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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돈없어 죽겠는데 다시 돈 또 썼다. 512MB메모리스틱듀오 중고로 샀다. ㅆㅂ 이딴거가 35000원... 35000원이면 하드 40gb짜리 중고산다;; 이거 진짜 부속품에 드는돈이 너무많다. PSPㅅㅂㄹㅁ...

근데 조낸 좋은곳을 발견해서 공짜로 게임 마구마구 다운받아놓으니까; PSP하고싶어서 견딜수가 없군. 위닝9, 번아웃, 어스토, 삐뽀사루, 블리치 등등 조낸 받아놨다.


나도 창세파트2 다시한번; 시작했다. 할때마다 느껴지는 음성노스킵의 압박...홍련의 불꽃 챕터의 시빌라 할매 웅얼웅얼 거리는거 때문에 언인스톨할려다가 참았다. 근데 진짜 쓸데없는게 너무 많다. 게임 시스템 자체가...회복도구라던가 AI, NPC유닛들의 쓸모도 없는 보조마법들, 실패한 난이도 조절등 게임 자체의 시스템만을 놓고 봤을땐 완성도 낮은 게임임은 부정할수 없다. 오늘 이거 하기직전까지 영웅전설이라던가 디아블로를 플레이했기때문에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11.18 23:21:48
-_-;;


학교 하루종일 있으면서 아는사람 한명도 마주치지 못했다 ㅡ_ㅡ 말로만 듣던 '군중속의 소외' 라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실감했다. 우째 이런; 하루종일 입도벙끗못했다.. 완전비참

적자났던 금액 펀드수익률로 메워질듯하다. 진짜 미칠듯이 잘나간다. 우리나라 증권시장 만세다. 이틀에 만원씩 막 붙는다; 이상태로 이번달까지만 간다면 내 PSP사고 빵꾸난 지갑 메워질꺼같다. 완전 감동이네요. 월이자 10%에 가깝다! ㅡ_ㅡ


오늘 그렇게 심심하게 학교에 있었는데 정작 당시엔 별 느낌을 못받았던 이유는 이 책 덕분에. 굉장히 재밌다. 이천년전, 예수의 시신을 감쌌던 세마포를 둘러싸고 일어났던 일들을 주제로 이천년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성 수의에 대한 추리소설(?) 뭐 그런 내용이다. 재미 자체도 있거니와 성의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 예수시대의 모습 들도 언뜻언뜻 내비쳐 얻는것도 꽤 있다.

소설이 이탈리아 토리노 지방을 중심으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이 상당히 헷갈릴때가 많다; 잘 접해보지 않는 타입의 이름들이니;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있다. 전2권. 예수에 관계된 에피소드를 알고있으면 읽는게 더 재미있을듯. 부활이라던가 12제자들에 대해서 뭐 이런것들..

책 디자인이 뭔 판타지소설처럼 그래서 좀 아쉽다; 뭐니 이게

그러고보니 성서를 한번 완독해봐야 될텐데... 신앙인이 아니더라도 성경은 한번쯤 읽어둘 필요가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베스트셀러이고 오래된 이 책 학문적으로도 한번 완독해야 하는데... 양이 양이다보니 엄두가 안나서 빡센건 사실이다. 예전에 나도 어릴때 한번 시도했다가 반쯤 읽고치웠다. 대충봐도 2000페이지는 넘는거같으니;;; 문고판 읽는건 별 의미도 없고.



비싸게 돈주고 사서 소설책노릇이나...

뭐, 책값보단 싼가
해대생
삭제 수정 답글
2005.11.16 16:46:20
님하 저도 이런거 하나사줘열 심심해 돌아버리겠다.....ㅡㅡ;;;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11.17 22:23:44
내 저거사면서 이번달 기둥뿌리 뽑혔다
12월초까지 5천원으로 살아야함


인터소프는 번역을 발로했다. 구영전3,4 번역&유통업체였던 만트라는 정말 정확하고 세심한 번역이었는데.

어떤 블로그에서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를 일일이 스크린샷해가면서 번역해놓은 사람을 봤다. 일문어과 학생이었지만...일개 개인이 그렇게 짬짬이 해놓은걸 보니까 아 대단하다 싶었다.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하고싶으면 그 방식을 내가 습득하면 되는건데; 다른사람 번역해주기나 기다리고 앉아있어네 싶었다. 차라리 내가 공부해서 보는즉시 번역은 안되더라도 사전찾아가면서, 그렇게 내 힘으로 게임하는게 낫겠다. 공략이 문제가 아니라 이 게임은 스토리를 제대로 못읽으면 그래픽 후달리는 삼류게임에 불과하니까.

그런의미에서, 이번 겨울에는 일본어공부.


PSP니드포스피드 재미없다. 고담레이싱2는 정말 사실적이어서 코너를 돌때는 무조건 90km이하로 감속후 돌았었는데 이놈의 게임은 있는속도 그대로 돌아도 별 이상없고... 고담2 생각하면서 정교하게 코너링하면 AI차량들은 쏜살같이 앞으로 치고나와 버린다. 정떨어지는구만. 차 좀 처박아도 상관없다는 마인드가 싫다;


이게 뭐냐 이창훈 미쳤구나.. 아무생각없이 22만원 조낸 질렀다.

일단 사놓고 좀 돌려보니 마음은 흐뭇하긴 한데...
쓴 돈생각하니까 돌겠다. 지금 나에게 남은돈은 8만원. 근데 폰요금이랑 이번달 펀드납입액 14만원; 이달말까지 필요.. 지금 들어올지 안들어올지 기약이 없는돈 7만원 믿고 저지른 짓인데 이거 우짠다냐; 그돈 들어와도 이번달 말까지 내 생활비 만원이 끝이다. 후덜덜덜덜..

근데 소니 ㅅㅂㄹㅁ 벨류팩을 사는데도 USB포트를 안주는구만. 뭐 이런썩을색기들이...내 MP3플레이어용 케이블이 맞긴맞던데 이거 한번 꽂아볼까;;

근데 메모리스틱도 사야되고, 아머케이스도 사야되고, 액정필터도 사야되고, USB케이블도 별매고 뭐 이따위야 ㅆㅂ 처음에 집에갖고오니까 욕밖에 안나왔다

아, PSP 버젼1.5드라(제일구형). 이건 조난좋아~ 잇힝 2.0부터는 에뮬안돌아간다. 1.5에서만 가동됨. 킹오파 메탈슬러그 다 들어간디 낄낄 에뮬머신. 불량화소도 눈으로는 식별안된다. 나중에 테스트 해보고 있더라도 상관없을듯. 눈에 안보이는데 뭐.

판 사람이 사이버리아 단골; 니기미 졸라 자주볼듯. 사이버리아에서 만나자그래서 자리에 앉은후 연락했더니 바로옆자리에 있드만; 아 완전 민망했음. 문자로
'저34번에 앉아있어요 오시면 말씀하세요~'
했더니만 옆사람이 내 어깨를 톡톡 치더니
'안녕하세요?' ㅡ_ㅡ;
안에 물품은 새거 맞는데 박스상태 왜 그꼬라지야; 박스 완전 너덜너덜.

스파이더맨은 원래주는거고, 니드포스피드 끼워주드라. 가격적으로 사기는 엄청 잘산거 같다만...일단 니드포 조금 해보고 맘에 안들면 바로 팔고 512mb메모리를 사거나 민석이 영전4 매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