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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지 17시간만에 도착했다ㅡ_ㅡ
짤방에 저 물건인데 설치하고나니까 원래 케이스가 까만색인지라 어울리기도 잘 어울리고 소음도 적은편이다. 약간 이명음이 지잉-하고 들리는편인데 뭐 참을만하다. 이전의 아날로그식 드드득드드득보단 훨씬 소리가 작다.
공DVD도 10장 같이 주문했었는데 으아 이거 한장이 4.7GB가 들어가는데 RW가 듀얼레이어라든가 뭐라든가 해서 2겹으로 기록이 가능해져서 8.7GB인가 하여튼 그만큼 가능하다. 시험삼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니드포스피드 무한질주2, NBA라이브 2005, 삼국지9, 나모웹에디터5.0, 페인터9.0 을 시디 한장에 다 넣고나니까 허무하다;; 내가 지금까지 구웠던 저 300여장의 시디들은 도대체 뭐냐; 그 데이터들은 DVD-R에 25장이면 다 들어가는것을...
OTL

럼블피쉬-으라차차
임정희-Music is my life
요즘 들리는 이 두곡은 뭔가 어색하다. 가수는 잘 부르는데 곡 자체가 어설퍼보인다. 으라차차 라는 노래는 평탄한 멜로디를 억지로 변형시켜서 만든거 같다. 많이 들어서 익숙해지면 모르겠지만 처음에 들었을때는 정말 어색하더라.
으라차차 한번 더 참아볼게
으하하하 웃으며 넘겨볼게
한↗번↘더→참아↘볼게↗
한마디 가사에 오르내리는게 몇번이야..부르는사람도 힘들고 듣는사람도 낯설다. 약간은 스무스하게 넘어가는게 좋았을텐데 너무 급류를 타니까 좋지않다.
Music is my life는 꽤나 박력있는 노래같던데 노래는 힘차게 부르는데 배경에 아무런 비트가 없다. 간간히 들리는 드럼소리가 끝. Mp3 CF에서 환호가 들리던 그 코러스를 그대로 썼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빈약해보인다. 강하게 박자를 넣고 많은 장치를 써서 이펙트를 많이 줬으면 좋았을꺼 같은데. 가수 목소리만 듣는게 좋은 곡이 있는 반면에 이런노래는 배경음악이 강한게 좋을거 같은데.
들을줄 아는거 쥐뿔도 없는 아마추어지만...뭔가 좀 아쉬운 노래라서 끄적여봤다.
이 사진은 정말 수백번은 봤는데 볼때마다 웃겨;;;;
아 결국 네가 일을 저질렀군
이제 혼란이 시작되어버렸네
걔들은 준비도 없고 뭐가 벌어질지도 몰라
오 우린 여기서 녀석들을 타격한다
너희들은 하나도 준비가 안 되었어
너희들은 아무런 준비가 안 되었다고!
너희들은 나쁜녀석이야
우리는 거리를 습격한다
엉터리 래퍼들을 쫓아내자
너희들은 텃세를 부리겠지
세상을 놀라게 하자
그래서 난 여기에 홀로 서있다
최신식 전화기처럼 녀석들을 정신없게 만들자
너희들은 별수 없이 머리를 숙인다.
쓰레기 같은 랩은가라 이제 우리가 접수한다
나에게서 기대해라 엉터리는 없다
거울을 보고 직시해라 두려움은 없다.
널 저주한다 잠깐 활약한 후 곧바로 포기한 너를
이게 우리 계획이다. 우리가 새로운 흐름이다
너희들이 좋아하는 초코바처럼 이제 우리 모습은
온 거리에 선보여진다. 자동차 볼륨을 높여서
스피커를 터질듯이 만들어봐
내가 말하는 모든것은 강하다. 내 노래를 들은후
다시 앞으로 돌려봐 우린 몽키스페너같은 방해자야
네 계획을 말아먹을꺼다.
존시나에게 덤비지마 난 나빠, 나쁜사람이다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우린 악마야 그것도 울트라급이지 악기에 의존하는
녀석들은 아주 손쉬워 녀석들은 단순해, 우린 복잡하다
네가 선택하는 자체가 우스워 어차피 질거 아니냐
네가 저기를 다디던데 우리가 한번뜨면 너희는
꼼짝도못해 난 래퍼들을 비난하며 명예의전당에 오른 래퍼들은
3류로 만들어줄 책임이 있어
너희들은 폭탄같은 여자를 만났을 때 처럼
말을 못할꺼야, 바로튀어버리겠지
길거리를 피하듯 다니면서 쉽게 바뀌는
일상 속에서 내 리듬이 숨어있다.
할말은 이거야 - 빌어도 소용없어
나에게는 흥겨운 노래가 있으니 너희들은 다리털이나 밀어라
너희가 작곡가야? 재미있다고? 다 헛소리다
너희는 내 발끝에도 미치지못해 그게 진실이야
내 노래들은 보트에 새는 물처럼 흘러나와
쓰레기 래퍼들은 한 곡절 떠올리기도 힘들꺼야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마이크를 들어라 나는 야수다 나의 일생은 녀석들에겐 꿈이다
너희들은 길가에 버려두마 내리듬은 발의 상처보다 더 아플꺼야
결국 발을 들고 머리쪽으로 향하겠지 네 리듬은 엉터리야
네 아둔한 머리에서 나온 리듬이야 변하지
난 마이크만 잡으면 노래가 나와 내 손은 마이크 타이슨 전성기때처럼
네 코를 부술꺼야, 한구절만 불러도 끝나지만 모든 것을 다 뒤집을꺼야, 붐!
네 턱은 이미 네것이 아닌 느낌일껄
피와 코의 이물질들이 바닥에 흐르겠지
내가 친히 쓰러뜨려서 길에 눕게 해주마
난 네 자리를 훔쳐 갈꺼야
넌 쉽게 상대도 안되는 녀석이지
널 손쉽게 처리하겠어 357명이라도 식은죽 먹기다
네 얼굴이 아플꺼야 외모도 맛이 가겠지 넌 끝이야
난 나쁘다, 나쁜사람이야
예, 잘봐 음악으로 만든 너클펀치다
나쁜, 나쁜사람에게 인사해라 빨리!
으하하하하하하하 너희들은 내 함정에 빠졌다
체인갱이고 해도 나를 막을순 없다
멍청아,너 뭐하게?
80년대를 영원히 없애버릴꺼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그게 말이 되냐?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요새 이거 안나오니까 살짝 서운한걸? 낄낄낄
이제 혼란이 시작되어버렸네
걔들은 준비도 없고 뭐가 벌어질지도 몰라
오 우린 여기서 녀석들을 타격한다
너희들은 하나도 준비가 안 되었어
너희들은 아무런 준비가 안 되었다고!
너희들은 나쁜녀석이야
우리는 거리를 습격한다
엉터리 래퍼들을 쫓아내자
너희들은 텃세를 부리겠지
세상을 놀라게 하자
그래서 난 여기에 홀로 서있다
최신식 전화기처럼 녀석들을 정신없게 만들자
너희들은 별수 없이 머리를 숙인다.
쓰레기 같은 랩은가라 이제 우리가 접수한다
나에게서 기대해라 엉터리는 없다
거울을 보고 직시해라 두려움은 없다.
널 저주한다 잠깐 활약한 후 곧바로 포기한 너를
이게 우리 계획이다. 우리가 새로운 흐름이다
너희들이 좋아하는 초코바처럼 이제 우리 모습은
온 거리에 선보여진다. 자동차 볼륨을 높여서
스피커를 터질듯이 만들어봐
내가 말하는 모든것은 강하다. 내 노래를 들은후
다시 앞으로 돌려봐 우린 몽키스페너같은 방해자야
네 계획을 말아먹을꺼다.
존시나에게 덤비지마 난 나빠, 나쁜사람이다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우린 악마야 그것도 울트라급이지 악기에 의존하는
녀석들은 아주 손쉬워 녀석들은 단순해, 우린 복잡하다
네가 선택하는 자체가 우스워 어차피 질거 아니냐
네가 저기를 다디던데 우리가 한번뜨면 너희는
꼼짝도못해 난 래퍼들을 비난하며 명예의전당에 오른 래퍼들은
3류로 만들어줄 책임이 있어
너희들은 폭탄같은 여자를 만났을 때 처럼
말을 못할꺼야, 바로튀어버리겠지
길거리를 피하듯 다니면서 쉽게 바뀌는
일상 속에서 내 리듬이 숨어있다.
할말은 이거야 - 빌어도 소용없어
나에게는 흥겨운 노래가 있으니 너희들은 다리털이나 밀어라
너희가 작곡가야? 재미있다고? 다 헛소리다
너희는 내 발끝에도 미치지못해 그게 진실이야
내 노래들은 보트에 새는 물처럼 흘러나와
쓰레기 래퍼들은 한 곡절 떠올리기도 힘들꺼야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마이크를 들어라 나는 야수다 나의 일생은 녀석들에겐 꿈이다
너희들은 길가에 버려두마 내리듬은 발의 상처보다 더 아플꺼야
결국 발을 들고 머리쪽으로 향하겠지 네 리듬은 엉터리야
네 아둔한 머리에서 나온 리듬이야 변하지
난 마이크만 잡으면 노래가 나와 내 손은 마이크 타이슨 전성기때처럼
네 코를 부술꺼야, 한구절만 불러도 끝나지만 모든 것을 다 뒤집을꺼야, 붐!
네 턱은 이미 네것이 아닌 느낌일껄
피와 코의 이물질들이 바닥에 흐르겠지
내가 친히 쓰러뜨려서 길에 눕게 해주마
난 네 자리를 훔쳐 갈꺼야
넌 쉽게 상대도 안되는 녀석이지
널 손쉽게 처리하겠어 357명이라도 식은죽 먹기다
네 얼굴이 아플꺼야 외모도 맛이 가겠지 넌 끝이야
난 나쁘다, 나쁜사람이야
예, 잘봐 음악으로 만든 너클펀치다
나쁜, 나쁜사람에게 인사해라 빨리!
으하하하하하하하 너희들은 내 함정에 빠졌다
체인갱이고 해도 나를 막을순 없다
멍청아,너 뭐하게?
80년대를 영원히 없애버릴꺼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그게 말이 되냐?
마이크가 내손에 있네, 난 나쁜사람이야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어, 난 나쁜사람이야
내 평생 길에서 살았어, 난 나쁜사람이야
요새 이거 안나오니까 살짝 서운한걸? 낄낄낄

DVD_RW를 사려고 생각중이다. CD RW값이 10만원넘어가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새는 DVD_RW값이 5~6만원이면 그럭저럭 괜찮은거 살수있더군. 만성적인 하드부족에 시달리느니 이거 하나 사서 쓰는게 낫겠다. 무엇보다도; 바꾼 내 컴퓨터는 슬림형케이스라서 시디롬을 눕히지 못하고 세워서 쓰게 되있는 구조인데 옛날에 산 CD RW가 메이커도 없는 묻지마 RW라서 세우니까 안열림;;;; 시디롬 쓸때는 본체를 눕혀야되는 난감한 사태가 발생한다.
영화도 DVD화질로 다운받아서 구워버리면 되고 안쓰는 데이터들도 그냥 한방에 4.7GB씩 집어넣을수있으니까 좋을듯. 전통적으로 LG가 잘만들지만 요번에 삼성에서 새로 나온게 평가도 좋고 모양도 괜찮길래 사려고 한다. 가격은 51000원이네.
알바비 조금 남은것도 있고 아버지가 인라인스케이트 타다가 다른기종으로 바꾸시면서 원래 쓰시던거 팔아달라고 하시던데 옥션붕어낚시로 145000원에 팔고 10만원 드리고 나머지 내가 가져서 시디롬 사도 그럭저럭 살만하다.
가을에 선선한데 월드컵경기장까지 자전거 타고싶어서 오늘 자전거 한대 사야겠다. 학교앞에 자전거방에 중고로 2~3만원이면 사드만. 사서 집까지 타고 올 생각하니 덜덜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