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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나이가 드니까 몸이 진짜;;
발에 악성사마귀도 치료중이고 안구건조증도 훨씬 심해지는게 느껴지고.. 농구했더니 10점도 못버티고 나가떨어지는 저질체력
근래 몇일 어깨가 결려 미칠지경이다. 원래 몇년전부터 좀 뻐근하긴 했는데 최근들어 생활에 불쾌함을 줄 정도다.
안마를 받아볼까 싶었는데 이것도 가격이 후덜덜이군;몇만원이 넘어가네
어무이가 한의원에 가라고 조언해줘서 내일 오전에 좀 가보려고 한다. 안마는 필리핀가서 받도록 하고 =_=
아오 진짜 살면서 신체검사 외에 병원가본게 손가락에 꽂을정돈데 근래들어 아주 그냥 개판이다
체력은 알콜이랑 체중때문에 그런거 같다 고등학교때랑 키는 똑같은데 몸무게는 10kg이 늘었으니... 빌어먹을 군대
몸관리 좀 해야겠다 너무 막살은듯.
발에 악성사마귀도 치료중이고 안구건조증도 훨씬 심해지는게 느껴지고.. 농구했더니 10점도 못버티고 나가떨어지는 저질체력
근래 몇일 어깨가 결려 미칠지경이다. 원래 몇년전부터 좀 뻐근하긴 했는데 최근들어 생활에 불쾌함을 줄 정도다.
안마를 받아볼까 싶었는데 이것도 가격이 후덜덜이군;몇만원이 넘어가네
어무이가 한의원에 가라고 조언해줘서 내일 오전에 좀 가보려고 한다. 안마는 필리핀가서 받도록 하고 =_=
아오 진짜 살면서 신체검사 외에 병원가본게 손가락에 꽂을정돈데 근래들어 아주 그냥 개판이다
체력은 알콜이랑 체중때문에 그런거 같다 고등학교때랑 키는 똑같은데 몸무게는 10kg이 늘었으니... 빌어먹을 군대
몸관리 좀 해야겠다 너무 막살은듯.
아이폰을 갖고나서 자기전에 막간을 이용해 딩굴거리며 곰플레이어나 다음팟TV로 프로리그경기나 이것저것 음악같은거 듣는
버릇이 생겼는데.. 어제 태양의 노래 뮤지컬 촬영영상을 봤다. 이름만 같은줄 알았더니 동명의 일본영화(&드라마)랑 같은 거였네.
주인공 카오루 역을 소녀시대 태연이 하던데 원곡은 그대로 번안해서 부르더라.
YUI보다 잘부르긴 하는데... 난 좀 불안불안한 유이의 원곡이 더 좋았다. 묘하게 느낌이 달라서. 저런 대기업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소속가수들의 노래는 너무 정제되어 있달까, 좀 천편일률적인 느낌이 강해서 재미가 없다.
일단 유명한 태양의 노래 3곡 자체가 유이 본인이 작사작곡한 곡이니 제일 잘 맞겠지만.
근데 네이버 티켓가격검색 들어갔다가 어떤애가 태연짱 고준식 ㅅㅂ1개년 리플달아놓은거보고 빵터짐.
근래엔 좋은 음반들이 꽤 나와서 귀가 심심하지 않다. 자우림보다 김윤아 개인음반을 더 선호하는데 이번에도 정말 좋고.
예전보단 덜 음울해진 색깔이다.
최고로 돈을 많이 지불한 유료어플, 사운드하운드 는 쓸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지만 오늘 또 다른 기능을 하나 알아냈다.
아이팟안에 들어있는 음악을 허밍이나 사운드로 찾을경우, 사운드하운드 서버데이터의 음악재생만이 아니라 아이팟안에
들어있는 음악 자체를 재생시킬수도 있더라. ㄷㄷ
한국노래는 못찾는다더니, 허밍아니라 원음 들려주니까 꽤 잘 찾는다. 얼마전 이마트 매장안에서 흘러나온, 약간 마이너한
데이라이트의 ANGEL SONG도 찾아줬다.
버릇이 생겼는데.. 어제 태양의 노래 뮤지컬 촬영영상을 봤다. 이름만 같은줄 알았더니 동명의 일본영화(&드라마)랑 같은 거였네.
주인공 카오루 역을 소녀시대 태연이 하던데 원곡은 그대로 번안해서 부르더라.
YUI보다 잘부르긴 하는데... 난 좀 불안불안한 유이의 원곡이 더 좋았다. 묘하게 느낌이 달라서. 저런 대기업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소속가수들의 노래는 너무 정제되어 있달까, 좀 천편일률적인 느낌이 강해서 재미가 없다.
일단 유명한 태양의 노래 3곡 자체가 유이 본인이 작사작곡한 곡이니 제일 잘 맞겠지만.
근데 네이버 티켓가격검색 들어갔다가 어떤애가 태연짱 고준식 ㅅㅂ1개년 리플달아놓은거보고 빵터짐.
근래엔 좋은 음반들이 꽤 나와서 귀가 심심하지 않다. 자우림보다 김윤아 개인음반을 더 선호하는데 이번에도 정말 좋고.
예전보단 덜 음울해진 색깔이다.
최고로 돈을 많이 지불한 유료어플, 사운드하운드 는 쓸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지만 오늘 또 다른 기능을 하나 알아냈다.
아이팟안에 들어있는 음악을 허밍이나 사운드로 찾을경우, 사운드하운드 서버데이터의 음악재생만이 아니라 아이팟안에
들어있는 음악 자체를 재생시킬수도 있더라. ㄷㄷ
한국노래는 못찾는다더니, 허밍아니라 원음 들려주니까 꽤 잘 찾는다. 얼마전 이마트 매장안에서 흘러나온, 약간 마이너한
데이라이트의 ANGEL SONG도 찾아줬다.
이거 참 괜찮은 아이디어 상품인거 같다. 사실 외장하드는 내장에 비해 가격차가 좀 심해서...
나도 외장이 하나 필요하긴 한데 차라리 이런걸 살까... 싶기도 했다(과거형)
단점이, 일단 내장용 HDD를 그대로 밖에 노출하니까 아무래도 소음이 있을테고, 실수로 전원이 켜진상태에서 뽑는다면;;;
하드는 그대로 시to the망.. 옛날에 전원켜진상태에서 잡아뽑다가 안에 데이터가 몽땅 날라갔던 30gb하드가 생각나네.
그래도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저렴한 내장HDD를 손쉽게 갈아끼우면서 외장HDD로 사용가능하니깐.
이모집 프린터가 고장나서 잉크젯복합기를 하나 사서 설치해주고 왔다. 삼성제품으로 이번달에 출시된 1480모델이었는데,
흑백인쇄는 레이저 못지않은 속도로 나오더라. 복사나 스캔도 원터치버튼이라 편리하고. 가격도 9만원밖에.
아무튼 하나 사놓고 관심 끄고 사는 물건들도 어느정도 세월이 지난후 다시 살펴보면 참 많이 발전한다는 느낌이 든다. 여러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