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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벨 ㅅㅂㄻ 우리 명수의 기회를 돌려줘

오늘 월드컵 개막이다! 독일과 스페인에 기대를 건다
한국은 닥치고 탈락 again2002는 무신.. 예전처럼 1승을 기대하는것이 좋을것.
TV틀면 뭐든지 다 월드컵 갖다붙이는거에 짜증난다 빨리 탈락하고 조용하게 축구경기나 봤으면 좋겠다. 토고에 관광당하고 SK와 KTF, 윤도현, buzz다 버로우하면 ㄲㄲ
아테네 올림픽<이번월드컵<유로2004 정도의 관심이 딱 적당해
우리나라에서 하는 행사도 아닌데 월드컵특별프로그램이라던가 한국팀에 관한 가십거리 나오는거 진짜 짜증난다. 월드컵을 좋아하는 나도 거부감이 드는데 축구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지금 한국의 과열증상이 얼마나 짜증날까. 축구관련 이야기는 그래도 다 이해한다. '월드컵 특선영화' 라던가 '월드컵 특집 뉴스8시' 는 도대체 뭐니? 2002년때도 이정돈 아니었다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09 21:18:49
ㄲㄲ 02때 대구4강경기가 한국경긴줄 알았나;;;
뭐 그런거지
해대생
삭제 수정 답글
2006.06.10 20:47:53
대구만 오면 한국선수들이 맥을 못추는군여


아놔 조낸 재밌네...OTL
어젠 그냥 무심결에 한편 받아봤는데 오늘 9화까지 논스톱으로 다봤다. 4400보다 더재밌다 ㄷㄷ 안봤으면 진짜진짜 후회했을꺼 같네. 왠만한 영화보다 훨씬 대작이다.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6.06.09 09:39:47
유승준이다.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6.06.09 10:17:46
스티브보다 조낸 간지남


감자뱀 알바하는데서 밤샘게임했더니 눈이 아프다. 몸은 단련이되서(ㅡㅡ;) 괜찮은데 눈이 전자파를 너무 많이 쐬니 괴로워함.

국민카드 교통비 200원인가 미결제되서 정지먹은 모양이다. 혈압
은행가서 풀어야되는건가;

요새 미국드라마 보고싶은거 너무 많다. 어제 OCN에서 우연찮게본 HOUSE라는 의학드라마 정말 재밌드라. LOST나 CSI, 24, 프리즌브레이크 전부 빨리 보고싶은데 미친척하고 인터넷 한 만원결제해서 다 다운받아볼까; 미쿡 드라마 진짜 나한테 잘맞는듯. 왠만함 다 재밌드라.

※프리즌브레이크 1화 다운받아봤다.
드라마가 아니라 거의 영화같던데. 무고한 죄를 뒤집어쓴 자기 형을 탈옥시키기 위해 동생이 일부로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 구해내는 이야기...로 진행되는거 같드라. 1화만 봐서 아직 잘 모르겠음. 근데 엄청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두근두근. 기대된다
근데 요새 다운로드 받는거마다 자막 싱크가 잘 안맞다. 스타워즈도 기껏 다 받은거 싱크 어긋나서 PMP넣어놨다가 엿먹고; 프리즌브레이크도 초반엔 +3.5초, 후반엔 +8.5초 싱크 어긋나서 맞춰서 다시 보려니까 귀찮드라. 프로그램 문젠가?
오늘 포세이돈 TS릴(극장가서 캠코더촬영한거;)인거 모르고 다운받았다가 재생시키고 엿먹었음...젝일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07 15:29:58
ㄲㄲㄲ 200원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6.06.08 10:56:50
자막 곰플레이어로 재설정 맞춰주세요


- 최근 연승을 거두고 있는데
▲ 기분 좋고 승리하다보니 더더욱 계속 이기고 싶은 욕망도 더해진다. 또한 열정도 커져 성적도 좋은 것 같다.

- 1경기 이창훈의 플레이를 본 느낌은
▲ 창훈이 스타일이 워낙 변칙적이고 테란들이 당황하게 하는 경기를 많이 봐왔다. 오늘도 그 컨셉이라는 생각을 했다. 창훈이가 워낙 잘했다보니 다음 경기를 준비하데 '오늘 경기 잘못하면 어떤 소리를 들을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대한 평소 실력이 나올 수 있도록 창훈은 창훈, 나는 나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 상대가 염보성이었는데
▲ 최근에 워낙 저그전만 했지만 꾸준히 테란전과 토스전도 감을 잡아 왔기에 오늘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다. 오늘 경기의 컨셉은 평소하던대로 내 방식대로 상대 플레이에 맞춰 집중하고 상황상황에 맞춰 판단한 플레이가 잘 맞았던 것 같다.

- 이창훈 선수가 변은종 선수는 스타리그에 집중해 우승하라는 말을 했는데
▲ 일단 고맙고 나는 창훈이가 프로리그 팀플 성적이 저조하다면 이참에 개인전으로 전환하라는 말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워낙 팀플레이에서 최강의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창훈이야말로 개인전을 연습하는 것은 팀을 위해서나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웃음). 자신을 위해서 나쁜길로 빠지지 말고 자신의 길의 잘 이끌어 가길 기대하고 있다(웃음)

- WCG의 욕심도 있을텐데
▲ 스타크래프트를 가장 잘하는 우리나라에서 국가대표가 된다는 것은 최고의 명예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프로게이머라면 국가대표라는 이름을 걸고 세계에 나가 국가를 대표하는 멋진 플레이를 펼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 만큼 굉장히 올라가고 싶다.

- 준비하기 힘들지는 않겠는지
▲ 창훈이는 팀플 연습에 집중하고 나는 다음 경기가 조용호 선수이기에 서로 할 일을 열심히 준비할 것이다. 부디 창훈이가 내가 연습하는 것을 신경을 곤두세워서 무서운 눈초리로 쳐다보지 않았으면 한다(웃음)



변은종따위는 가볍게 꺾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이만...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05 23:05:43
ㄲㄲㄲ 저저전을 하기나 할까요


짤방은 도박묵시록카이지버전 타이의 대모험

월드컵 명단정리해서 게시판에 업로드해놨으니 참고바람. 어제 한국 그렇게 못하는거 같진 않았는데 가나 패스가 너무 간지나드라. 무조건 원터치. 역시 흑인노예새퀴들 스피드랑 바디밸런스는 무적

나른한 월요일아침.
할꺼없어서 '플라톤의 대화' 같은책이나 읽고있으니 잠이 오는구나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6.06.05 12:26:26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