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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들의 거의 보편적인 컴퓨터 오류에 대한 반응 - '어 바이러스인가 보다'
소프트웨어 어느게 오류가 나더라도(심지어 하드웨어 고장이라도) 거의 다 비슷한 반응들을 보인다
사실 컴퓨터가 느려지는 대부분의 현상은 최근들어선 리소스폭탄을 쏘아대는 악성코드이거나, 중구난방 깔리는 좆같은 액티브x,
혹은 아이러니하게도 이 악성코드를 잡기 위해 무수히 깔아놓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들;;에 의한 확률이 제일 높다.
ex:영남대 자동배포 v3인터넷 시큐리티....
난 그래서 오래전부터 아예 아무 백신도 설치하지 않고 내버려뒀다가 많이 느려졌다 싶으면 아예 포맷을 해버리면서 살고 있었는데...
작년에 특가로 구매한 카스퍼스키를 깐 뒤부턴 아주 쾌적하게 사용할수가 있었다. 외국계 백신회사인데 그 어느 프로그램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이고 리소스를 거의 잡아먹지 않는다. 이제 반년쯤 썼는데 정말 감동했음.
회사랑 액션배우 재키챈(성룡)이 광고계약을 맺으며 특가로 풀렸을때 3900원인가 주고 샀는데... 라이센스 많이 사놓을껄 ㅠㅠ
정가 22000원인데 지금 이 서비스 만료되면 좀 비싸더라도 계속 쓸 생각이다. 알약이니 v3 lite니 수박 겉핣기 흉내만 내는
프로그램들하곤 확실히 다른게 느껴지더라. 아무튼 무슨 프로그램이던지 정품은 확실히 다르다.
1. 사건직후 그렇게나 꾸물꾸물 거리며 갖은 의혹을 낳게 만들었다 이렇게 이상한 시점에 발표를 해대는 무능력한 정부나,
국가전복을 꾀하는건지 혹은 제정신인지 의심되는, 끝까지 음모론을 나불대다 슬그머니 꼬리를 내려 다른 방향으로 꼬투리 잡고 공격하는 야권이나 다 병신이다. 한국사회 정치세력 전부가 다 병신이다. 에라이 차라리 국민들에게 웃음이라도 줬던 허경영이 나을 지경이다
2. 선거유세운동을 하는 아주머니들은 자발적 참여가 아닌 단기 아르바이트생이다. 공공연하게 임금이 지불되는데, 아마도
투표땐 자신을 고용한 출마자를 뽑을건데, 그건 선거법에 위촉되지 않는건가? 법에대해 무지한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 피고용인들은
선거 이전엔 출마 후보와 아무 상관없는 일반 시민이었을텐데 이 사람들의 투표권이 자연스레 후보에게 귀속되는게 잘못된게 아닌지...
3. 대학교는 축제랍시고 온 캠퍼스가 그저 술병이 놔딩구는 추접스런 쓰레기장이 되었다. 몇년째 해오고 있는 관례이긴 하지만...
모든 학교가 꼭 이럴필요가 있나 싶다. 천막 근처에서 나는 음식물쓰레기 악취때문에 숨쉬기가 곤란하더라. 참 비위도 좋으셔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지만.
아 오늘 왜이렇게 모든게 맘에 안들지
국가전복을 꾀하는건지 혹은 제정신인지 의심되는, 끝까지 음모론을 나불대다 슬그머니 꼬리를 내려 다른 방향으로 꼬투리 잡고 공격하는 야권이나 다 병신이다. 한국사회 정치세력 전부가 다 병신이다. 에라이 차라리 국민들에게 웃음이라도 줬던 허경영이 나을 지경이다
2. 선거유세운동을 하는 아주머니들은 자발적 참여가 아닌 단기 아르바이트생이다. 공공연하게 임금이 지불되는데, 아마도
투표땐 자신을 고용한 출마자를 뽑을건데, 그건 선거법에 위촉되지 않는건가? 법에대해 무지한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 피고용인들은
선거 이전엔 출마 후보와 아무 상관없는 일반 시민이었을텐데 이 사람들의 투표권이 자연스레 후보에게 귀속되는게 잘못된게 아닌지...
3. 대학교는 축제랍시고 온 캠퍼스가 그저 술병이 놔딩구는 추접스런 쓰레기장이 되었다. 몇년째 해오고 있는 관례이긴 하지만...
모든 학교가 꼭 이럴필요가 있나 싶다. 천막 근처에서 나는 음식물쓰레기 악취때문에 숨쉬기가 곤란하더라. 참 비위도 좋으셔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지만.
아 오늘 왜이렇게 모든게 맘에 안들지
태어나서 한의원첨가봄
=_=
침이나 부항은 아는데 오늘 물침대안마기는 듣도보도 못한거
물안에 소용돌이 파동을 만들어서 몸을 두드리는건데... 완전 황홀함요
진료비 6800원나오던데 걍 이거 하러 가는것만 해도 본전은 나올듯
근데 문제는 지금도 어깨아파 죽겠다. 치료는 안된거같아...
아 요즘 교통량알바도 왜이렇게 힘들지
옛날엔 그 추운데나 더운데서도 하고 쉽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체력이 저질이 되서 그런가;
할때마다 차안에서 하는데도 디다
아무튼 카드값 메우기 위해서 열심히!
일단 넷북도 팔아야지. 없이 한달 살고 카드값 깨끗해지면 현금주고 MSI u230모델 사야겠다.
=_=
침이나 부항은 아는데 오늘 물침대안마기는 듣도보도 못한거
물안에 소용돌이 파동을 만들어서 몸을 두드리는건데... 완전 황홀함요
진료비 6800원나오던데 걍 이거 하러 가는것만 해도 본전은 나올듯
근데 문제는 지금도 어깨아파 죽겠다. 치료는 안된거같아...
아 요즘 교통량알바도 왜이렇게 힘들지
옛날엔 그 추운데나 더운데서도 하고 쉽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체력이 저질이 되서 그런가;
할때마다 차안에서 하는데도 디다
아무튼 카드값 메우기 위해서 열심히!
일단 넷북도 팔아야지. 없이 한달 살고 카드값 깨끗해지면 현금주고 MSI u230모델 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