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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스페셜. 내가 가장 좋아하는 TV프로다.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시사거리들을 명확하게 주관을 딱 심어준다고 할까, 그래서 좋아한다. 그래도 보고 남는게 있으니깐 정말 유익한 프로다. 재미도 있고.

오늘은 중동지방에 대해 나왔다. 이슬람과 서방으로 대표되는 기독교-크리스쳔 국가들의 싸움은 그치지를 않고있다. 서로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으니까 전쟁이 끊이질 않는다. 난 그래서 '신념'이란 단어 정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러 분쟁들이 생기는게 다 그때문 아닌가. (그것이 너의 '신념'이로군 이라고 말하면 대답할말이 궁하겠군...)



방금전, 갑자기 천둥이 치더니 번개가 번쩍번쩍 하고있다. 거참, 더운 낮 지나가고 시원시원한 비가 내려서 좋다. 아, 질레트 스타리그. 내가 응원하던 스지후니가 안심스테이크에게 졌다. 결국 응원할 애는 없고 박증슥이나 응원해야겠다... 도벙은 졸도한 후부터 졸라 싫어져서 ㅡㅡ

남들 더럽게, 진짜 졸라많이 하는 싸이월드. 나도한번 해보려고 손을 대봤는데, 쳇. 그놈의 것 그것도 돈을 처발라야되는거였더군. 홈피에 뭐 하나 달려면 다 돈을 내야하는 구조였다. 세이나 그거나...너도나도 다 돈에 혈안이 되어있군. 흥.

짱돌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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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7 23:08:40
박성준이 응원해야지-ㅅ-;; 저그저그~
감자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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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8 03:34:10
박성준 최연성한테 진다 -_- 결승은 최연성 박정석 물론 우승은 정석형님이 하신다 -_-
r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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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8 11:05:53
우승은 최연성이 안하겠나...그놈 누가이기겠냐;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4.06.28 15:24:15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ㅠ.ㅠ 정석이 두번째 우승할꺼얔
할아버지 댁에가서 자두따고 고추따고 부추다듬고 파 다듬고 마당쓸고 청소하고 왔다.



ㅡ_ㅡ



뭐, 오랜만에 시골가니까 좋았다. 딴건 몰라도 눈에 쌓였던 피로가 좀 풀리는느낌. 컴퓨터와 TV, PDA에 너무 눈을 혹사시켰었다...눈이 침침했는데 좀 맑아졌다.

아버지 차에 오랜만에 탔는데 오디오가 설치되있었다. SONY라고 떡하니 되있고 CD를 낼름 받아먹는 모습이 캬~ 증말 멋졌다. 난중에 차를 몰게됨 꼭 오디오부터 달테다! ㅡㅡ;;;


밤엔 농구하러 나갔다가 오랜만에 대구 온 현더기를 만나서 몇몇과 함께 겜방에서 죽치다가 방금 들어왔다. 집에서 있으면 스타하자는 사람이 민석이를 포함에서 5명가량이 나를 집적대는데 거의 안하는 편이다. 그런데 겜방에만 가면 스타가 재밌다. 역시나 지는건 마찬가지인데도. 이유를 생각해보니 난 스타하면서 말을 쏼롸쏼롸 많이 하는편이라서 그런거 같다. 옆에 들어줄 사람이 없으면 심심하단 말이다~ (그래봤자 하는 말이라곤 만담, 개그)


문제집 주문한 인터파크...또 배송이 늦다.
짱돌군;ㅁ;
삭제 수정 답글
2004.06.27 09:15:44
그냥 질것같아서 겁난다고 그려;;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4.06.27 10:51:28
인터파크 배송 드럽게 늦지 -_; 내가 당해봐서 알지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4.06.27 16:37:59
그렇게나 많이 지는데 지는게 겁날리가 있나;
나의 일과에 특별한게 뭐있겠어?

밥먹고 자고 게임하고 학원다니고, 그뿐이었다.






...정말 썰렁한 인생이군.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4.06.26 09:55:54
-_-;; 뭔가 니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봐~ 뭐 내가 이런말할 처지는 안되는거 같다만;;
하는일이 없으니까 일기쓸거 진짜없다. 하루종일 집안에만 있으면서 특별한것도 안하고...

낮잠은 실컷잤다. 아침잠, 오후잠. 아하~









ㅡ_ㅡ;










내가 다니는 헬스장엔 노래를 크게 틀어놓는다. 뭐, 이런 운동시설이 있는곳엔 다 그렇겠지만. 근데 늘 같은CD들을 쓰는지라 맨날 그게 그거다. 약간은 지난 노래들...

소유진의 파라파라퀸이 자주나오는데 이 노래 좋지않아? 난 노래 자체로는 정말 좋아한다. 열라 신나는 분위기..소유진이 어디 나오는 앤지는 모르지만 이 노래 하나는 정말 잘불렀다. 그야말로 명곡~



오늘은 제발 버텨보자! 잉글랜드-포르투갈의 경기인데...절대로 봐야한다. 웨인루니 이 빌어먹을~!
곰보트
삭제 수정 답글
2004.06.30 00:52:28
파라파라... 죽이지... 절로 몸이 움직이니까 헬쓰클럽에서는 강추...... 이니셜 D OST들이 파라파라에 쓰이는 음악들이지... 장르는 유로비트.
달라지는건 없구나. 워낙  대학교 자체가 널널하게 다니다보니 시간남는건 비슷하다. 작년 11월 6일부터 지금까지는 지나온 몇년과는 엄청 다른 패턴이었다. 이제 정신좀 차릴때가 됬다. 아자!

오랜만에 운전학원에 갔다. 솔직히 다 까먹어서 잔소리 졸라들을 각오하고 갔는데 음, 타보니까 예전에 배운게 다 기억이 나더군. 잔소리 안들었다~ 그리고 오늘 첨으로 기어3단을 넣고 50km까지 밟아봤다. 단 3초정도였지만 ㅡㅡ;; 예전엔 기어2단만 넣고 클러치 떼도 좀 무서벘는데 속도 좀 붙으니까 재밌었다. 빨리 기능 마스터하고 도로주행으로 나가자~


문제집 주문했다. 하아... 면허증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