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 Skin Info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보다시피 약간의 변화를 꾀하는중

어차피 디자인 실력이란 변함없기 때문에 내적인 변화를 추구하고있습니다만...어째 똑같은 패턴으로 흘러가는것이...자신이 없군요

일기도 백업해놔야겠습니다. 다른거 쓰고싶네요 이건 너무 귀찮은 시스템이라서...

타블렛만 있다면 만사오케이 일텐데...아쉽습니다 크흑

친구 MC스퀘어를 팔아주면 돈이 좀 생기려나...에휴

그래도 바뀐거중에 링크란은 저렇게 정리하면 깔끔할듯합니다. 꽤 맘에 드는 배색~
집에오니 택배가 와있더군요 데모닉2권+한정판 포리프 티셔츠.

여름에 땀이 많이 흘러서 티셔츠를 자주 갈아입어 갈아입을 티셔츠가 없어서 밖에 나가서 임시로 하나 샀었는데요(일명 가판대 물건)

포리프티셔츠의 제조업체가 같은 회사더군요 퀭~~

그다지 기대안합니다

데모닉2권을 읽어봐야겠군요 우후후~

택배가 하나 더 왔습니다만 이것은 비밀~(뭐 별로 알고싶어하는사람도 없겠지만)
민석
삭제 수정 답글
2003.11.15 19:33:09
알고싶도다!!!!!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3.11.16 10:01:17
slam




일본에 있다는 강백호 져지입니다 사고싶군요 ㅡ_ㅡ

밑의 사진은 가장 좋아하는 작가분인 전민희님의 대만수출 룬의 아이들입니다. 큰 인기라는군요 왠지 모르게 좋군요 전 데모닉도 샀어요

오늘도 뭐 무료하게 그럭저럭 보냈습니다 따로 뭔가를 적을만한 일이 없었어요

학교가선 구술면접시간에 만화책을 보고 집에와선 라그하고 만화책보고 또 조금 있으면 농구하러 나갈생각이죠

내가 말하긴 좀 그렇지만 단조롭고 또 단조롭군요..

민석
삭제 수정 답글
2003.11.14 19:50:05
;;;;;;
민석
삭제 수정 답글
2003.11.14 19:50:22
hankul an na wq;;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3.11.15 18:25:53
ㅡ_ㅡ 무언가 고생하는듯하군;


전 한기범씨를 좋아합니다 사람좋아보이는 웃음도 그렇고 왕년에 농구스타였으면서도 그걸 내색하지 않는 겸손함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는 꽤나 무서운(ㅡ_ㅡ) 인상을 충분히 선하게 보이게 만들어주더군요

지금 TV에 6시 내고향에 나와서 고향에 내려가 친구들을 만나는 모습이 나오는데 보기좋군요 왠지 모르게 감동적이에요

TV에 제발 강호동같은 깡패나 잡다부리한 양아치가수 이런놈들 좀 그만나오고 한기범씨같은 따뜻한 사람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들도 그렇고 자기 자신도 키때문에 생기는 병으로 고생하고 있던데 쾌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내성적, 완벽주의
* 의외로 외향적인 면모를 보이는A형도 꽤 있으나
(서비스형 유머와 망가지기, 리더쉽 등)
* 자신의 보여지는 면과 내면 사이의 갈등이 첨예하다고들 함
(A형들의 고백)
* 그래서인지 알콜중독자들 중에 A형의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음.
* 우유부단 판단이서질않아 기회를놓치기도 함
* 이상주의자
* 인내심이 많으나 기본이 어그러지는 것에 대해선 가차없는 응징을 하기도
* 서비스 정신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 자기애와 자존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으음 나의 성격과 아주 매치가 잘되는군. 혈액형에 따라 분류되는 무슨무슨 성격 같은걸 보면 항상 신기하다...

요즘 겉으로는 아주 즐겁게 지내고있지만 왠지 모르게 내면적으로는 아주 우울하다. 왠지 모르게 가슴 한구석이 허전하다. 달리고, 게임하고, 수다떨고, 웃고,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갑자기 뭐랄까, 허무하다.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세월의 돌이라던지 몬테크리스토 백작 이런것들을 읽어도 그다지 감흥이 없고 사이버 포뮬러를 다시봐도 그렇다.

사진을 보니 등산을 가고싶다. 주말엔 컴퓨터같은거 하지말고 등산이나 가야겠다.

무언가 부족한듯한 나날이다...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공부나 해볼까...


가을타는갑다. 미친놈.

아까 사다놓은 '촘스키와의 대화' 라는 책이나 마저 읽어야겠다. 번역가 또라이. 언어학자의 언행을 번역체로 써놓으면 어쩌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