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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진창 마시면 의외로 잠이 별로 안온다. 평소엔 12시 좀 넘어가면 슬슬 자리에 눕기 시작하는데 어제는 2시반가량이 되어서도
평소보다 더 피곤한데도; 어제밤에도 집에서 '론리플레닛 스토리' 를 100페이지가량 읽고, 방정리까지 다하고 잤다
그리고 오늘 아침 8시에 칼같이 일어나서 밥먹고, 미뤄두던 신협들러서 비과세저축예금 갱신도 하고 학교 도서관 좋은자리에 딱- 앉음.
어제를 끝으로 잉여인간에서 벗어난듯한 좋은 느낌이군여
어제가 제이크고 오늘이 아바타인건가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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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의외로 카메라 성능이 쓸만하다. 아니, 카메라자체는 줌 기능도 없고 세팅값도 없고 300만화소밖에 안되지만;;
여러 어플들이 많아서 카메라 사용에 쏠솔한 재미를 주고 있다. 사실 옛날 디카들에 비하면 그다지 스펙자체도 후달리는 편은 아니다.
한 예로, 월간사진에서 어떤 프로 사진가의 인터뷰를 본적 있는데, 서브 카메라로도 아이폰 들고다니면 다른거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낄정도로 쓸만하다고 했다. 사실 평범한 진리지만, 제일 중요한건 기계자체의 성능보다 찍는 사람의 감성이 훨씬 중요하다.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비가 왔는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날씨였다. 춥지도 않고 비냄새 나는날.

대신 안개가 쩔더군. 밤엔 정말 10m앞도 제대로 내다보기 힘들정도로 심했다. 이런날엔 난 아직 운전이 위험하다;
아직 구매한지 한달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 조금 익숙해져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은 단 한개도 받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있어 충분히 재미를 느끼고 있다.
(아이폰 스크린샷기능으로 뽑아낸 사진)
현재 내 아이폰의 구성은 이렇게 5페이지로 해서 사용중이다. 1페이지엔 제일 자주쓰는것들로만 모아놨다.
2페이지엔 카메라와 지도관련 어플들, 3페이지엔 소소한 기능들, 4페이지엔 게임, 5페이지엔 그다지 많이 쓰지 않는것들.
제일 활용도 높은건 아침 조간신문과 거의 90%가량 동일한 중앙일보 어플, 그리고 실시간 축구 스코어중계 어플.
이거 두개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Ipod;; 음악듣기.
오늘 출시되자마자 1위를 달리고 있는 GOM TV도 좋더라. 음악관련 동영상 같은거 볼때 좋은듯. 유튜브는 버퍼링이 많아서
솔직히 보기 좀 짜증났는데 곰티비는 좋은 화질에 버퍼링이 없어서 쾌적하다.
아무튼 참 많은 기사들이 난무하고 사회 가장 큰 이슈라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인데... 뭐 다들 자기 쓰기 나름이다.
난 아마 아이폰의 기능을 절반, 아니 10%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유저이겠지만, 그래도 그 나름대로 난 충분히 만족하고
잘 쓰고 있다.

이건 일본에서 자동로밍 되었을때의 화면. 국내서비스 SHOW 로고 대신 NTT DoCoMo의 로고가 뜨더라.
또다른 통신사도 선택이 가능했는데 그건 소프트뱅크였다. 일본내 아이폰은 소프트뱅크사를 통해 유통이 되고 있는 모양.
거긴 8G (3G) 모델은 공짜폰으로 풀리더만. 그건 좀 속쓰리군.
평소보다 더 피곤한데도; 어제밤에도 집에서 '론리플레닛 스토리' 를 100페이지가량 읽고, 방정리까지 다하고 잤다
그리고 오늘 아침 8시에 칼같이 일어나서 밥먹고, 미뤄두던 신협들러서 비과세저축예금 갱신도 하고 학교 도서관 좋은자리에 딱- 앉음.
어제를 끝으로 잉여인간에서 벗어난듯한 좋은 느낌이군여
어제가 제이크고 오늘이 아바타인건가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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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의외로 카메라 성능이 쓸만하다. 아니, 카메라자체는 줌 기능도 없고 세팅값도 없고 300만화소밖에 안되지만;;
여러 어플들이 많아서 카메라 사용에 쏠솔한 재미를 주고 있다. 사실 옛날 디카들에 비하면 그다지 스펙자체도 후달리는 편은 아니다.
한 예로, 월간사진에서 어떤 프로 사진가의 인터뷰를 본적 있는데, 서브 카메라로도 아이폰 들고다니면 다른거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낄정도로 쓸만하다고 했다. 사실 평범한 진리지만, 제일 중요한건 기계자체의 성능보다 찍는 사람의 감성이 훨씬 중요하다.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비가 왔는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날씨였다. 춥지도 않고 비냄새 나는날.

대신 안개가 쩔더군. 밤엔 정말 10m앞도 제대로 내다보기 힘들정도로 심했다. 이런날엔 난 아직 운전이 위험하다;
아직 구매한지 한달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 조금 익숙해져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은 단 한개도 받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있어 충분히 재미를 느끼고 있다.
(아이폰 스크린샷기능으로 뽑아낸 사진)
현재 내 아이폰의 구성은 이렇게 5페이지로 해서 사용중이다. 1페이지엔 제일 자주쓰는것들로만 모아놨다.
2페이지엔 카메라와 지도관련 어플들, 3페이지엔 소소한 기능들, 4페이지엔 게임, 5페이지엔 그다지 많이 쓰지 않는것들.
제일 활용도 높은건 아침 조간신문과 거의 90%가량 동일한 중앙일보 어플, 그리고 실시간 축구 스코어중계 어플.
이거 두개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Ipod;; 음악듣기.
오늘 출시되자마자 1위를 달리고 있는 GOM TV도 좋더라. 음악관련 동영상 같은거 볼때 좋은듯. 유튜브는 버퍼링이 많아서
솔직히 보기 좀 짜증났는데 곰티비는 좋은 화질에 버퍼링이 없어서 쾌적하다.
아무튼 참 많은 기사들이 난무하고 사회 가장 큰 이슈라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인데... 뭐 다들 자기 쓰기 나름이다.
난 아마 아이폰의 기능을 절반, 아니 10%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유저이겠지만, 그래도 그 나름대로 난 충분히 만족하고
잘 쓰고 있다.
이건 일본에서 자동로밍 되었을때의 화면. 국내서비스 SHOW 로고 대신 NTT DoCoMo의 로고가 뜨더라.
또다른 통신사도 선택이 가능했는데 그건 소프트뱅크였다. 일본내 아이폰은 소프트뱅크사를 통해 유통이 되고 있는 모양.
거긴 8G (3G) 모델은 공짜폰으로 풀리더만. 그건 좀 속쓰리군.

1류가 아닌 이런앨범들도 요즘 솔직히 들을만하다
대놓고 상업적으로 만든 이런것들도 괜찮은데 음악성이 어쩌구... 하면서 만들어내는 앨범들은 오히려 기대에 못미친다
아마추어 작곡가들도 혼자 집에서 뚝딱뚝딱 모든 이펙트와 악기가 다 들어간 음악을 만들어낼수 있는 요즘,
전문가의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 번듯한 작품이 나와야 할텐데... 그런게 안되는거 같다.
오늘 꼼딩 영호가 우승함.
요즘 게이머 솔직히 몇명 알지도 못하지만; 이영호의 경기는 참 호쾌해서 좋다. 92년생 어린 게이머가, 상황에 대한 판단력과
결단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자기가 판단이 딱- 서면 바로 그걸 실행에 옮긴다. 오늘도 상대방의 템플러를 보자마자 바로 모든
병력을 집결시켜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공격을 감행하는걸 보고 감탄했다. 보통의 게이머였다면 벌쳐몇기를 보내서
템플러를 견제한다던지 멀티를 추가한다던지 했을텐데 이영호는 스톰업할 잠시의 틈도 안주고 바로 부딪히더라.
인터뷰를 보면 자기 직업에 대해서 긍지를 갖고 있고 이 분야에 대해서 확고한 자기 철학도 있고... 여러면모로 참 마음에 드는 선수다.
마스터키보드는 방학이후로 본체에 한번도 USB가 연결된 적이 없군...ㅡㅡ
조깅도 하다 치웠고
내일 시험인데 거진 포기한 상태고
대신 책은 한 10권 읽긴 했다만...
어휴 새해가 된지 보름이 지났는데 아직 이래
새해 딱 되면서 이리-이리- 해야겠다! 하는 결심을 안해서 그런가(귀국중이었으니;) 영 첫 스타트가 막장이다
뭐, 결심했더라도 딱히 변했을거 같진 않지만
난 나를 잘아니까
월요일부터라도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자!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좀 쉬구요
※mbc게임 PD는 참 좋겠군
200명이 넘는 프로게이머중에 랭킹1위와 2위가 맞붙는 대진 만들기 참 쉽지 않은데 결국 됬군.
조깅도 하다 치웠고
내일 시험인데 거진 포기한 상태고
대신 책은 한 10권 읽긴 했다만...
어휴 새해가 된지 보름이 지났는데 아직 이래
새해 딱 되면서 이리-이리- 해야겠다! 하는 결심을 안해서 그런가(귀국중이었으니;) 영 첫 스타트가 막장이다
뭐, 결심했더라도 딱히 변했을거 같진 않지만
난 나를 잘아니까
월요일부터라도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자!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좀 쉬구요
※mbc게임 PD는 참 좋겠군
200명이 넘는 프로게이머중에 랭킹1위와 2위가 맞붙는 대진 만들기 참 쉽지 않은데 결국 됬군.
![[미국드라마] 하.우.스 house - 휴 로리.제니퍼 모리슨 시즌6 E08.avi_001270727.jpg [미국드라마] 하.우.스 house - 휴 로리.제니퍼 모리슨 시즌6 E08.avi_001270727.jpg](files/attach/images/89/832/014/[미국드라마]%20하.우.스%20house%20-%20휴%20로리.제니퍼%20모리슨%20시즌6%20E08.avi_00127072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