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 Skin Info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MBC GG선언. 9시뉴스 헤드라인에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했다. YTN이 피츠버그에 가서 김선종 연구원과 안규리 교수등을 취재한뒤 돌아와 진상을 발표하였고 결국 은폐가 불가능해졌다.

무분별한 시청률 끌어당기기 식 언론의 월권적 행위들이 당사자에겐 얼마나 큰 피해를 줄수 있는지 명백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이것때문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노심초사하며 에너지 소모를 했는가. 뉴스 찾아보고 신문기사는 그것에 대한일로 세넷페이지를 차지하고...

좁은 소견으로 자신들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한국 BT산업의 앞길을 완전히 닫아버리려 했던 소갈머리 좁은, 소위 사회 엘리트라 칭하는 기자-언론의 무지몽매한 취재행위들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할것이다. 발전한다면 한해 34조원 수입이 예상되는 사업을 이런 ㅆㅂㄴ이.. PD수첩 운영진은 물론이거니와 MBC 이사회-경영진들 역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언론의 취재에 관한 법률도 다시 재정비해야 할것이고.


그런데, 이 분위기가 MBC를 죽이자는 마녀사냥으로 번지고 있다. 대구MBC에서 오늘같이 추운날, 지나가던 행인 아저씨에게 어떤 인터뷰를 요청하자 그 아저씨가 '난 MBC하곤 인터뷰 안한다 ㅆㅂㄴㄷㅇ' 하면서 마이크를 팽개쳤다는 글을 봤다. 그리고 그 리플엔 그 아저씨 멋지네 등등의 칭찬글들이 달려있었고. 하지만, 이번 사건이 대구MBC뉴스와 뭔상관? MBC방송국 자체와 PD수첩이라는 프로그램의 잘못은 별개에 가깝지 않나? 물론 이러한 일들이 있게 만든 경영진들은 책임을 져야겠지만...PD수첩과 아무 관계도 없을 대구MBC 그 기자는 얼마나 황당하고 자존심이 상했을까.

MBC자체의 광고를 끊어라, 시청률 0%를 만들어라 하는 미친소리를 해대는 놈들이 있는데 생각이 똑바로 박혀 있는지 모르겠다. 그게 MBC모두의 잘못이니? 몰래카메라의 이경규씨, 무모한도전의 노홍철과 뽀뽀뽀의 뽀미언니같은 사람들도 이번사건에 큰 일조를 했냐? 한순간의 감정에 휩쓸려 전체를 매도하는 사회풍조 역시 경계하여야 할 대상이다. PD수첩 PD의 가족사진이 인터넷에 나돌면서 죽일놈이라느니 어쩌니 하는건 정말 잘못됬다고 본다. 극단적으로 흑과 백이 나뉘는 풍토는 안된다.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12.05 10:56:08
그러다가 좀 지나면 다 무마될걸?
우리나라는 이런게 마음에 안들어 -_-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5.12.05 11:29:55
이사이 누군가가 귀국했다죠 GG __^
기껏 돈이 생겨서 오페라의 유령 DVD사러갔더니 없더군...장난하냐; 그렇게 살까말까 고민하다 못살때는 눈앞에 떡 하니 있더니 막상 돈생겨서 작정하고 사러갔더니 없네효...지친다


신발은 엉뚱하게도 다시 서코니 질렀다. 난 이 회사의 그 특유한 몰랑몰랑한 패드와 딱딱한 쿠션이 정말 좋다. 이번엔 재즈 오리지널로 했다... DC보드화는 너무 비싸서 관뒀음. 비슷비슷하게 생겼는데 DC나 오시리스는 10만원훨씬 넘어가고 에어워크는 5만원이면 사고;

풋웨어 익스프레스 AND1대할인 하던데 농구화도 한켤레 구매할까 싶다. 지금 있는 두켤레 너무 맛이가서 불편하다. 둘다 브랜드 대표의 시그네이쳐지만 맛이간건 맛이간거다. 저가형 하나 필요함. 앤드원이 내발에 최적화된 브랜드는 아니지만...(나이키가 쵝오여) 적어도 아디다스 보단 낫다. 아디다스 진짜 내발에 훡유
민석아 미안하다 영전4는 니가 간직하렴...ㅡ_ㅡ

이번에는 꽤 큰돈있으니까 맨날 망설이다 못샀던 SHOX시리즈 한번 신어봐야겠다. 오페라의 유령DVD랑... 미친척하고 르블옹2 지를까.


어떤 재화를 구매할때 그때의 망설임과 검토과정, 그리고 구매직후의 신남 등이 내가 추구하는게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물건 사놓고 조금 지나면 아무 감흥이 없어...ㅡ_ㅡ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팀인 식서스의 이번 시즌 스타팅라인업은

C 달람베어
PF 크리스웨버
SF 이궈달라
SG 카일코버
PG 아이버슨

이다. 솔직히 난 지난시즌만 해도 아이버슨 웨버 외에는 몰랐는데...나머지 저 3명이 잘해주고 있다. 달람베어도 유망주로 골밑에서 잘 버텨주고 이궈달라는 운동능력이 좋고 NBA의 애쉬튼커쳐 코버는 닥치고 3점...

거기다 해답형님은 평균34득점이라는 후덜덜한 수치에 비록 플레이오프의 새가슴일지라도 시즌중엔 잘하는 웨버도 골밑에서 잘 버텨주고 득점도 20득점씩. 올해는 뭔가 될꺼 같다! 아이버슨은 이번이 정말 마지막시즌인것처럼 날아다니고 있다. 제발 2001년의 영광을 다시 한번 재연해주기를.


그리고 식서스 못지않게 좋아하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즈는 지금 개판...KG는 트레이드설에 휘말려 있고 spree는 닌자모드? LA로 간다더니 증발. 결국 울브즈의 지금 멤버는 한때드림팀이었던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미칠듯이 플레이오프 1라운드 탈락을 고정으로 했던 그 때와 똑같다. 팀 분위기는 더 개판이고.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호의적인 평가를 내린 식서스의 현재 승률은 8승8패이고 비관적인 울브스는 7승6패.


으씨

2k5 르블옹2 사고싶어 디지겠따!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12.01 00:05:24
파일 짤린건가?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12.01 23:56:31
고급-UTF를 8로 보냄인가? 체크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