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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에 이어 이번에는 블랙스미스. 또 잡렙40직전의 이순간은 미칠듯이 힘들다; 경험치2배 이벤트지만 체감하기엔 그거나 그거나 똑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오는 과정은 꽤 쉬웠다고 생각함)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밤 버닝..


하루종일 집에 있었네. 시장잠깐 나간거 빼곤...

방학도 이제 얼마 안남았군. 이번주 연휴다 뭐다 해서 스리슬쩍 지나가면 이제 3주가 채 안된다. 한게 아무것도 없네. 난 이렇게 지나가는게 제일 두렵다. 한거없이 날라가는거.

뭐라도 하자
오늘 스페셜포스를 두번째로 했는데...할때마다 재밌네. 이런 니미..빠져버릴꺼 같잖아; 그래도 집에서 안돌아가서 오히려 다행이다.


kor이 승리했다. 이럴수가;;;

GO 흑 ㅠ.ㅠ
3경기인 김근백-박성준의 경기를 보고 여태까지도 약간 긴가민가했던 아마고수와 프로의 실력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실히 알았다.




더파이팅71권. 일랑의 동양태평양 타이틀방어전이 주된 줄거리다. 보면 알겠지만.. 상대는 한국선수.

머리는 깍두기 스포츠에 일랑에 비해 더러운인상, 비겁한 수를 써서 이기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마음이 착잡하다.

늘 즐겁게 더파이팅을 보고있지만.. 예전에도 한국선수가 나왔다가 몇대맞고 찌질이로 전락해서 순식간에 사라지는걸 보니 내심 좋지않았다.

예전에 내가 꽤 좋아했던 축구만화 휘슬! 에도 한국팀은 10명이 전부 스포츠머리에 째진인상. 단 한명만 특별한 부각되게 그려놨을뿐 나머지 인물들은 전부 쌍둥이. 한국사람들은 전부 블루클럽에서 머리깎는줄 아나?

내 기억엔 일본만화에 등장한 한국인물들은 고스트 바둑왕의 한국바둑기사였던 고영하외에는 잘난놈이 없었다.

일본 시바라마 작가새퀴들 지멋대로 설레발레 그려대는걸 보고있으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sbs에서 하는 마법신화 라그나로크...이거 개 쌍공갈을 치고있군...2차전직도 못한 검사새퀴가 황금도둑벌레를 혼자잡고 설치고있네. 내 렙60 기사도 세대맞으면 쓰러지는데; 동료인 복사 유파의 힐량을 보아하니 이건 복사이긴 복사인데 완전 캐사기 운영자캐릭이네...

이젠 바포메트 잡으러간다고 설친다. 2차전직도 못한놈들이..
내일이면 계정이 만료된다. 10일정도 했나...그동안 득템한걸 적어보자면

히드라c(90)
몹세인트로브(90)
몹슈즈(60)
몹후드10여개(0.5)
몹롯드5개(1)
몹아머10여개(8)
그외 마이너한 카드들, 비싼잡템수백여개, 테이밍아이템10여개

(ㅡ)어제 날린 50만정도

이렇게해서 +5모킹머플러 하나 장만했구나(제련성공!). +5윈드다마스커스사고. +5삿갓하나 띄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이 사냥이 가능하게 해주었던, 나에게 통채로 아이디를 맡겼던 승현이에게 무한한 감사를;;



오늘은 춥지않아서 농구가 할만했다. 하지만 요즘 너무 몸을 편히 놀리다보니 겨우 몇시간뛰었다고 힘이 드는구나. 원래 무한체력이었는데.

올핸 운동 빡세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