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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가 결국 날라간듯 하다...다른건 괜찮다 쳐도...지금까지 찍었던 디카사진과 스타 리플레이가...
후. 한숨만 나온다...
2.5버전(이나영)은 카운터를 안달아서 모르겠네. 그전꺼에서 지금으로 연결시켰음. 만이천 얼마쯤 나오더라.
더운날 집에 에어콘 틀어놓고 맥주한캔. 이런날은 방콕.
오랜만에 다이나믹듀오 앨범 꺼내서 들어봤는데 어서옵쇼~ 하는 택시기사 이제 보니까 노홍철이구나...; TV에서 설치면서 가는거야~ 하는거보고 어디서 많이 들었다 싶었더니 여기서 수십번이나 들었었군; 어서옵쇼~ 꿈과모험의 홍철 택시 오신걸 환영하면서 어디로 모실깝쇼? 신사동? 이야 신사동 부릉부릉 좋아 가는거야~! 이 파트.
후. 한숨만 나온다...
2.5버전(이나영)은 카운터를 안달아서 모르겠네. 그전꺼에서 지금으로 연결시켰음. 만이천 얼마쯤 나오더라.
더운날 집에 에어콘 틀어놓고 맥주한캔. 이런날은 방콕.
오랜만에 다이나믹듀오 앨범 꺼내서 들어봤는데 어서옵쇼~ 하는 택시기사 이제 보니까 노홍철이구나...; TV에서 설치면서 가는거야~ 하는거보고 어디서 많이 들었다 싶었더니 여기서 수십번이나 들었었군; 어서옵쇼~ 꿈과모험의 홍철 택시 오신걸 환영하면서 어디로 모실깝쇼? 신사동? 이야 신사동 부릉부릉 좋아 가는거야~! 이 파트.
저번에 샀던 팔레르모2800 되팔이하고 업그레이드도 살짝 접고 그냥 살고 있었는데...40GB짜리 하드를 하나 추가하려다가 컴퓨터가 맛이 가버렸다. 그래서 근 이틀동안 그거붙잡고 씨름한다고 젠장젠장젠장.
결국 못고침...OTL 다른건 솔직히 다 그럭저럭 되는데(첨엔 부팅조차 안됬다! 전원만 들어올뿐....) 원래있던 30GB짜리 하드가맛이가버린 것이다...안에 들어있던 자료들 볼수가 없군. 포맷조차 안된다. 그렇다고 아예 맛이간건 아닌거 같고... 끙끙 앓던 차에 누군가 AMD 써러브레드b 2200(실클럭1.5ghz, 인텔과 비교시 셀러론 2.4ghz정도)을 4만원에 판다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질렀다. 어젠 교동 가서 케이스도 사왔고...하드 하나를 살려보겠다는 일념으로 컴퓨터를 다 바꾸기에 이르렀다. 오늘 메인보드랑 메모리 주문했고...총 가격은 16만원 들었다.
내 원래있던 컴퓨터 엄청 싸게 해서 135만원인가 주고 샀었는데...1/9가격으로 성능 훨씬 좋은거 한대 맞추고 나니 너무 허망하다.
지금은 집에 있던 노트북에 인터넷 연결해서 쓰는중. 셀러론333에 메몰64짜린데 다른윈도우 깔면 네트워크 오류나서 안되는데 XP를 까니까 제대로 작동함. 이 사양에 XP를 깔고나니 참으로 상큼한 부팅속도를 보여주네효ㅠ.ㅠ 부팅시간에 만화책 반권쯤 읽을수있다.
결국 못고침...OTL 다른건 솔직히 다 그럭저럭 되는데(첨엔 부팅조차 안됬다! 전원만 들어올뿐....) 원래있던 30GB짜리 하드가맛이가버린 것이다...안에 들어있던 자료들 볼수가 없군. 포맷조차 안된다. 그렇다고 아예 맛이간건 아닌거 같고... 끙끙 앓던 차에 누군가 AMD 써러브레드b 2200(실클럭1.5ghz, 인텔과 비교시 셀러론 2.4ghz정도)을 4만원에 판다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질렀다. 어젠 교동 가서 케이스도 사왔고...하드 하나를 살려보겠다는 일념으로 컴퓨터를 다 바꾸기에 이르렀다. 오늘 메인보드랑 메모리 주문했고...총 가격은 16만원 들었다.
내 원래있던 컴퓨터 엄청 싸게 해서 135만원인가 주고 샀었는데...1/9가격으로 성능 훨씬 좋은거 한대 맞추고 나니 너무 허망하다.
지금은 집에 있던 노트북에 인터넷 연결해서 쓰는중. 셀러론333에 메몰64짜린데 다른윈도우 깔면 네트워크 오류나서 안되는데 XP를 까니까 제대로 작동함. 이 사양에 XP를 깔고나니 참으로 상큼한 부팅속도를 보여주네효ㅠ.ㅠ 부팅시간에 만화책 반권쯤 읽을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