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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한켤레 질렀습니다 랜드로버 10만원티켓, 에스콰이어8만원티켓, 동아백화점5만원 티켓을 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동아백화점 티켓을 골랐습니다.
+1만5천원해서 컨버스 웨폰을 샀죠. 농구잡지 '더 샷'에 사진이 실렸을때부터 한켤레 사야겠다...하고 생각했었는데 예상외로 빨리 손에 넣게 되었군요
31000원짜리 단화와 웨폰을 놓고 고민했는데 결국 두배비싼 웨폰을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 로우컷이고 검/빨/흰의 시카고 컬러에 뿅가버렸죠.
옛날농구화라서 쿠셔닝이나 지지력(로우컷이니 더 할수도)은 그렇게 기대할만한 수준이 아니지만 그래도 구했다는게 어딥니까.. 다른데서는 없어서 못사는것을.
그리고 매직과 래리버드의 농구화라는 점이 큰 매리트이죠. 일상화로 신을수있다는점도 빼놓을수 없겠지요.
아무튼 후회는 없습니다.(백화점에서 어머니 따라다닌다고 진짜 힘들었음)
나의 슈트룸레반스는 레벨이 오를 생각조차 없구나 에휴...
이경주양은 나와 30점차이 ㅡ_ㅡ+ 대구사는 친척들은 나를 꽤나 대견하게 여기고 있지만 서울사는 친척들은 전부 나를 쓰레기로 볼듯. 제기랄.
홈피를 뜯어고쳐야하는데 산재한 다른일들때문에 할 여가가 없군요 (-> 사실은 하기가 싫다 ㅡ_ㅡ 재미 하나도없는짓을 하루왼종일 해야하니;;;)
일단 돈생겨서 타블렛을 사게되면 리뉴얼~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아봐야겠습니다 라그홈피를 만들수도 있겠지만 ㅡ_ㅡ
버릇이란 무서운게 컴퓨터를 4~5시간하고 농구를 4시간씩 하는 와중에 '내가 지금 이래도 되는건가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부모님이 잔소리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컴퓨터도 두시간정도하고 무의식중에 껏다가 피식 웃으면서 다시 킨적도 있었습니다
아무도 터치안하고 프리한 시간은 넘쳐나고 아주 마음에 드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다들 그렇겠지만요^^
그럼 월드컵경기장갔다가 반 애들이랑 농구좀 하고나서 라그를 또 시작해야겠습니다~ 정부에서 고3의 널널한 시간때우기를 규제한다던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혹시 책펴들고 수업할수도?!
어제 담임놈이 대구1등 실장군부터 저까지 딱 끊어서 구술수업을 강제로 수강하게 하던데 그래도 경북대는 갈수있을듯보입니다..고3담임인 이모부도 국어교육 영어교육 이런거빼고는 갈수있을듯하다고 격려해주시더군요
아무튼 살았습니다...
홈피를 뜯어고쳐야하는데 산재한 다른일들때문에 할 여가가 없군요 (-> 사실은 하기가 싫다 ㅡ_ㅡ 재미 하나도없는짓을 하루왼종일 해야하니;;;)
일단 돈생겨서 타블렛을 사게되면 리뉴얼~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아봐야겠습니다 라그홈피를 만들수도 있겠지만 ㅡ_ㅡ
버릇이란 무서운게 컴퓨터를 4~5시간하고 농구를 4시간씩 하는 와중에 '내가 지금 이래도 되는건가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부모님이 잔소리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컴퓨터도 두시간정도하고 무의식중에 껏다가 피식 웃으면서 다시 킨적도 있었습니다
아무도 터치안하고 프리한 시간은 넘쳐나고 아주 마음에 드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다들 그렇겠지만요^^
그럼 월드컵경기장갔다가 반 애들이랑 농구좀 하고나서 라그를 또 시작해야겠습니다~ 정부에서 고3의 널널한 시간때우기를 규제한다던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혹시 책펴들고 수업할수도?!
어제 담임놈이 대구1등 실장군부터 저까지 딱 끊어서 구술수업을 강제로 수강하게 하던데 그래도 경북대는 갈수있을듯보입니다..고3담임인 이모부도 국어교육 영어교육 이런거빼고는 갈수있을듯하다고 격려해주시더군요
아무튼 살았습니다...
내 인생의 점수는 아마도 290~295정도인듯
하아..떨어진사람도많고 오른사람도 있는거같고 그런거 같은데 나는 그냥 그게그거
언어가 110점이 나와야하는데 떨어진게 못내아쉽고 과학도 많이 아쉽다. 다른거는 그냥 만족.
하아. 뭐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이제 끝났으니 죽어라고 노는일만 남았군. 이제 책을 좀 읽어야겠다. 태백산맥,토지를 전부 떼야겠다.
하고싶었던 농구도 열심히 하고 그림도 열심히 그려야지
테니스도 배우고 바둑도 배우고 면허공부도 하고
하아. 경북대학교에 가고싶다.
돈모아서 농구화보다는 타블렛을 먼저사야겠다. 컴퓨터도 정리해서 홈페이지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봐야겠다.
할것은 많고 시간도 만쿠나. 으하하
약간은 아쉽다. 이렇게 끝난것이.
하아..떨어진사람도많고 오른사람도 있는거같고 그런거 같은데 나는 그냥 그게그거
언어가 110점이 나와야하는데 떨어진게 못내아쉽고 과학도 많이 아쉽다. 다른거는 그냥 만족.
하아. 뭐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이제 끝났으니 죽어라고 노는일만 남았군. 이제 책을 좀 읽어야겠다. 태백산맥,토지를 전부 떼야겠다.
하고싶었던 농구도 열심히 하고 그림도 열심히 그려야지
테니스도 배우고 바둑도 배우고 면허공부도 하고
하아. 경북대학교에 가고싶다.
돈모아서 농구화보다는 타블렛을 먼저사야겠다. 컴퓨터도 정리해서 홈페이지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봐야겠다.
할것은 많고 시간도 만쿠나. 으하하
약간은 아쉽다. 이렇게 끝난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