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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할꺼 정해놓은 6개중 3개를 못함 ㅡㅡ
4개까지 성공했었으나 같이 듣기로 한 친구가 약간의 시간차로 실패해서 나도 삭제. 정정기간을 노려보는수밖에.
흐음, 개학하면 어쩌지. 오전에만 학교다니고 오후에는 혼자공부하고 그래야겠다. 고등학교친구가 아니면 아예 알리지도 말아야겠다. 혼자 다 짊어지고 가자~ 아자잣.
학교를 다니면서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겼는데...대학에 들어와선 정말 친구를 안사겼다. 내 스스로도 약간 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의식적으로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게 나는 싫으니까. 그냥 만나다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되는, 그런게 좋다. 억지로 좋아하지도 않는 술자리에 끌려가고 즐겁지도 않은 만남은 싫다.
내년엔 좀 즐겁게 살자~ 올해는 좀 빡세더라도. 미친짓좀 그만하고 ㅡ_ㅡ 우선은 운전면허랑 수강신청이다. 잘해내자. 야압.
4개까지 성공했었으나 같이 듣기로 한 친구가 약간의 시간차로 실패해서 나도 삭제. 정정기간을 노려보는수밖에.
흐음, 개학하면 어쩌지. 오전에만 학교다니고 오후에는 혼자공부하고 그래야겠다. 고등학교친구가 아니면 아예 알리지도 말아야겠다. 혼자 다 짊어지고 가자~ 아자잣.
학교를 다니면서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겼는데...대학에 들어와선 정말 친구를 안사겼다. 내 스스로도 약간 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의식적으로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게 나는 싫으니까. 그냥 만나다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되는, 그런게 좋다. 억지로 좋아하지도 않는 술자리에 끌려가고 즐겁지도 않은 만남은 싫다.
내년엔 좀 즐겁게 살자~ 올해는 좀 빡세더라도. 미친짓좀 그만하고 ㅡ_ㅡ 우선은 운전면허랑 수강신청이다. 잘해내자. 야압.

용돈받았겠다, 만화책 사러 가봐야겠다. 한때 바람의검심과 드래곤볼을 다 모았을정도로 매니아였는데 어느샌가 다들 증발되버리고 아무것도 안남았군.
대구에 만화책파는데가 어딨는지...대구역 근처에 동인동꽃시장에서 시청사이에 대구 총판 도매상 가게들이 있다고하는데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다. 크흠 이것참 곤란. 일단 가보는수밖에.
음 일단 사고싶은거 목록이나 적어놓자. 안헷갈리게.
그남자그여자18권, 호협애사, 소년검객 피스메이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흑철, 우리들의 변박자, zero, 파스텔그린스펠, 봄봄. 흐음...또 뭐가있더라. 인터파크에서 MONSTER 1~18권세트가 35%할인된가격에 팔던데 엄청땡긴다. 이번달에 절약해서 돈이 남는다면 사버릴테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그 연출력은 정말...돈주고 사봐도 전혀 아깝지 않다. 권당 1860원이네.
최종목표는 슬램덩크 애장판 전집의 구입이다~ 아자!
1교시 05:50~07:30
2교시 09:00-10:40
3교시 10:50~12:30
4교시 13:00~14:40
5교시 14:50~16:30
6교시 16:40~18:20
도로주행 시간표. 까먹을라 이것도 적어놓자. 수업받기전까진 갔다와야지...
그동안 지겹게 돌던 뺑뺑이, 마지막이다. 하하하(뭐 지겨웠건 내가 게으름을 피웠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습한대로만 하면 충분히 합격가능하다! 잘해내자~ 꼴에 시험이라고 살짝쿵 떨리네. 총 키로수65만키로 이하인 차가 걸리면 합격률95%, 65만키로 이상인 차가 걸리면 합격률 75%정도가 되지 않을까 ㅡ_ㅡ; 후딱후딱 해버리자 날도 더운데...떨어지면 일주일간 학원또가야되니까.
그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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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합격했다. 만점으로~ 첨에 학원에 딱 들어서니까 긴장되던데 사람이 많아서 오래 대기하다보니 지루해져서 긴장이 풀렸다. 차는 70몇만키로짜리 개떡같은 똥차ㅡ_ㅡ;가 걸려서 상당히 겁먹었으나 그럭저럭 괜찮은 똥차였다. 출발하고 언덕에서 클러치떼니까 뒤로 쉬익~ 밀려서 이런 니기미...하면서 재빨리 다시 올라갔다. 다행이 점수는 안깎였다ㅡㅡ;;
그다음부터는 뭐 일사천리 Z,S,T자 순식간에 해내고 변속구간에선 엑셀레이터 질끈 밟고 뭐...(20-30km구간인데 좀 세게밟아서 35까지 올라갔으나 센서가 맛이갔는지 점수안깎임) 그래서 멋지게 돌아왔다.
국가고시에 대해 상당히 두려움이있는데(컴터워드자격증칠때나 운전필기칠때 다 피봤음...)이번에 극복해냈다. 하하하
다음주에 도로주행 교육받고 시험치면 주말엔 나도 한국의 드라이버라이센스가 생긴다~^^
연습한대로만 하면 충분히 합격가능하다! 잘해내자~ 꼴에 시험이라고 살짝쿵 떨리네. 총 키로수65만키로 이하인 차가 걸리면 합격률95%, 65만키로 이상인 차가 걸리면 합격률 75%정도가 되지 않을까 ㅡ_ㅡ; 후딱후딱 해버리자 날도 더운데...떨어지면 일주일간 학원또가야되니까.
그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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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합격했다. 만점으로~ 첨에 학원에 딱 들어서니까 긴장되던데 사람이 많아서 오래 대기하다보니 지루해져서 긴장이 풀렸다. 차는 70몇만키로짜리 개떡같은 똥차ㅡ_ㅡ;가 걸려서 상당히 겁먹었으나 그럭저럭 괜찮은 똥차였다. 출발하고 언덕에서 클러치떼니까 뒤로 쉬익~ 밀려서 이런 니기미...하면서 재빨리 다시 올라갔다. 다행이 점수는 안깎였다ㅡㅡ;;
그다음부터는 뭐 일사천리 Z,S,T자 순식간에 해내고 변속구간에선 엑셀레이터 질끈 밟고 뭐...(20-30km구간인데 좀 세게밟아서 35까지 올라갔으나 센서가 맛이갔는지 점수안깎임) 그래서 멋지게 돌아왔다.
국가고시에 대해 상당히 두려움이있는데(컴터워드자격증칠때나 운전필기칠때 다 피봤음...)이번에 극복해냈다. 하하하
다음주에 도로주행 교육받고 시험치면 주말엔 나도 한국의 드라이버라이센스가 생긴다~^^

<자세히 보려면 그림을 클릭해서 볼것!>
슬램덩크 코믹스가 일본에서 판매부수 1억부를 돌파했다고한다. 감사의 답례로 작가 다케히코 이노우에가 각 메이저 신문사에 캐릭터일러스트로 감사인사를 올렸다. 그 광고비용은 모두 합쳐서 1억6천만엔. 한화로 16억1천만원쯤 되는돈이다.
만화를 1억부나 판매시키고 그 답례로 저렇게 거금을 들여 광고할수있는 작가와 팬들의 관계가 부럽다. 우리나라에도 저런일이 가능할까. (우리나라에서 역시 슬램덩크의 판매부수는 600만부로 경이로운 숫자)
이날 이 6개의 신문은 모두 매진, 현재 고가의 경매에 붙여진것도 상당수.
그림체가 많이 변했다. 베가본드를 그리고있기 때문일까, 약간은 날카로와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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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까지 저 빨간색을 얼마나 채워볼수있을까? 러시아나 미국갔다오면 그래도 공백이 많이 메꿔지긴 하겠네.
테스트해보고싶으면
http://www.world66.com/myworld66/visitedCountries 여기로 가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