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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마다 SBS드라마채널에서 예전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재방송 해주고있다. 예전에 봤을때도 재밌었지만, 몇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웃긴다. 원래 세월이 지나면 유머감각도 퇴색하기 마련인데...어지간한 개그프로는 따라오지도 못함. 나오는 캐릭터 모두가 웃기고 조화롭다. 그당시로는 청춘스타였던 송혜교 김소연 권오중 등등과 미달이같은 아역, 무엇보다도 중년캐릭;; 오지명쌤과 박영규의 연기가 심하게 웃기다!
어젠 박영규가 햄버거 가게에서 벌레가 든 햄버거를 먹음, 배상으로 햄버거100개를 받아와서 가족들에게 퍼먹이는;; 내용이었다. 아 쒸 너무 웃겨! 딴말필요없고 진짜 웃겨;;
어젠 박영규가 햄버거 가게에서 벌레가 든 햄버거를 먹음, 배상으로 햄버거100개를 받아와서 가족들에게 퍼먹이는;; 내용이었다. 아 쒸 너무 웃겨! 딴말필요없고 진짜 웃겨;;

오늘 뭔가 할말 있었는데 생략. 닥치고 박정석이다
박정석이 패자결승에서 조용호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패러독스에서의 승리를 빼면 상대전적 11-1의 겁나게 밀리는 상태였으나 멋지게 3-2로 승리! 결승에 올라갔다. 특히나 승부처였던 4경기와 5경기는 미친듯이 재미있었다!
스타를 하는 게이머라면 꼭 어떻게든 보도록!
4경기 1시간 13분에 걸친 대 혙투...둘다 압도적인 승기를 잡은적은 한번도 없고 서로가 약간 불리했다가 약간 유리했다가 하던 경기. 마지막에 마법유닛을 어떻게든 살려노은 증슥이 마법유닛 대다수를 잃은 용호어린이에게 승리했다. 그 하이라이트는 저그의 최대 무기였던 디바우러 2.5부대 가량과 마주친 소수의 아콘+다크아콘부대가 즉시 마엘스톰을 작렬! 순식간에 승부가 났다. 완전 감동으로 벌벌벌 떨리는 장면이었삼. 5경기는 하드코어 질럿에 프로브3기를 대동하는 센스...질럿은 저글링과 싸우고 프로브로 드론을 견제, 크립을 못짓게 막았다. 성큰이 간신히 완성되었지만 프로브의 그동안의 공격으로 즉시 파괴, 룡호GG.
나 이제 대놓고 증빠
※덧1> 알바비로 뭐할까 존내, 존내 고민했다. PSP살까 PS2살까, 컴퓨터 살까 하다가 쌩뚱맞게도 그냥 LCD모니터 15인치 새거나 17인치 새거 사기로했다(PSP전용 신영전3,4의 유혹은 떨쳐내기 힘들었지만 그건 나중을 기약ㅠ.ㅠ). 지금있는 모니터 팔아서 로지텍미니옵티컬마우스랑 키보드 새거 사서 스타나 해야지. 나도 미니옵티컬 쓰면 이윤열 최연성 박정석이 될수있겠지 낄낄낄
알바 장난이 아니다. 진짜 탈진하시겠다.. 일은 대충 주소랑 지도 받아들고 말해주는 곳에 가서 주택인지 상가인지 확인하고 용도 묻고 증거자료로 사진찍어 가는것인디, 말만들으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진짜, 심하게 힘들다.
날씨 이 더운날에 왠만한데는 다 걸어가야한다. 중구시 일대를 거의 다돌았다 니미럴..어젠 첨엔 대구역쪽에 갔다가 마지막엔 VIPS까지 갔다. 중구 끝에서 끝까지OTL 오늘도 서문시장에서 달성공원, 갤러리존 일대를 다 돌고왔다. 또 어떤 시박색히들은 1가구2주택 재산세 안내려고 장사도 안하면서 상가라고 우기는 개^-^들 때문에 피곤하다. 빌딩한채 소유하고있는 의사색기가 겨우 그거 세금안내려고 뻗대는걸보니까 혈압이..
주소체계도 바꾸어서 번지 같은게 팻말은 다 붙여놨는데 데이터가 정리가 안되서 옛날지도 보고 찾아가야되는데 찾으려면 가게 기둥같은데 싸인펜으로 대충, 진자 대~충 휘갈겨놓은 글씨 보고 찾아가야된다. 날씨는 미칠듯이 덥고 아스팔트는 찌고 근무지인 시내는 열섬현상에 공구골목으로 들어가면 온갖매연에 니미 버스비도 조난 들어가.
집에서 부모님 눈치만 안보이면 나 이거 안해.
날씨 이 더운날에 왠만한데는 다 걸어가야한다. 중구시 일대를 거의 다돌았다 니미럴..어젠 첨엔 대구역쪽에 갔다가 마지막엔 VIPS까지 갔다. 중구 끝에서 끝까지OTL 오늘도 서문시장에서 달성공원, 갤러리존 일대를 다 돌고왔다. 또 어떤 시박색히들은 1가구2주택 재산세 안내려고 장사도 안하면서 상가라고 우기는 개^-^들 때문에 피곤하다. 빌딩한채 소유하고있는 의사색기가 겨우 그거 세금안내려고 뻗대는걸보니까 혈압이..
주소체계도 바꾸어서 번지 같은게 팻말은 다 붙여놨는데 데이터가 정리가 안되서 옛날지도 보고 찾아가야되는데 찾으려면 가게 기둥같은데 싸인펜으로 대충, 진자 대~충 휘갈겨놓은 글씨 보고 찾아가야된다. 날씨는 미칠듯이 덥고 아스팔트는 찌고 근무지인 시내는 열섬현상에 공구골목으로 들어가면 온갖매연에 니미 버스비도 조난 들어가.
집에서 부모님 눈치만 안보이면 나 이거 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