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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전야제... 정말 더럽게 재미없더군 =_=
덩크슛콘테스트는 진짜 구라아니고 KBL과 그다지 수준차가 나지않았다.
경기중에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덩커들은 대회를 외면하고, 이것저것 규정을 넣다보니 질이 완전 떨어졌다.
사실 이제 더 보여줄 거리가 없긴 하다
(난 개인적으로 원핸드로 림을 잡고 턱걸이하면서 다른손에 공을 들고 바스켓에 꽂아넣는; 뭐 그런거라도 했음 했는데)
그래도 너무 몸사리더라. 신인들, 식스맨주제에... 그래도 대횐데 리버스투핸드백덩크가 뭐냐 ㅡㅡ
밤엔 한국국대, 그다음엔 이청용 경기가 있군. 설날이고 나발이고 평범한 하루다.
덩크슛콘테스트는 진짜 구라아니고 KBL과 그다지 수준차가 나지않았다.
경기중에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덩커들은 대회를 외면하고, 이것저것 규정을 넣다보니 질이 완전 떨어졌다.
사실 이제 더 보여줄 거리가 없긴 하다
(난 개인적으로 원핸드로 림을 잡고 턱걸이하면서 다른손에 공을 들고 바스켓에 꽂아넣는; 뭐 그런거라도 했음 했는데)
그래도 너무 몸사리더라. 신인들, 식스맨주제에... 그래도 대횐데 리버스투핸드백덩크가 뭐냐 ㅡㅡ
밤엔 한국국대, 그다음엔 이청용 경기가 있군. 설날이고 나발이고 평범한 하루다.
동성아트홀 가서 볼려다가... 그냥 다운;받아서 봤다. 비(눈?)도 오고 영 날씨가 안좋아서.
2006최악의 영화에도 꼽힌거 같던데... 왜 그렇지? 난 정말 괜찮게 봤다.
존F케네디의 동생이었던 로버트 케네디의 LA지역 투표경선때 일어난 엠베서더 호텔에서의 피습사건을 다룬 영화
주인공이자 영화제목인 바비 케네디는 배우로 등장하지 않고 그 사건 당시 주변인들의 이야기로만 구성됬다
포스터에서 보듯이 오션스일레븐을 능가하는 캐스팅. 물론 이때 샤이아라보프는 그다지 비중이 크지 않았겠지만;;
각자의 스토리가 너무 많아 난잡한 구성이라고 혹평을 받은거 같은데... 배우들이 낯이 익어서인가? 각각 개별의 인물들의
이야기에 하나하나 몰입이 되는게 오히려 더 좋았던거 같다. 개인적으론 모피어스;;;;(로렌스피쉬번)의 부하 식당직원이었던
호세가 참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다. 꽤 추천할만한 영화였음.
비고 모텐슨이 주연한, 지금 개봉한 '더 로드'도 봤는데... 이것도 난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남에게 추천은 못해줄듯.
영화 100분 상영시간동안 밝은 색채라곤 3분도 채 안나온다. 영상, 이야기, 모든것이 다 잿빛색깔.
아버지와 아들이 이렇게나 고생하고 마음아파하는걸 보니 너무 안됬더라. 뭣보다 난 이걸 다보고 TV를 틀었는데 생뚱맞게도
반지의 제왕;; 그것도 스트라이더가 유령군단을 이끌고 모르도르군을 쳐부수는 장면... 방금전까지 거지꼴로 그렇게나 아팠는데...
갑자기 무슨 곤도르의 왕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