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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철의장막 나-감자뱀대 배틀넷유저2명의 경기 너무 아쉽다.

집에와서도 계속 생각나는군ㅡ_ㅡ+ 젠장젠장

이렇게 게임지고 안타깝고 분한적은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11.07 03:30:44
으악!!


영종아 조난 사랑한다

후로토스의 로망ㅠ.ㅠ


※이묘환 찔찔 안울어서 다행이네효 낄낄
그리고 오늘 임빠들 하도 많아서...영종이 우승했을때 분위기 썰렁했는데 엠씨용준 정말 프로페셔널한 진행이었다. 분위기 띄워주고 선수들 다 챙겨주고. 역시 캐스터계의 본좌. 결승전에서만 보여주는 가끔씩 목소리 삑사리도 이젠 정겹다 엠씨용준 화이팅!




아...내가 해본 레이싱게임중 최고봉이다!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니드포스피드,그란투리스모,세가렐리 등 유명한게임들은 대체로 다 해봤는데 이거만한 게임은 없다! 완전 감동먹었음. 몰입되는 어떤 점이 확실히 있다. 분명 전개방식은 니드포스피드 시리즈랑 비슷한데 뭔가 다르다.

우선 역시 그래픽. 정말 끝내준다. 내가 해봤던 모든 게임 통틀어서 제일 화려하고 정교함. 그리고 사실성. 밤중에 달리다 가드레일에 앞부분을 박게되면 헤드라이트가 작동이 안된다. 고로 달리는게 아주 힘들어짐. 엔진부분이 파손될경우 성능의 저하도 어느정도 있다. 큰 충돌시 시디플레이어가 맛이가서 시디가 가끔씩 재생순서가 엉망이 되는 경우까지 있다! 그리고 XBOX의 음악CD저장기능으로 달리는 중에 자기가 저장해놓은 음악 듣는것도 되더라. 테스트로 넣어놨던 이수영 스페셜앨범 넣어놓고 밤길 달리니까 우왕ㅜ.ㅜb 분위기 죽인다! 완전 내가 운전하는 기분! 휠도 아니고 패드로 했는데 패드가 플스패드처럼 그런1차적 진동은 충돌시 일어나고 플러스로 뭔가 드득드득 하는 종류가 다른 진동이 있더라. 차가 달리는 중에는 패드가 쉴새없이 흔들린다. 완전 끝내줌!

정말 정신없이 했다. 솔직히 NBA2006도 안나오고...괜히 샀다 도로 팔까 싶었는데 고담레이싱2 이거 하나로도 존재가치가 있다. 아 진짜 쵝오에염ㅠ.ㅠ 꼴랑 만원주고 샀는데 이럴수가;

내 드림카 아우디 TT쿠페 몰고댕기니 대리만족 낄낄...

근데 9000원주고 산 스트리트후프는 900원주고 샀어도 돈아까웠을꺼 같다. ㅆㅂ
어제 새벽1시쯤인가, 오프라윈프리 특집스페셜편을 봤다.

대체로 출연한 사람의 가족한명이 비정상적으로 엄청 비만이라 그걸 치료,상담하는 내용이었다. 솔직히, 다이어트 안하곤 안되겠더만.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비만증세인데 당사자는 자기가 뚱뚱해 부모님이 자길 사랑하지 않는다느니, 동생이 자기를 깔보니 어쩌니 했다.

웃긴건, 오프라& 상담해주던 심리학박사는 환자와 같이 출연한 부모와 동생을 매도했다. 부모로 나왔던 아저씨는 얘가 이렇게 '사는것은 두고볼수 없다. 꼭 살을 빼야된다' 하면서 매번 식사때마다 비만환자인 딸을 과식하지 않도록 단속하고 간식을 금했다. 근데 상담원은 '자기자신과 딸을 동일시 하지마라. 당신의 눈에 딸이 보기싫은거지 딸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냐' 라고 하더군. 이런 미친x이 상담원이라고...

생명이 위험하다는데 그럼 지 하고싶은대로 하게 놔두냐? 완전 똘아이 새퀴가 상담을 하는구나. 어느 부모가 자기 딸이 그지경이 되도록 그냥 놔둔단 말인고. 근데 그렇게 아버지가 먹을걸 그렇게 단속하자 딸 하는말이 '아버지는 나를 싫어한다 먹을때 그만좀 노려봤으면 좋겠다' 라고 하더군. 한술 더떠서 딸이 아버지때문에 맘껏 먹지 못하자 그 어머니는 몰래 나가서 도너츠를 잔뜩 사와서 몰래 먹이더만. 이런 개념없는 모녀가 있나...

도대체 누가 잘못된건지 파악을 못하고 있구만. 내가 보기엔 식사를 엄격히 단속했던 아버지가 제대로 하고있는게 아닌가? 양키들 관점에선 그게 아닌가; 아버지만 조낸 까이길래 이 새퀴들 돌았나 싶었다. 완전 개 무개념 토크쇼였음.



영웅전설5 엔딩봤다. 딴거보다도 미첼이 티라스일에 샤리네를 만들러 간다는 말과 폴트가 가가브 너머로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말에 감동.. 게임 진행 중간에 어빈이 플로레를 보고 '아름답군' 이라고 말하자 마일이 '어빈이 그런말 하니까 웃겨' 라고 하자 어빈이 왈칵 성내는 장면도 좋았다. 영전4 노가다만 좀 어떻게 한다면 다시 하고싶은데; 후 할 엄두가 안난다.

영전5는 정말 가가브시리즈의 집대성이었다. 시리즈 내내 소설, 혹은 직접적인 등장으로 활약하던 캡틴토마스와 해적왕라몬, 미첼, 이세계의 이자벨 여왕과 게르드, 레바스가문, 가가브를 직접 보여주는 씬 등 전 시리즈를 연결하는 주요한 장면들이 다 등장해서 좋았다. 약간 아쉬운건 엘-필딘 쪽에 대해선 아무 언급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프라네토스II호의 루카부장같은 경우엔 이번에 다시 플레이하면서 어디나왔던 캐릭턴지 처음 알았다;



고담레이싱2와 Street Hoop라는 소프트를 구입했는데, 고담은 역시 명불허전. 그래픽 진짜 감동. 근데 스트릿훕 ㅅㅂㄹㅁ 이걸 게임이라고 만들었냐...돈날렸다;; 완전 개같다; 뭐 이따위...!


형! 형! 주연이형! 빨리 와 봐! 클랐어 지금!

엘제이 자살한데~ 엘제이가 지금 손에 다이나마이트 들고 지금 자살한데 형
형, 쟤 좀 말려봐 어떡해 형~ 다같이 죽어 이러다가~

아아~ 또 저 새끼 또 옥상에서 뭐하자는 플레이야 또~ 
아 저새끼한테 또 누가 또 누가 안웃긴다고 그랬어 또? 어?
얌마 얌마, 아~ 나 미치겠네 저 새끼 땜에~
야, 개고기 야 야, 거 목소리 커지는 기계 좀 줘봐.

아! 아! 아! 으!
마이크 잡고 원투원투원투~ 원투
야! 내려와새캬 내려와새꺄 빨리 내려와 새꺄!!
어? 너 내가 뭐라 그랬어 새꺄 어?
대통령이 비행기 타면 손만 흔들라고 얘기 했어 안했어 새꺄~
저새씨 또 윷놀이 해달라고 어? 촛불 꽂고 또 ?? 잡는거 아냐 저새끼 또?
얌마 내려와 새꺄 새꺄 안웃겨 새꺄 빨리 내려와


아~ 위일 슬게슬 퍽커뤼라~이
형~ 서울시는~ 교퉝 문줴를~ 해결롸~ 해결화롸~ 해결화롸~


아 저새끼 진짜..
얌마, 원산지가 대전인 새끼가 새꺄 서울 교통 문제를 왜 걱정해 새꺄!!
똥밟는 소리하지말고 빨리 내려와 새꺄!!
그리고 새꺄 너 아까 보니까 새꺄 너 라이타도 없는거 같던데 새꺄
라이타 없으면 새꺄 마음에다 불을 붙여? 마음에다 불을 붙여 새꺄 니가?!


주연~ 당신하고는 진짜 얘기하기 싫어~
진짜 당신 (나빴어, no person@#$%&~)
당신 나한테~ 노홍철보다~ 퀄리티 높여준다고 했잖아~
당신때문에~ 혀를 하도 굴려서~ 혀가 반토막 됐어~
진짜 내가 당신때문에~ "종시조빵시 또다조농" 까지 하면서~
내가 진짜 국적이 뭔지도 모르겠어~
우리 이제~ 다이나마이트와 함께~ we are the fuck! 되는거야 alright?



(아~ 저 씨댕이..)
엘제이! 얌마! 알았어새꺄 알았어새꺄
형이 임마 피디수첩 나가게 해줄께 새꺄
어 알았어 알았어 니가 임마 니가 세상 웃겨 어?
니가 진짜 내가 인정하는데 니가 제일 웃긴다 임마 니가 최고야 임마 최고! 어?
여권도 없는 새끼가 임마 이만큼 했으면 됐어 새꺄 어?
니가 넘버풀 원더풀이야 새꺄 어?
알았으니까 이제 빨리 커밍아웃해 새꺄 커밍아웃해 빨리!



아~~~~
진짜 나를 last까지 엿같이 보는데
다~ 죽자~ 죽자~ 죽자~
다이 다이 다이 다아~~이

포~~ / 아아~~오 마이 갓~
뚜리~~~ / 오 미스터 베이비~
투~~~ / 잇쓰 더 다이나믹 듀오~
원~~~ / 봐이봐이 틔나~


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