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오늘 어쩌다가 야후에 '귀여니'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냥 팬사이트 몇개뜨고 끝날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공식 사이트에 팬사이트및 안티가 수십개. 거기다가 야후앨범에선 이미지까지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귀여니'라는 인물자체에 대한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그녀가 최초로 시도한 '통신어체 소설' 이라는것은 정말 싫어합니다. 아니 혐오스럽습니다.
물론 통신어체가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몇개의 이모티콘과 약간의 통신어체를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의 친근성있는 말투와 표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은 좋은 표현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상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거기다 우리나라의 창조정신의 근원이라고 할수있는 한글을 훼손시키면서까지 사용할 성질의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군요.
그녀의 팬들은 생활에서 접하는 통신어체를 사용하는것은 아주 자연스러운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통신어체는 기껏해야 10대에서 20대정도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고 '소설'이라는 문학장르에 적합한 수단이 아닙니다. 소설은 우리의 말과 글로 표현해야지 저런 외계어를 사용하여 나타내는것은 기껏해야 변질된 우리의 또다른 문학장르라고 밖에 생각될수 없습니다
저도 과도한 통신체는 싫어하며 ㅋㅋㅋ같은 표현은 정말 질색입니다. 왜 그렇게 우리의 말과 글을 훼손시키려고 애를 쓰는지 정말 한숨이 나올 따름입니다
요즘 나오고 있는 무수한 판타지 소설들, 그것들이 과연 하나의 문학장르로 취급될수 있을까요? 아무런 목적의식도 주제도 없는 그런 쓰레기들은 정말 폐기처분 되어야 합니다. 저런 쓰레기들을 무작정 출판해주는 출판사들도 각성해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따위 소설들은 지금 제가 그냥 딴거안하고 쓰면 순식간에 몇권정도는 쓸수있습니다. 그건 국어를 쓸줄알고 약간의 언어표현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쓸수 있을것입니다.
제발 그따위 쓰레기같은 글들을 창조해서 국어의 정신을 훼손하는 일이 더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
솔직히 심정을 말하자면,
정신나간년!
.......입니다....
그냥 팬사이트 몇개뜨고 끝날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공식 사이트에 팬사이트및 안티가 수십개. 거기다가 야후앨범에선 이미지까지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귀여니'라는 인물자체에 대한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그녀가 최초로 시도한 '통신어체 소설' 이라는것은 정말 싫어합니다. 아니 혐오스럽습니다.
물론 통신어체가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몇개의 이모티콘과 약간의 통신어체를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의 친근성있는 말투와 표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은 좋은 표현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상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거기다 우리나라의 창조정신의 근원이라고 할수있는 한글을 훼손시키면서까지 사용할 성질의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군요.
그녀의 팬들은 생활에서 접하는 통신어체를 사용하는것은 아주 자연스러운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통신어체는 기껏해야 10대에서 20대정도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고 '소설'이라는 문학장르에 적합한 수단이 아닙니다. 소설은 우리의 말과 글로 표현해야지 저런 외계어를 사용하여 나타내는것은 기껏해야 변질된 우리의 또다른 문학장르라고 밖에 생각될수 없습니다
저도 과도한 통신체는 싫어하며 ㅋㅋㅋ같은 표현은 정말 질색입니다. 왜 그렇게 우리의 말과 글을 훼손시키려고 애를 쓰는지 정말 한숨이 나올 따름입니다
요즘 나오고 있는 무수한 판타지 소설들, 그것들이 과연 하나의 문학장르로 취급될수 있을까요? 아무런 목적의식도 주제도 없는 그런 쓰레기들은 정말 폐기처분 되어야 합니다. 저런 쓰레기들을 무작정 출판해주는 출판사들도 각성해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따위 소설들은 지금 제가 그냥 딴거안하고 쓰면 순식간에 몇권정도는 쓸수있습니다. 그건 국어를 쓸줄알고 약간의 언어표현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쓸수 있을것입니다.
제발 그따위 쓰레기같은 글들을 창조해서 국어의 정신을 훼손하는 일이 더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
솔직히 심정을 말하자면,
정신나간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