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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명절이 좋긴 좋구나
나이26살처먹고도 세베를 넙죽넙죽 하고 다녀서 밀린 폰요금은 해결했다 ㅠ.ㅠ
올스타전 전야제... 정말 더럽게 재미없더군 =_=
덩크슛콘테스트는 진짜 구라아니고 KBL과 그다지 수준차가 나지않았다.
경기중에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덩커들은 대회를 외면하고,  이것저것 규정을 넣다보니 질이 완전 떨어졌다.
사실 이제 더 보여줄 거리가 없긴 하다
(난 개인적으로 원핸드로 림을 잡고 턱걸이하면서 다른손에 공을 들고 바스켓에 꽂아넣는; 뭐 그런거라도 했음 했는데)
그래도 너무 몸사리더라. 신인들, 식스맨주제에... 그래도 대횐데 리버스투핸드백덩크가 뭐냐 ㅡㅡ

밤엔 한국국대, 그다음엔 이청용 경기가 있군. 설날이고 나발이고 평범한 하루다.
maxMI0086982425_1.jpg 

동성아트홀 가서 볼려다가... 그냥 다운;받아서 봤다. 비(눈?)도 오고 영 날씨가 안좋아서.
2006최악의 영화에도 꼽힌거 같던데... 왜 그렇지? 난 정말 괜찮게 봤다.
존F케네디의 동생이었던 로버트 케네디의 LA지역 투표경선때 일어난 엠베서더 호텔에서의 피습사건을 다룬 영화
주인공이자 영화제목인 바비 케네디는 배우로 등장하지 않고 그 사건 당시 주변인들의 이야기로만 구성됬다
포스터에서 보듯이 오션스일레븐을 능가하는 캐스팅. 물론 이때 샤이아라보프는 그다지 비중이 크지 않았겠지만;;

각자의 스토리가 너무 많아 난잡한 구성이라고 혹평을 받은거 같은데... 배우들이 낯이 익어서인가? 각각 개별의 인물들의
이야기에 하나하나 몰입이 되는게 오히려 더 좋았던거 같다. 개인적으론 모피어스;;;;(로렌스피쉬번)의 부하 식당직원이었던
호세가 참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다. 꽤 추천할만한 영화였음.


비고 모텐슨이 주연한, 지금 개봉한 '더 로드'도 봤는데... 이것도 난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남에게 추천은 못해줄듯.
영화 100분 상영시간동안 밝은 색채라곤 3분도 채 안나온다. 영상, 이야기, 모든것이 다 잿빛색깔.
아버지와 아들이 이렇게나 고생하고 마음아파하는걸 보니 너무 안됬더라. 뭣보다 난 이걸 다보고 TV를 틀었는데 생뚱맞게도
반지의 제왕;; 그것도 스트라이더가 유령군단을 이끌고 모르도르군을 쳐부수는 장면... 방금전까지 거지꼴로 그렇게나 아팠는데...
갑자기 무슨 곤도르의 왕 어쩌구..
youknow
삭제 수정 답글
2010.02.13 09:32:00
영화 그런거 업ㅂ어.

아놔 여기 이거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음.
요즘 축구보다 많이 웃네ㅋㅋ
오늘 한국축구ㄲㄲ좆ㅋ망ㅋ
오늘 날씨 참 좋군.
난 정말 이런 비개인후 약간 스산한 날씨가 좋다. 맑고 쨍쨍한 날보다는...
바람온도, 냄새같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