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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즐~


근데 진짜 너무잘한다. 여타 kbl선수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오늘은 득점좀 해볼까~ 하면 25+득점이상 하고 어시스트 좀 해볼까~ 하면 10어시스트이상 하는거 같다.

오늘 전자랜드와의 경기, 지난번 SK,삼성과의 경기에서 모두 혼자서 게임을 지배하고 있었다.

오늘도 29득점 16어시스트 5스틸.

오리온스 소속 아니었음 정말 싫어했을거 같다.


젠하이져 MX400이다. 저가형 중에서 최고의 기종.

유닛이 커서 동양인의 귀에 잘 안맞다는 평이 있는데 다행히도 나한테는 딱맞다. 굉장히 착용감이 좋다. 저음이 빵빵하게 울리고 고음역도 무리없이 나타내준다. 가격은 17000원.

라이벌급인 도끼2도 가지고 있는데, 착용감도, 음의 해상도도 mx400이 월등히 앞서는거 같다. 가격은 도끼가 2천원 더 싸긴 하지만 5천원이 비싸다 해도 mx400을 사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아주 좋다.


저가형의 모델은 이 두가지로 압축되므로 왠만큼 접해봤는데, 중-고급형도 귀에 꽂아보고싶지만...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래도 뭐...이정도면 만족해야지 뭐.

이어폰종류, 아무거나 쓰던사람이라면 도끼2나 mx400만 들려줘도 굉장한 차이를 느낄수 있을것이다. 최하의 하한선은 요정도.


덧1. 그랜드 파이널 시작. KOR이 우승했으니까 KTF가 이겼으면 좋겠다.
덧2. 오늘 감자뱀과의 팀플레이 전승을 기록하다.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2.16 23:14:55
주진철 신정민 조합의 원조는 사실 우리
짱돌군!'ㅁ'
삭제 수정 답글
2005.02.16 23:17:09
난 3만원짜리 소니꺼 쓰는데 이름모름 1년째 쓰고있음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2.17 12:24:30
민//소니꺼는 양쪽이어폰 합쳐지는 까만색 플라스틱이나 플러그쪽에 모델명 적혀있음.
자뱀//마지막 2:1이 압권...ㅡㅡ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2.17 20:58:26
2:1 이라고 방심했다가 큰일날뻔 했다;;
개념없는 영남대 홈페이지 서버에 앵클슬램을.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2.16 01:54:28
앵글슬램이죠~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2.16 09:42:48
앗 오타
소비물품에 모든걸 갖다바치면 안되는 법이다.

우리부모님세대야 급격한 경제성장덕분에 아무데나 투자하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돈이 벌렸지만 우리는 경우가 다르다. 모두가 똑똑하고 정보는 넘쳐흐르고 성장은 더디기때문에 무신경하게 있다간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왠만큼 벌어선 집한채 사기도 힘들다. 과연 월급,연봉 같은 고정된 소득으로 2억가까이되는 돈을 벌수 있을까. 서울은 더하다. 현재 수성구에 짓는 아파트들은 거의가 분양가와 시세가 1.5~2배가까이 차이가 나더라.

절대 고정된 수입만으로는 돈을 벌기가 힘들다. 오르는 물가에 생활비만으로도 벅차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되는것이 그런 이유다.

현실이 약간 힘들더라도, 견디며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필요한 현대사회이다.

문득 부모님이 이룬만큼의 이 생활환경들을 빈손인 상태에서 내가 그만큼 이룰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까마득해서 끄적여봤다.
니하오
삭제 수정 답글
2005.02.15 16:57:13
경제에 대한 개념이 이제 생긴건가?
아쉽다 오리온스. 마지막1분여에 무너지다니.


경기보고 열광해서 친구들을 소집한뒤 공을 들고 밖으로 뛰어나갔지만...역시 TV대로만은 안되더라. 당연한거지만;;


고급이어폰(or 헤드폰)을 한번 써보고싶은데...저가형이랑 중-고급형의 가격차이가 너무 현격히 나니까 부담되고 싫다. 저가형중 최고사양인 mx500은 2만5천원인데 고급형중 최저사양인 E700은 5만원이 넘는다(저가형만 쓰던사람이 고급형을 한번 써보면 으아 하고 놀랄만큼 현격한 차이가...ㅠ.ㅠ)

도끼2이어폰은 잘때 귀에 꽂고 옆으로 누우면 불룩튀어나온부분이 베게와 내 귀를 받쳐서 매우 불편하다. 귀에 쏙 들어가는걸 구해봐야되는데.

음질은 기기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거의 스피커의 역할..



※방금 알게된 속보

3월부터 OCN슈퍼액션 채널에서 매일 NBA중계를 해준다고 한다.
으헉 2학년땐 공부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