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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TV를 보다보면 힐튼호텔의 상속녀인 페리스 힐튼이 굉장히 자주 보인다.
아놔...난 이 여자 진짜 존나게 싫다. 얼굴도 물론 맘에 안들지만 무엇보다 말하는 꼬락서니를보면 콧대가 하늘을 찌르고 건방지기 짝이없다. 따지고 보면 그녀 자신의 배경이 잘나서 그렇게라도 나오는거지, 엔터테이너로써의 페리스 힐튼은 뭐 하나라도 한게 있기나 한지. 동생은 그래도 개념이 박혀서 자기 일이라도 열심히 하지. 조난 까이는 연예인이라도 뭔가 노력하고 하려한게 있으니까 그 위치에 있는거지만 니미 이여자는 지가 한건 하나도 없고.
제발 좀 안나왔음 좋겠다. 진짜 하는 꼬라지를 보고있으면 재수가없어.
아놔...난 이 여자 진짜 존나게 싫다. 얼굴도 물론 맘에 안들지만 무엇보다 말하는 꼬락서니를보면 콧대가 하늘을 찌르고 건방지기 짝이없다. 따지고 보면 그녀 자신의 배경이 잘나서 그렇게라도 나오는거지, 엔터테이너로써의 페리스 힐튼은 뭐 하나라도 한게 있기나 한지. 동생은 그래도 개념이 박혀서 자기 일이라도 열심히 하지. 조난 까이는 연예인이라도 뭔가 노력하고 하려한게 있으니까 그 위치에 있는거지만 니미 이여자는 지가 한건 하나도 없고.
제발 좀 안나왔음 좋겠다. 진짜 하는 꼬라지를 보고있으면 재수가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