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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청한 강의중에 '중국,한국과 세계'라는 교양과목이 있다. 오늘 처음 들어가서 수업을 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는 과목이었다. 그런데 이 강의엔 꽤 많은수의 중국학생들이 수업을 듣고있다. 비싼돈 들여가며 유학와서 왜 구태여 다 아는내용의 강의를 듣는지는 이해가 가지않지만, 하여튼 숫자가 꽤 된다.
그래서 그런지 강의를 하는 교수님도 우리의 입장에서는 거리낌없이 할수있는 이야기들도 그 학생들이 있으니 말을 조심하는것처럼 보였다. 예를들어, 대만과의 관계라든지 홍콩반환문제.
난감함. 쉬운건 없구나~
그래도 걔들이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거보면 적어도 나보단 훨씬 노력을 많이했다는건 확실하겠지. 난 제대로 할줄아는 외국어 한개 없다.
방정리 제대로 했더니 맘이 다 상쾌하다. 먼지가 뽀얗게 쌓여서 물걸레가 3개나 필요했다 -┏
그래서 그런지 강의를 하는 교수님도 우리의 입장에서는 거리낌없이 할수있는 이야기들도 그 학생들이 있으니 말을 조심하는것처럼 보였다. 예를들어, 대만과의 관계라든지 홍콩반환문제.
난감함. 쉬운건 없구나~
그래도 걔들이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거보면 적어도 나보단 훨씬 노력을 많이했다는건 확실하겠지. 난 제대로 할줄아는 외국어 한개 없다.
방정리 제대로 했더니 맘이 다 상쾌하다. 먼지가 뽀얗게 쌓여서 물걸레가 3개나 필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