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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갔다오다가 출출해서 롯데리아에 들렀다. '불타는 오징어버거'? 가 새로나왔더군. 할인행사까지 하고있고 신메뉴에 목숨거는 나는 별 생각없이 주문했다. '콘' 주세요 했더니만 알바가 잘못알아들어서 콜라를 줘서 낭패였지만, 뭐 암튼 먹었다.
빈속에 그딴 햄버거를 쑤셔넣으니...GG
더럽게 맵고 속은 쓰리고 거기다 콜라와 섞어서 위장으로 들어가니 아, 그야말로 지옥이로다. 밤 11시 현재까지 속이 좋지않음. 이런 롯데리아, 망할놈들. 그딴걸 사람먹으라고 주다니..
그리고, 엠겜 프리미어리그. 임진록중 갑자기 화면이 정지하며 둠3광고와 x-box광고가 떴다. 그전까지 럴커+저글링과 이묘완 바이오닉병력이 대치하고 있었는데 다 지나가고 나니까 갑자기 가디언과 울트라가 나왔음. 이런 엠겜 ㅅㅂㄹㅁ....
빈속에 그딴 햄버거를 쑤셔넣으니...GG
더럽게 맵고 속은 쓰리고 거기다 콜라와 섞어서 위장으로 들어가니 아, 그야말로 지옥이로다. 밤 11시 현재까지 속이 좋지않음. 이런 롯데리아, 망할놈들. 그딴걸 사람먹으라고 주다니..
그리고, 엠겜 프리미어리그. 임진록중 갑자기 화면이 정지하며 둠3광고와 x-box광고가 떴다. 그전까지 럴커+저글링과 이묘완 바이오닉병력이 대치하고 있었는데 다 지나가고 나니까 갑자기 가디언과 울트라가 나왔음. 이런 엠겜 ㅅㅂㄹㅁ....

3일여에 걸친, 오에카키 컬러링 시도, 결국 완성했다. 으아~ 3시간이 걸렸다. 3배로 확대해서 펜으로 일일이 콕콕콕 도트찍어주는 작업...정말 미치는줄 알았다. 그래도 해놓고보니까 성취감이 있는걸~ 하는김에 어설픈 엘프그림도 다시 수정작업시작.
시간표, 다 짰는데 사전정보없이 신청한 한 과목이 토론식, 조별식 발표수업이라 초난감. 그런거 정말 싫은데~ 중간고사이후부터라서 그딴 조별과제 해결할 여유가 어디있냐...다른공부하기도 바뻐죽겠구만.
최근들어 스타실력이 쪼금이나마 늘었다. 키보드 방향키로 맵을 이동시켜서 보던버릇을 점점 고쳐나가고있고 부대지정을 쪼금은 익숙하게 하게 되었다. 그래봤자 아직 공방 양민수준이지만~

이 홈페이지가 돌아가는 근원인 x-y.net의 서버 웹호스팅기간이 현재 사용료납부기간으로부터 24일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관심하게 뻣대고 있다가 이틀전 민석과 생각끝에, 사용료가 더 저렴한 비누넷의 웹호스팅을 받기로 했다. 알기쉬운 개념으로하면, 집을 통채로 들어서 이사한다~ 라는 말. 현재 x-y.net의 호스팅이 10대요금제로 계산이 되어서 일년에 1만5천원의 사용료만 내면 됬었는데 올해부로 내가 10대요금제에서 쫓겨남에 따라 23000원이란 요금을 내라고 해서 포기했다.(한달씩 사용료를 나눠서 생각하면 별로 안비싸네~ 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일년치를 한번에 내라고하니 부담이 엄청됨)
x-y.net이 안정적이고 서비스가 좋고 좀 큰 기업이라 믿음이가는게 장점이고 비누넷은 가격이 저렴하고 많은 용량을 제공해준다는게 장점이다. 뭐, 우리수준에 딴거 다 필요없고 가격싸면 장땡이니까...하는수없지 뭐. 그래서, 조만간에 도메인이 바뀔예정이다. revans.x-y.net대신에 revans.bynu.net이 될거같다. 현재 revans.x-y.net과 revans.wo.to 이것과 revans.ce.ro이렇게 세개의 도메인을 운영하고있는데 revans.x-y.net을 제외하고 나머지 2개의 도메인은 계속 똑같이 접속이 가능하게 만들예정이니 심려치 마시기를. 물론 revans.x-y.net 이것도 x-y.net이 돈을 내라고 독촉을 하지않는이상 끝까지 운영할생각이니 걱정마시라. 바뀌게되면 공지로 띄어놓도록 하지요.
몇번말했지만, 이 홈페이지는 거저 만드는게 아닙니다. 이래뵈도 사용료를 꼬박꼬박 내고 새로 디자인할때는 오만가지 버그들을 잡아낸다고 설치고, 에로사항이 꽃핀단 말이지요.
사진은 짱깨오도바이 택트. 저렇게 깨끗하게 닦아놓고 스티커로 튜닝하니까 상당히 멋지다. 땡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