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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일쯤 됬는데 아직도...오늘 그래도 몇시간동안이나 붙잡고 있어서 많이 진척됬다. 한 60%정도 완성한듯.

실력도 쥐뿔도 없는주제에 당돌하게도! 노프레임으로 제작한다고 덤벼서; 완전 노가다가 따로없다. 그러니까 지금 이 홈페이지는 왼쪽에 메뉴가 쫄롬히~ 있고 메뉴들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내용이 뜨는 형식이다. 이걸두고 프레임 구조라 하는데 지금 만드는건 이 프레임이 없는 형식이다.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결과로는 아이프레임으로 하면 된다고 하던데 난 그거 제대로 만질줄도 모르겠고 할때마다 짜증나서(현재 이 홈페이지 공지창이 아이프레임-멋대가리없다) 관두고 노가다로 하기로 했다. 그러니까 지금같이 메뉴 하나 누르면 옆에 탁 뜨는형식이 아니라 메뉴 하나 누르면 그 페이지 전체가 다시 새로고침하는 형식으로 로딩되고 본문나오는곳만 바뀌는 형태로...그러니까 모든 메뉴마다 모든 메뉴에 일일이 대응 다 시켜줘야되고 이번엔 세부메뉴까지 다 조정해야된다. 일단 메뉴는 잘 안쓰는 워크박스 쥬크박스 오에카키 한데 합쳐버리기로 했다.

게다가 저 아이콘들은 어디서 훔쳐온거라서;; 일일이 다 수정해야되는데 포토샵파일이 아니니까 글씨를 일일이 내손으로 고쳐야된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조심스럽게 선 긋다가 삐긋하면 배경 또 수작업으로 고치고;;; 혈압이 치솟는다.

아무튼, 하루~이틀쯤 더걸릴듯. 졸라 디다;


월요일은 전공만 줄창들어서 진짜 싫다. 책도 무겁고 아는애들도 없고. 지겹다...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5.10 00:25:14
오늘 다 끝낼 야망을 가지고잇었는데 안되겠다
일단 한숨 자고 생각해봐야지. 으하암~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5.10 20:45:08
글씨가 너무 어두워


외할아버지댁에서 일도와드리고 배고파서 아무거나 줏어먹었다. 근데 아무생각없이 먹은 그 빵... 조금있다 아버지 보시더니 "이거 곰팡이폈네? 버려라."

ㅡ_ㅡ

나 상한거, 곰팡이핀거 먹었다. 보통 식중독 걸린다매?

덜덜더러덜덜더덜더러덜덛ㄹ덜덜덜

우짜노...;

일단 아무 이상 없긴하다만. 무섭다...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5.08 23:08:33
니뱃속에서 잘 자랄거다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5.09 18:58:48
음 아직 별 이상없는거보니 잘 자라는가부다...


선물로 에릭크립튼 시디를 샀다. 아버지가 올드팝 좋아하시니까 괜찮을꺼 같아서. 인터넷가격 12000원이었는데 매장가니까 15000원...OTL 그것만 아니었으면 특별가로 나온 맨온파이어 DVD지를수 있었는데. 흑.

카메라 정말 깨끗하게 나오는구나 ㅠ.ㅠ 기능도 무궁무진해서 아직 모르는거 천지다. 붙들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네~


예전보다 실력이 훨씬 늘어서 늘 높은 킬/데스를 기록하면서도 포인트가 적게 오르는 이 기분은 뭘까? 처음 스포한다고 밤샐때는 계급이 참 미친듯이 오르는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어젠 하루밤을 꼬박새서 했는데도 한계단도 못올랐다.

포인트의 절대값은 훨씬 높으면서도 왠지 손해보는 기분;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5.08 23:09:33
우린 설치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틀을 깨기 위해선 바빠져야지

게임이나 찔찔 하고 시덥잖은 잡서나 읽고 낮잠이나 자고




지금 읽는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이집트 역사기행이라는 책을 보니까 저자가 너무 부럽다. 내 꿈도 원래는 저런거였는데. 빌어먹을 한국




카메라 구입했다. 지난번 그 삼성케녹스는 물론 팔았고.

하나정도 더 되팔이짓하고(일명 옥션붕어낚기 프로젝트) 이걸로 할 생각이었지만 어떤 좋으신분이 굉장히 헐값에 넘겨주셔서 사버렸다. 가격은 별 상관없으니 제발 되팔지 말고 정든 물건이니 소중히 사용해달라나 뭐라나. (일단 좀 두고보겠삼)

일단, 내 수준엔 최고 드림 카메라였다. 이 3020z라는 물건은. 다양한 수동기능, 적당한 작동속도, 준수한 화질. 330만화소. 단점이라면 약간 크고 저장매체가 SMC라는것. 그래도... 만족스럽다. LCD창은 123000화소나 되니까 되게 선명하고 지금 나로써는 건들지도 못하는 수동기능들이 메뉴에 즐비하게 늘어선것을 보니까 뿌듯하다.

이제 카메라관련정보 알아보면서 끙끙앓는짓은 그만둬야지. 정말 약 2달간 컴퓨터 붙잡고 정보 알아본다고 힘들었다. 시간낭비도 많이 했었고. 뜻하지 않게 정품 본체에 UV필터에, 렌즈어댑터, 128mb메모리, 충전기세트, 삼각대 전부 다 해서 겨우 13만원에 다 이뤘다. 그렇게 구할땐 없더니만 인연이 있으려니까 너무 쉽게 되니까 살짝 허무하기도;

자, 이제 기계핑계는 안통하니까, 내가 실력을 쌓아서 잘 해봐야지!


아버지가 멋대로 운용해봐라 하시면서 따로 10만원을 주셨는데 막상 돈이 생기니까 어렵다 ㅡ_ㅡ; 증권투자책까지 뒤져보면서 공부하고 있는중인데 미래전망과 여러 잡지들의 소개, 기업보고서 같은걸 읽어보고 현시세를 고려해봤을때 효성기계가 적당하다고 판단, 3일만 지켜본후 주식 매입하려고 했으나 가격이 팍팍팍 떨어져버리더군. 200주정도 매입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다 샀으면 벌써 만원정도 꼴아박을뻔 했다. 좀 더 공부 좀 하고 건드리자...


97년도에 유행했던 주주클럽 음악을 들어보고있다. 예전 음악이지만 지금 들어도 어색하지 않은 음악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주주클럽도 그중 하나다. 난 주다인의 노래가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