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녗년이 지난 이제서야 그 진정한 의미를 알겠다.

다테마에..같은거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고, 내 나름대로의 해석과 감정으로.
영대코트서 농구했는데 으아..날씨 참. 시원하게 보이는데 막상 뛰어보니까 사람을 죽이는 날씨더라. 정말 왠만해선 안지치는 막강 스태미너인데 오늘은 거의 탈진하다시피해서 한 게임 겨우했다. 일사병걸리겠더라.


국내외 아이돌중에 유일하게 좋아하는 밴드. 미국내에선 더럽게 까이지만 난 좋아한다. 멤버 하나하나 빠지는 실력은 아니고 골고루 다 잘부르고 음악도 좋다. 애들도 멋있다. 개인 하나하나만 놓고보면 후달리는게 사실이지만 5명 모두 모아놓고 보면 간지.


농구공을 하나 사려하는데...공은 딴건 필요없고 그냥 손에 잘 붙고 잘 튀기만 하면 된다. 근데 그럴려면 손으로 잡고 만져봐야 되는데...인터넷에선 그게 확인이 불가능하잖아ㅡ_ㅡ 생긴거 다 똑같은데다 사진만 봐선 저게 어떤것일지 짐작이 안된다.

그렇다고 정식매장 가서 사려니 돈이 만원이 넘게 차이가 나니까 도저히 안되겠고...종류도 별로 없어서 살수도 없다.

젠장, 역시 쓰던거나 다시 사서 써야된단 말인가. 난 솔직히 별로던데. 저번에 샀던건 한국의 국민농구공 나이키1000
무섭게 변해버린 감자뱀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7.15 22:13:42
오늘도 완전 어거지로 우기다시피해서 전적 겨우 3:3만들었다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