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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고했던 가방, 매장가 45000원짜리, 다음 d&shop에서 25000원에 팔고있는걸 발견. 돈없어서 쩔쩔매다가 이게 왠떡
약해졌나, 소맥4컵도 양이 많네.


스타맵 수정하고, 애들만나고, 책좀 읽고, 뭐 그랬다. 다행히도 어제, 750만제니를 22000원받고 팔았다.

박봉 오늘 옷보고 덜덜덜; 완전 순경아저씨.




800만 제니. 현으로 2만5천원에 내놨다. 물론 끼고있는 아이템들까지 벗으면 이것보다 훨씬 많겠지만 그건 나중에 다시 게임할때를 대비해 남겨두기로 하고 갖고있는 현금만 다 팔기로 했다.

그리고 구하는데도, 신는데도 애를 먹었던 티맥2 역시 팔 예정이다. 세벳돈도 다 써버리고 돈이 없는데 가방을 사야되서...

작년에 가방사주신지 얼마안됬는데 또 사달라고 하기 민망하고 좀있음 책값때문에 또 엄청 돈 내쓸껀데 그러기엔 너무 죄송하다. 내가 돈마련해서 사는수밖에. 백팩도 크로스백도 다 귀찮아. 손에 쥐고 다니는 토드백종류로 하나 사야되겠다. 근데 이노무 가방이 다 5만원이 넘어가니 어쩔수가 없네. 일단 만만한 이런거 처분해야지 뭐..

뱀꼬리1>
개맵빨 펠레노르에서 뱅슥형 은퇴시키고 광민을 PC방리거로 만들고 테란의꿈 어이없어에서 박죠 탈락시킨 고려장테란 '똥모양' 나 이제 이색히 까다.
학교가게되니까 엄청피곤하다!

아침에 셔틀타려고 부랴부랴 뛰어나가면 차가운공기가 몸을 찌르고 의자에 앉으면 덜덜덜 춥다가 좀 따뜻해진다싶으면 잠오고; 이런 패턴. 오랜만에 수업들으려고 하니까 돌겠다...

시간표도 잘못짜서 지금 이대로 놔두면 제대로 졸업하기도 힘들다. 빨리 교양들 삭제하고 전공으로 바꿔야되는데 자리가 날지 모르겠다. 작년 2학기때 전부 교양수업만 들은게 무지막지 손해다.

과에선 완전 아웃사이더라 뭐 빌려서 사바사바하고 대출좀 어떻게...이런게 없어! 뭐 이래!
인간극장 이란 프로를 보고나면 늘 착잡하다.

글쎄, 난 그렇게 밑바닥까지 가지는 않을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