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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WWE 페이퍼뷰중 하나인 로얄럼블을 시청하게 되었다. 토요일에 맨유중계가 끝나고 좀 비는시간에 채널을 돌리다보니
하더라. 몇년만에 보니 30명중 절반이상이 모르는 얼굴들 =_= 하지만 역시나 메인은 내가 아는 얼굴들이 아직 득세를 하고 있더군.
마지막4인은 숀마이클스, 존시나, 밥티스타, 에지였다. 내가 예전에 볼때만 해도 잘나가는 유망주였거나 영향력있는 미들진이었던
맷하디, 마크헨리, 크리스매스터스, 깔리또 같은 애들은 나오자마자 10초도 못 버티고 떨어져나갔다. 눈물날뻔했음 ㅠ.ㅠ

후 숀마이클스의 피니쉬이름도 제대로 기억이 안나더라. 해설자의 음악이 나오고 어쩌구 드립치는걸 듣고서야 스윗친뮤직이란
단어를 떠올릴수 있었다. 지난번에 애국가 시작부분도 한참동안 못떠올렸는데 단기기억력이 영 개판이다. 중풍왔나? =_=

아무튼 내가 관심을 영 가지지 않고 있었는데 그래도 친숙한 얼굴들이 또 과장된 동작과 연기를 해가면서 난리법석을 떠는 모습을
보고 잠깐이나마 즐거웠다. 20번쯤인가, 케인이 그 특유의 화염과 함께 등장했을땐 나도 모르게 환호했을정도로.
아무튼 우승은 에지가 차지했다. 아마 긴 공백이 있다가 로얄럼블에서 복귀한 모양이었던듯. 아무튼 그가 레슬매니아 26으로 직행했다.
요즘들어 정말 짜증나는 노래 두개.
외톨이야; 이거 진짜 병맛이다 아오 가사,멜로디 병신들이 표절이고 나발이고 일단 걍 병신곡
여성시대 어쩌구 그거랑. 통칭 여성부주제간데 정말 가사 손발이 오그라들거같다 제일 병신같은파트를 노래 제일 잘하는애가
부르는지 아주 그냥 크게 쩌렁쩌렁 들리는데 본인은 안창피한지... 여자들의 의리가 더 강하잖아 풋ㅋ 아무튼 역시 연예인은 대단함

lijet.net 도메인 만료가 3일남았다고 메일이 왔는데 연장하기가 싫군 돈도아깝고
걍 묵혀놔야지
프로토 되면 연장하던가 해야겠다. 근데 아마 안될꺼야 지금 다 털렸음
오늘밤 기적같은 승리가 있지 않는이상은 다 나가리다 5만군사 몰살직전
근데 코일 감독은 이청용 존나 부려먹네 좀 쉬게해줘라 국내팬들이 한국선수 나오지 말라고 기원하는건 처음인데 이번에 또 선발이네
꼴랑 40억주고 데리고와서 완전 노예
잭윌셔좀 쓰자 잘하드만
솔직히 방학뒤부턴 일본어실력이 하나도 안는거같다는 확신이 든다. 어휘량이야 분명히 늘었지만 (아무리 잉여인간에 집중력0라도
투자한 시간이 어마어마하므로 닭대가리가 아닌이상 머리에 들어가긴 들어감) 그 외적인 실력이 하나도 안늘었다.
학기중엔 내 현재수준보다 현격히 높은 수업을 따라가느라 전전긍긍하면서 사전 예습, 복습이 철저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스터디클럽(그것도 가끔씩 안나간다) 밖에 없으니 동기부여(or압박)이 적다..

이제 좀 개념차리고 생각해보면 난 다른거엔 되게 자유로운거 같으면서도 이런거에 있어선 완전 스파르타식 억압교육을 해야된다는게
내 습성이고 지론이다. 존나빡세게 딴짓못할정도로 바쁘게 쪼으면 효율높은 스타일이다. 좀 여유롭게 풀어놓으면 반항을 하고
딴생각을 하지만 정신없이 돌리면 남들과 같은시간을 돌려도 훨씬 성과가 높은거 같다 =_=

근데 이제 나이 25살이 넘었는데 쪼아줄 사람은 없지. 내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은데 그게 잘 안된단 말이야.....




아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이번주는 무슨 날인가? 과거의 인연들이 자꾸 연락이 와서 귀찮다. 통화를 안할수는 없고...
뭣보다 그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 젤 편한건 당연 시지잉여인간들인데 내가 뭘 할필요 없이 걍 나오는대로 지껄이고
아무말안해도 상관이없는 속편한데 반해 이를 제외한 모든 모임들은 왜 그렇게 됬는지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게 싫다
그리고 전부 개별적으로 다른 집단의 사람들인데 남녀노소 모두 왜 한결같이 그렇게 통화를 길게 하는지;;; 이게 제일 디다




어젯밤 아이폰 음악이 싹 날라가버리는 바람에 밤 12시를 기점으로 내 정신이 아주 황폐해졌다.
어제오늘 다시 넣고 있는데... 중간에 태그정리하고 다시 다 하려니 분노가 폭발해서 2기가만 채우고 그냥 놔뒀다.
근데 알고보니 굳이 아이튠스폴더에 음악을 복사하지 않고 걍 원본그대로 넣는 방법이 있더군.
괜히 아이튠스때문에 하드용량 줄어든다고 찌질댔네. 그래도 하드가 10gb밖에 남지 않아서...나도 성규따라 1.5Tb 구매 고려중이다
아무튼 아이튠스의 장점을 하나 더 알았지만 장점이고 나발이고 좆같은 프로그램임. 잡스개색히


IMG_0100.jpg 

대구에서 무한도전 사진전이 내일부터 열리나보다. 오늘은 세팅중이어서 제대로 보진 못했다.

얼마전 발견한거.
일반 시내버스가 지나가는걸 보면 옆면 광고부분에 Hite맥주의 광고가 보이는데... TV와 마찬가지로 빅뱅멤버4명이
맥주잔을 부딪히며 웃고있는 사진이다. 근데 오늘 자세히 보니까 태양이 입을 활짝 벌리고 웃고있는데... 어금니부분에
은색으로 떼운;;; 사진이 아주 선명하게 나와있더군. 이런건 보통 포토샵 해놓지 않나? =_= 영배지못미
투매미원이 애니콜 모델이 되었다고 하는데
루먼가? =_= 아직까지 롤리팝의 판매고가 그리 나쁘지도 않고 같은 계열인 빅뱅이 싸이언의 크리스탈폰을
밀고 있는 형편인데... 마케팅이 좀 병맛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