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모레가 시험인데...
책이 묘하게 눈에 안들어오네
※이 일기장 게시판 일기글 3개 더 쓰게되면 글 갯수가 딱 1000개가 된다. 이전에 제로보드 안쓰고 아이리스보드 쓰던 시절에 글 갯수가 지금 확인해보니 187개군. 홈페이지 자체는 지금 4년째지만 처음엔 이렇지가 않고 그냥 온라인에서 만난사람들끼리 그림그리는거 연구하고 그랬었기 때문에 diary가 없었다. FTP한번 실수로 다 날려서 그때의 자료는 전부 분실해서 피눈물 쏟았던 기억이...ㅡ_ㅡ
지금보면 유치하지만.
어쨋거나 예전 아이리스 보드 뒤적거리다 발견한 그림. 낄낄낄 대략3년전인데...이 닉네임 오랜만이군 '나인클래스' . 여름 선탠이벤트때 스샷인듯. 케릭터는 이자크 듀카스텔이었다.
증권투자의 이해 레포트 다썼다. 미치는줄 알았다. 이게 무슨 교양수업 레포트냐 경제과인 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딴과애들은 다 죽어쓰 낄낄낄...
경기의 선행,동행,후행지표 찾아서 뜻이랑 왜 그런지 이유 적는건데...꼴랑 A4 3장이면 되는건데 작성하는데 토하는줄 알았다. 인터넷엔 통계자료만 주욱 나열되있고 뭔뜻인지 없더군. 이런 황당한 경우가...당연히 다 알고있으리라고 생각하는건가?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는 알겠는데 뜻은 모르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설비투자추계지수 이런거...
좀있음 슈즈홀릭에서 12월 이벤트 하는데 해서 꼭 농구화 한켤레 얻어걸려야겠다. 농구화 살돈으로 DVD사야지. 아, 그러고보니 오페라의 유령이랑 사하라 주문했는데 입금을 안했다...내일 해야겠군.
솔직히 장국영 추모DVD, 레옹10주년기념판, 에스카플로네 극장판, 하울의 움직이는성 한정판, 사이버포뮬러 시리즈 전부 다 사고싶은데...진짜 심하게 돈이;
DVD정말 돈 드는 수집품이다. 진짜 갖고싶은거 아님 사지도 못함
경기의 선행,동행,후행지표 찾아서 뜻이랑 왜 그런지 이유 적는건데...꼴랑 A4 3장이면 되는건데 작성하는데 토하는줄 알았다. 인터넷엔 통계자료만 주욱 나열되있고 뭔뜻인지 없더군. 이런 황당한 경우가...당연히 다 알고있으리라고 생각하는건가?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는 알겠는데 뜻은 모르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설비투자추계지수 이런거...
좀있음 슈즈홀릭에서 12월 이벤트 하는데 해서 꼭 농구화 한켤레 얻어걸려야겠다. 농구화 살돈으로 DVD사야지. 아, 그러고보니 오페라의 유령이랑 사하라 주문했는데 입금을 안했다...내일 해야겠군.
솔직히 장국영 추모DVD, 레옹10주년기념판, 에스카플로네 극장판, 하울의 움직이는성 한정판, 사이버포뮬러 시리즈 전부 다 사고싶은데...진짜 심하게 돈이;
DVD정말 돈 드는 수집품이다. 진짜 갖고싶은거 아님 사지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