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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골목에서 폰팔이들이 마구닥 달라붙는데 마침 전화가옴
아무느낌없었는데 생각해보니 'ㅄ들아 니들이 파는 어떤폰보다 내폰이 좋음 ㅎㅎ'  이런삘이었겠군
ㄲㄲ 찌질하지만 첨으로 폰으로 우월감 느껴봄
아이팟 노래 셔플재생을 하는데 numb/encore 다음에 heartbreaker가 나왔음
보컬은 일단 둘째치고 사운드 두께에서 완전 개관광ㄲㄲ 별 생각없었는데 오늘 아이폰에서 g드래곤노래를 삭제하게끔 만들었다
얘네들 진영은 뭔가 터지면 같이 해버리면 끝나는줄 아는모양인지; 한번은 그렇다쳐도 두번째 하니까 모양새가 영 빠진다
플로라이다에게 몇푼 쥐어줬는지는 몰라도...

주류음악을 석권하고있는 3사의 신보 음반들은 요즘 정말 다 최악이다
같은 계열이라도 카라와 포미닛 음반이 훨씬 퀄리티가 좋았다
요즘 국내꺼 들을꺼 참 없음.
 
어제 새벽에 정말 눈이 많이 왔었다. 하룻밤만에 거의 내 손바닥 너비 정도가 쌓였으니까,.. 아마 올 겨울들어 가장 많았을껄.
그런데 오늘 오후쯤엔 눈이 거의 다 녹았더라. 어젠 오전에 학교가는길에 도로가 마비가 되서 다시 집에 되돌아올 정도엿는데;;
드문드문 남아있는것 빼곤 흔적도 없이 말라버린 바닥을 보니까 햇빛이 강해졌구나- 봄이오는게 느껴지네.

종교인으로써의 모습은 잘 모르지만, 내가 정말 좋아하는 한국 작가 중에 한명이던 법정스님이 입적하셨다.
죽음자체보다, 난 먼저 그의 새로운 글을 다시 볼수 없다는게 더 안타까운, 불경한 마음부터 들었다. 아쉽다.
나도 죽을때 이렇게 '이제 시간과 공간을 버리련다-' 하는 초탈한 모습을 보일수 있을지...
오늘 아침 늦잠을 자다가 감자뱀의 문자소리에 깨서 좀 언짢았으나 그 내용을 보고 아주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위건이 로또 잡았다'
ㄲㄲ
토튼햄보다 1경기, 맨체스터시티보다 2경기 덜한상태에서 승점2점이 낮으며 1경기 덜한 아스톤빌라에 고작 승점1점차 리드중이다.
내 바람대로 이번시즌 로또풀8위가 가능한 시나리오!

이딴놈들한테 내가 2년전 위건vs로또 경기에 로또 9만원빵을 했었다니...=_=
허트로커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네.
난 분명히 본 영화인데 작품상을 받을정도의 작품을 잊고 있었던건 단순히 이 영화를 볼때 단순히 전쟁영화가 땡겨서 허트로커와
더불어 십수편의 전쟁영화를 한방에 전부 몰아서 봐버려서 그런거 같다 =_= 물론 대강의 줄거리는 기억남.

무작정 머리가 길어서 볶아버릴까 완전 짧게 잘라버릴까 고민중인데 덕분에 아주 지저분하기 짝이 없다
cap이던 비니던 모자가 참 더럽게 안어울리는 나로썬 궁여지책으로 할배용 빵모자 ㄲㄲ 쓰고 다니는데 그나마 젤 낫네
근데 주변에서 잘 볼수 없어서 그런지 존재감이 쩌는군여
오늘 어머니 성당모임에 온 아주머니들 전부 다 동네 지나가다 본 내 모자를 지적했군

아 더럽게 춥다. 내일은 눈도 온다는데 밖에 나가기 싫어
유노
삭제 수정 답글
2010.03.09 14:24:45
도무지 이놈의것이

신청이된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감 -ㅁ-;;;

이거 뭐임 ;;;

돈 입금할것두 없는데  ㅋ
lijet
답글
2010.03.09 18:50:33
폰스토어에 주문내역 나오잖아? 그거 조회해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