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이름: revans ( 221.168.32.249 )
전투력: 117 공격( 71 ) / 방어 ( 46 )
스피드: 102 명중( 56 ) / 회피 ( 46 )
정의감: 46 정신력: 62 기량: 59 직감: 40 운: 55
평가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공중전화번호책 느낌이라고 부릅니다. 당신은 잔인한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필살기를 하나 숨기고 있습니다. 페미니스트라 하고 남자가 여자를 선택한다는 남성중심 발언을 하실 분이십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어딘가 멋진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즉 가랑비는 맞지만 결국 폭풍은 당신의 것입니다. 하지만 꽤 덜렁대는 편입니다. 이 평가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미래의 자신을 위해 투자하십시오.
당신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친구 : 오페라
당신이 가장 곤란해할 것 같은 상대 : 숀
특수 기술 일람 :
집중력(정신) 강철팬티(방어) 존경(정신) 아싸 좋구나!(타격) 방법(정신)
전국구 칼잡이 개나리님과의 전투 예상
개나리의 선제,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은 학살이었다. 방어할 수도 없었고 피할 수도 없었다. 등뼈에 맞았는지 움직일 수 없었다. 결국 나는 콘크리트 바닥으로 사라져 버렸다. E.N.D
---------------------------------------------------
이렇다는군요. 김성모화백의 럭키짱에 나온다면.
전투력: 117 공격( 71 ) / 방어 ( 46 )
스피드: 102 명중( 56 ) / 회피 ( 46 )
정의감: 46 정신력: 62 기량: 59 직감: 40 운: 55
평가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공중전화번호책 느낌이라고 부릅니다. 당신은 잔인한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필살기를 하나 숨기고 있습니다. 페미니스트라 하고 남자가 여자를 선택한다는 남성중심 발언을 하실 분이십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어딘가 멋진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즉 가랑비는 맞지만 결국 폭풍은 당신의 것입니다. 하지만 꽤 덜렁대는 편입니다. 이 평가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미래의 자신을 위해 투자하십시오.
당신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친구 : 오페라
당신이 가장 곤란해할 것 같은 상대 : 숀
특수 기술 일람 :
집중력(정신) 강철팬티(방어) 존경(정신) 아싸 좋구나!(타격) 방법(정신)
전국구 칼잡이 개나리님과의 전투 예상
개나리의 선제,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은 학살이었다. 방어할 수도 없었고 피할 수도 없었다. 등뼈에 맞았는지 움직일 수 없었다. 결국 나는 콘크리트 바닥으로 사라져 버렸다. E.N.D
---------------------------------------------------
이렇다는군요. 김성모화백의 럭키짱에 나온다면.


수시는 포기했습니다 ㅡ_ㅡ
147점으로 어딜 경북대를...;
1~2점차이라고 별거아닌줄 알았더니 엄청차이나더군요 택도없었음
그냥 문과 세과목만파서 서울가도록 노력해야겠음
----------------------------------------------------
DAY AFTER TOMORROW라고 또다시 듣고 있는 일본그룹입니다
첨에들었을때는 엄청좋았었는데 일주일정도 계속들으니 좀 신물나더군요
암튼 첨에 들었을때는 끝내줬음
히키나 우타다보다는 소장가치가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나쁘다는것은 아님
요즘 일본꺼를 듣고있으면 문호개방되면 한국음반시장이 어떻게 살아나갈까 걱정입니다 솔직히 팬이 아닌이상은 한국가수 앨범 안살거 같음
뭐랄까 목소리의 개성이랄까 사운드랄까 이런것들이 우리나라가수들한테는 너무 없어요
솔직히 저만해도 개방되면 EVE꺼빼고는 CD안살꺼 같음...ㅡ_ㅡ;
아 참고로 day after tomorrow의 보컬인 미소노인가? 저 여자는 민석군 니가 좋다고 날뛰었던 ㅡ_ㅡ 파판10 확장팩 ㅡ_ㅡ; ost부른 그 뭐더라 코다 쿠민가? 의 동생,
사진찾다보니 그런거 알게됬음.

신발산다는 사람이 등장했습니다^^v
돈 마련할테니까 3일만 기달려달라고해서 수수료1500원내고 다시 연장했습니다 뭐 그정도야...
95000원정도에 팔릴듯합니다 팔리면 저 사진의 신발 AND1의 스킵투마이루를 사려고 합니다
길거리농구의 전설 레이퍼 알스턴의 신발이죠. 다음카페에서 공동구매로 지금 92000원이면 살수있으니 살 생각입니다...
내일 개학. 솔직히 방학때나 별로 달라지는건 없으나 시간표가 훨씬 힘들다는것 ㅡ_ㅡ 과 일찍가야되는게 좀 싫을뿐이죠.
이제 이런 짜증나는 기분도 2개월만 참으면 됩니다. 제발 좀 이런대 대한 스트레스는 더이상 느끼고 싶지 않군요
수능만 치면 하고싶은거만 하면서 살래요 그림그리고 책읽고 여행하고 운동하고...
진짜 환상적일텐데
지금 현실앞의 나에게는 내일 학교가서 수시모집에 지원한다고 땡깡쓰면서 담임과 싸우는일이 닥쳐있는데 이런거 정말 싫음
백구화이! 렉스턴뿌사뿐다~

뭐 어쨌거나 그냥 사버렸습니다. 돈이 없었지만...신발이 팔릴것이라고 낙관했기 때문에! (덕분에 피봄)
...아직 신발구매의사를 밝히고 있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의 어떤 일로 약간 앙금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그래도 안사기는 뭐하더군요.
이번앨범을 전체적으로 말하자면...'중-하' 정도.
솔직히 별로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6번부터 10번트랙까지는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목소리라도 듣기싫은 음악.
2번트랙인 아이리쉬 휘슬 블로우 라는 음악은 정말 최고!
홈페이지 타이틀로 붙여도 될만큼 멋졌습니다 3번트랙이랑 이어지게 되있더군요 굿 아이디어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목소리의 소유자. 역시 썩어도 준치랄까 다른 쓰레기앨범보다는 좋았어요
좋았던거는 타이틀곡이랑 모르지 라는 곡. 그리고 6~10번중에서 하나 - 1집앨범부터 빠짐없이 들어있었던 오바하는곡 한개가 괜찮았습니다
포스터도 주던데...내방에는 지금 메트릭스2 엄청멋진 포스터2개랑 8mile포스터, AND1 get yours가 붙어있어서 붙일데가...
포스터 수집도 이제 포화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