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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훗 샀다! 15인치짜리. 138000원이라는 거금ㅡ_ㅡ;을 주고 질렀다. 한달쯤 쓴 중고. 1024*768이 안된다는건 좀 아쉽지만, 뭐 어떠랴. 모양이 꽤 이뻐서 맘에 든다. LCD모니터 치고 아주 헐값에 업어와서 만족.

사실 색감이라던지 그런건 여전히 전에 쓰던 CRT가 훨씬 좋다. 선명하고 눈도 안아프고...지금 LCD이거는 색이 좀 어둡네. 근데 도저히...CRT가 뿜어내는 열을 감당하기가 힘들었다. 완전 난로였음. 크기도 드럽게 커서 스타할때 에로사항이 꽃폈었다. 키보드랑 마우스가 다른위치에 놓이니까 되게 불편. 뭣보다 스피커 소리가 이제 제대로 들린다
ㅠ.ㅠ 성능 상당히 좋은 GLANZ SPS스피컨데 CRT모니터의 벽에 가로막혀 괴상한 소리가 낫었는데 이제 굉장히 맑다;

이제 컴터만 바꾸면 된다! 알바도 내일로 쫑.

어제,오늘처럼만 일하게 된다면 다음달에도 해도 무방하지만...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디씨질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일당 35000원 날로먹기.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7.28 20:16:21
근데 우찌된게 눈이 더 아픈고;
짱돌군!'ㅁ'
삭제 수정 답글
2005.07.28 23:35:45
crt내동;;;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7.29 20:26:12
팔아서 컴터사야되;;;
정말 안맞다. 그건 괴롭지



모두 스타리거가 된 박죠를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삼 *^^*




WWE 드래프트가 실시되고 그 다음날 RAW의 Y2J의 하이라이트 릴 시간. 제리코가 이번에 모실 손님은 첫번째 드래프트된 선수입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하면서 입구로 손을 가리켰을때... 잠시간의 침묵이 흐르고 갑자기 그 특유의 트럼펫 소리와 함께 "Your time is up, my time is now
You can't see me, my time is now" 가 흘러나오며 존시나가 등장했을때, 그땐 난 스포일러를 받지 못한 상태였기때문에 극도의 흥분, 거의 감동 수준이었다. 그 음악이 흘러나올때의 장면은 정말 잊지 못할꺼 같다. 조난 멋있었다!

그리고 저번주, 챔피언이 사라진 스맥다운에서 챔피언자리를 놓고 JBL, 핫산, 크리스챤, 언더테이커, 부커T, 크리스벤와가 6자간 매치, 결국 어찌어찌하여 JBL이 승리하고 챔피언이 되려는 찰나, 마지막 드래프트 선수였던 바티스타가 그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등장, 그 장면도 존내, 존내 멋있었다. 바티스타 특유의 불꽃과 함께 손흔드는 장면이 정말 대단했다. 그건 원래 알고있었던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소름이 쫙~ 기껏 다 이겨놨더니 다 날라가서 귀염둥이 JBL횽님이 벌벌벌 떠는건 좀 안쓰러웠지만;;



주위에서, 인터넷에서 과거에 WWE가 어쨌느니 지금의 선수들은 찌질하다느니 옛날엔 누구누구가 뭘 했는데~ 하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하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과거 브렛 하트, 더 락이 대단했다는건 하도 많이 들어서 알겠거든? 근데 그걸 꼭 관심을 가지고, 그게 최고라고 믿어야해? 나는 걔들 경기는 한번도 본적도 없어. 난 지금의 WWE가 충분히 재미있고 선수들도 좋아. 과거 스토리를 꼭 알아야 되고 그 대단했다는 선수들에 대해 애정을 품어야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난 지금 과거에는 관심도 없을 뿐더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니까.
이번주만 잘 버티자! 오늘처럼만 일 시키면 좋을텐데. 오전에 가까운데 한번, 오후에 보통거리에 두번, 이렇게 출장나갔다왔다. 이정도로만 일 시켜주면 잇힝~ 8월달도 계속 할수있을텐데. 저번주같이 하면 나 안해. 한 150만원은 줘야 한다.

일 한지 몇일됬다고 시내, 아니 중구일대 지리는 거의 대부분 머릿속에 입력되었다. 이젠 어디 떨어뜨려놔도 집 찾아갈수 있삼;; 아.. 정말 도시 한복판의 열과 내리쬐는 햇빛은 견디기가 심하게 어렵다. 빨리 끝내고 집에서 딩굴딩굴 하고파. 일 다하면 시내쪽은 당분간 쳐다보기 싫겠다.

LCD모니터 15인치짜리로 하나
AMD셈프론 써러브레드2400or팔레르모2600
애즈락 메인보드(미니)
삼성 DDR램 512짜리 한개
슬림케이스, 파워
하드40GB정도 중고로.

요렇게 하면 돈 딱 맞다. 원래있던 모니터 팔아서 농구공 사고 램 팔아서 용돈쓰야지. 돈 남으면 수달 서지훈 광민 등등 대다수 게이머들이 애용하는 로지텍 미니옵 마우스를 사서 스타실력을 키워보겠으삼 ㅇ_ㅇ;;
서해바다 잠시 다녀왔다. 다른건 다 좋은데 니미럴, 호텔에서 넘어져서 다쳤다. 어쩌다 계단에서 앞으로 넘어져서 위기감을 느낀 나머지, 왼손 검지 손톱으로 바닥을 턱! 짚는 실수를 했다. 손톱 안이 시퍼렇다. 다 찢어진거 같은데, 뭐라 암말도 몬하고 혼자 찔끔찔끔 울었다. 흑흑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7.24 23:33:22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