 봤음.
엘라의 계곡은 글쎄, 표면적이고 1차원적인 영화를 즐기는 이들에겐 완전 최악인 영화이겠지만.. 난 꽤 감명깊게 봤다.
미국의 영웅주의, 이라크침공에 대한 반대, 사회적 약자를 향한 시선 모두를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잘 느끼게 해주더라.
영화내내 거대한 스케일의 헤프닝은 일어나지 않지만, 사건 전개에 있어서는 나무랄데 없는 구성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무슨 스릴러물 형식의 포스터는 정말 아니라고 본다. 왜 저렇게 했을까...;
최근엔 2012와 엘라의 계곡 두편을 봤다.
내가 좋아하는 감독답게 롤랜드 에머리히표 재난물은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세계가 빙하기로 들어서는 투모로우보다 2012의
지각변동 스케일은 훨씬 거대했다. 참 즐겁게 봤음.
엘라의 계곡은 글쎄, 표면적이고 1차원적인 영화를 즐기는 이들에겐 완전 최악인 영화이겠지만.. 난 꽤 감명깊게 봤다.
미국의 영웅주의, 이라크침공에 대한 반대, 사회적 약자를 향한 시선 모두를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잘 느끼게 해주더라.
영화내내 거대한 스케일의 헤프닝은 일어나지 않지만, 사건 전개에 있어서는 나무랄데 없는 구성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무슨 스릴러물 형식의 포스터는 정말 아니라고 본다. 왜 저렇게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