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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숫자의 단위가 바뀌었으니 내 생활도 좀 변화가 있어야 할텐데.
새해엔 09년보단 훨씬, 아주 훨씬 좋아졌으면 좋겠다.
29일에 출발해서 오늘까지 일본에 잠시 여행을 다녀왔다. 별 목적도 의미도 없이 그냥 가보고 싶어서.
어떤곳에 갈땐 그곳에 대해서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필요하단걸 다시한번 느꼈다. 멋도 모르고 가니 이건 뭐...
특히나 교토같은곳은 한 1개월정도 푹- 쉬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었다. 도시 자체에서 풍기는 고즈넉함이 참 좋았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벌어서 다시한번 가봐야지.
그래도 연말에 술이나 퍼마시고, 가식이나 떨어대고, 연말시상식 중계같은거나 멍-하니 보던것보단 나은거 같다. 심지어 12시 되기전에 잤다.
그래도 딴에 어디 좀 갔다왔다고 피곤하네.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뭔가 숫자의 단위가 바뀌었으니 내 생활도 좀 변화가 있어야 할텐데.
새해엔 09년보단 훨씬, 아주 훨씬 좋아졌으면 좋겠다.
29일에 출발해서 오늘까지 일본에 잠시 여행을 다녀왔다. 별 목적도 의미도 없이 그냥 가보고 싶어서.
어떤곳에 갈땐 그곳에 대해서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필요하단걸 다시한번 느꼈다. 멋도 모르고 가니 이건 뭐...
특히나 교토같은곳은 한 1개월정도 푹- 쉬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었다. 도시 자체에서 풍기는 고즈넉함이 참 좋았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벌어서 다시한번 가봐야지.
그래도 연말에 술이나 퍼마시고, 가식이나 떨어대고, 연말시상식 중계같은거나 멍-하니 보던것보단 나은거 같다. 심지어 12시 되기전에 잤다.
그래도 딴에 어디 좀 갔다왔다고 피곤하네.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이제 빼도박도 못하는 애플의 2년노예 =_=
일단 오늘 낮에 받았는데 일단 케이스부터 씌우려고 택배도 안뜯어보고 걍 처박아놓고 낮잠 한숨 잔다음;;;
일어나서 교보지하 크리스탈 어쩌구 하는 케이스전문점에서 필름+SGP케이스 20000원주고 붙여달라고 해서 붙였다.
인터넷에서 하도 가격들이 후덜덜이라 한 4만원정도 각오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좀 싸게 해결해서 다행...
아이팟 나노4세대는 산지 보름만에 광속으로 판매... 꽤 이뻤는데 좀 아쉽긴 함
아 근데 십라 뭐 이렇게 복잡해 아까 유심칩 넣고 전원키자마자 인터넷이 어쩌구 하면서 상단에 '3G' 마크 뜨는걸보고
어이쿠야~ 존나게 헤매면서 집에 있는 무선랜으로 전환했다. 그런데 집밖에만 벗어나면 3G뜨는데 도대체 어찌하란 말인가여ㅠ.ㅠ
주소옮기기도 만만찮고... 예상은했지만 정말 더럽게 헤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밤을 이거나 쪼물딱 거리며 보내게 되겠군요.
그래도 작년보단 낫다~ 이번엔 내자신을 위해서 한껏 돈을 써댔으니깐여ㅋ 참 좋은 선물 받았네여 ㄲㄲ
하루종일 집에서 농기구쇼핑몰 가격수정작업만 내도록 했다. 진~짜 오랜만에,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은거 같다.
일단 오늘은 엔진/전기톱, 동력분무기, 예초기, 잔디깎이를 완료! 있다가 저녁에 엔진분무기랑 용접기까지만 해놔야지.
토요일에 아이폰을 주문했는데 발송을 어제했단다. 그리고 오늘은 택배사(대한통운 죽어) 물량이 많아서 지네들 사정때문에
오늘 못받고 내일받게 됬다. 괜시리 쓰지도 않을거면서 아이폰에 사용가능한 여러가지 어플들을 보며 헤- 이런것도 있네
하면서 시간을 떼웠다. 그건 정말 좋겠더라. 증강현실? 이라는 시스템... 어느장소를 사진을 찍고 코멘트를 남기면 온라인으로
자동동기화가 되어서 다른사람이 그 장소에 아이폰을 들고 가면 내가 거기에 남겨놓은 코멘트를 다른사람이 볼수 있게 되는 시스템.
이게 참여자가 많아진다면 음식점같은데 가면 자동으로 그 음식점 위로 아이폰 액정에 다른사람들이 남긴 코멘트가 둥둥 떠다니게
되어서 참고할수 있다던가, 그런게 가능해지겠지?
물론 난 게으르니까 잘 안하겠지만.
안경을 새로 맞춰야겠다. 눈이 더 나빠졌는지 1년전에 시력0.7로 맞춘 이 안경도 이제 별로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가까이보는건 상관없는데 조금 먼거리에 있는건 잘 안보여서.. 평소엔 잘 끼지 않고 수업시간이나 운전할때만 꼈었는데, 이제
좀 편한걸로 맞춰서 자주 끼고 다녀야될 듯 싶다.
일단 오늘은 엔진/전기톱, 동력분무기, 예초기, 잔디깎이를 완료! 있다가 저녁에 엔진분무기랑 용접기까지만 해놔야지.
토요일에 아이폰을 주문했는데 발송을 어제했단다. 그리고 오늘은 택배사(대한통운 죽어) 물량이 많아서 지네들 사정때문에
오늘 못받고 내일받게 됬다. 괜시리 쓰지도 않을거면서 아이폰에 사용가능한 여러가지 어플들을 보며 헤- 이런것도 있네
하면서 시간을 떼웠다. 그건 정말 좋겠더라. 증강현실? 이라는 시스템... 어느장소를 사진을 찍고 코멘트를 남기면 온라인으로
자동동기화가 되어서 다른사람이 그 장소에 아이폰을 들고 가면 내가 거기에 남겨놓은 코멘트를 다른사람이 볼수 있게 되는 시스템.
이게 참여자가 많아진다면 음식점같은데 가면 자동으로 그 음식점 위로 아이폰 액정에 다른사람들이 남긴 코멘트가 둥둥 떠다니게
되어서 참고할수 있다던가, 그런게 가능해지겠지?
물론 난 게으르니까 잘 안하겠지만.
안경을 새로 맞춰야겠다. 눈이 더 나빠졌는지 1년전에 시력0.7로 맞춘 이 안경도 이제 별로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가까이보는건 상관없는데 조금 먼거리에 있는건 잘 안보여서.. 평소엔 잘 끼지 않고 수업시간이나 운전할때만 꼈었는데, 이제
좀 편한걸로 맞춰서 자주 끼고 다녀야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