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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시내가서 더샷과 룬의아이들2부 데모닉1권(교보에 없어서 찾는다고 애를먹었음.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아직 창고에 있다고 해서 결국 찾았음) 사탐문제집-메가스터디 를 사고 플스방에서 2시간을 논뒤 중앙도서관에서 2시간동안 공부를 하다 집에옴
중앙도서관은 의외로 시설이 괜찮았음
어제 농구를 했는데 역시 농구화의 필요성을 절감. 어제 드디어 내가 농구를 하고나면 발이 미친듯이 화끈거리는 이유를 찾았음. 보통사람과는 달리 보통때는 주위 친구들보다 훨씬 못한 체력, 수비력, 낮은 필드골%를 기록하지만 오래뛰어 모두 체력이 없을때는 더 잘됨;;;
또, 공중에서의 동작이 많기 때문에 착지할때의 안전도에 대해선 생각할 겨를이 없기때문에 전적으로 신발의 쿠션과 접지력에 기댈수 밖에 없다는것을 깨달았음. 즉 나에겐 내일 혹은 모레 도착하기로 되어있는 농구화 앤써6보다는 샥스군의 스터너같은것이 더 필요할듯함.
옥션에 오션1집을 2000원에 파는데 살까말까 고민중 ㅡ_ㅡ
그리고 하마사키 아유미 앨범 구하는중. 어디 파는데 없나...
오늘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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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우연히 구한 김승현과 하승진의 사진.
김승현이 어린아이같아 보이네요 ㅡ_ㅡ; 그래도 177은 되는 선수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