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 Skin Info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갑자기 더워졌다. 밤에 잘때는 창문 다 열어놓고 자야될 정도.

이제 프리즌브레이크 다 봐간다. 4400볼때보단 천천히 본 편인데 이유인즉슨 아까워서;; 줄어드는게 아깝다 흑흑 시즌2는 올 10월인가 되야 나온다는거 같던데 젝일. 어떻게 기달려
지금까지 살면서 본 드라마중에 가장 재밌게 봤던거 같다. 진짜 SA+를 주고싶을 정도로. 아는배우라곤 한명도 나오지 않는데도 몰입감이 후덜덜

안봤으면 진짜 다보기를 추천. 안본사람 부럽.. 인생 사는 재미가 하나 더 느는거다!
주인공인 석호필 알고보니 나이가 30대...;
얼굴보면 10댄데 취향은 40대 아저씨스타일
오늘 댈러스매버릭스대 마이애미 히트 파이널5차전.
오늘 승패를 결정지었고 게임을 지배한 선수
「Dwyane Wade」
He is real
클러치능력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중요한 순간엔 절대 놓치지 않는다.
이미 작년,재작년에 그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적이 있는만큼 이번역시 우연이 아니다.

----------------------------------------------------------------------------------------------------------------------------------


신영웅전설4 클리어.
천천히 하려고 자제하고 있었는데 그저께 너무 열심히 해서 불이 붙어버리는 바람에; 오늘도 하루종일 잡고 해서 결국 끝나버렸다. 가가브 트릴로지는 이로써 완전히 끝.

(이하네타)
구영전4랑 스토리상으로 달라진 점이 있었다.
구영전4에선 신들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령신인 둘가와 오크툼, 발두스 모두를 없애는데 신영전에서는 둘가는 대지위에 잠들고 오크툼만을 처단한다. 어둠과 빛은 원래부터 하나였기때문에 결국은 둘다 사라지게 된것(구영전에서도 발두스를 안없애도 됫었다면 난이도는 많이 낮아졌을텐데;젝일 발두스 없앤다고 전투를 50번가량 한거 생각하면 안습).


그리고 다른 가가브 시리즈랑 연계를 시키려고 많은 배려를 해두었다. 진실의 섬의 유적이 5에 나오는 '수저의 민족'의 유산이었다는것과 신검 에류시온이 후에 나오는 에스페란서와 동일검이라는것.
발두스교회를 배신한 베리어스가 진실의 섬에서 본 예지영상은 5에 나오는 어둠의태양-비올라륨을 뜻한다. 후에 멕베인악단이 겪게되는 현상들을 4에서 암시하는 센스.
미첼도 자신이 티라스일 출신이라는것을 밝히는 대목도 있고..여러모로 가가브 트릴로지의 팬이라면 정말 즐겁게 플레이할수 있는 시리즈 연계성을 갖추도록 배려해서 되게 좋았다.

게임 너무 재밌게 했다...이제 가가브 트릴로지의 게임은 정말로 끝이라고 생각하니 약간 아쉽기도 하고.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19 22:58:11
애새퀴가 하두 들이대가 무섭다
금마도 늙으면 몸
아이버슨꼴날꺼같다 ㅋㅋ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6.06.20 09:12:16
월드컵도박사
한국이 스위스에 승리or무승부시 감자뱀이(패배시에도 한국진출시엔), 한국탈락할땐 내가 먹는다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20 14:43:21
아직 안끝났어 기다려봐! ㅋㅋ
이탈리아 떨어진다니깐
ZzangDoL
삭제 수정 답글
2006.06.20 16:14:36
1:1로 비기면 내랑 넬라가 먹는다;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6.06.20 20:37:21
감자뱀이 프랑스vs한국을 무승부로 걸어놨기땜에 느그들보다 많이 맞춘걸로 간주된다. 민석/넬라는 절대 못먹음
느그들은 한국패배로 해놨잖아
진출여부>승-무-패>득점상황
okay?
죽전네거리 알바끝. 살았다..

축구는 보기 힘들어서 쳐잤다. 11시에 잠들어서 7시까지 잤음. 오랜만에 많이잤다.
어제 SK텔레콤 르까프에 깨졌네. ㄲㄲ SK주관행사 시청앞광장에서 쳐지다니
꼬시다 낄낄낄 SK훡유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6.06.19 08:26:37
이놈아!! 그 멋진경기를 못보다니!!
어제,내일 교통량 알바있음. 자금사정 살았다...

신영웅전설4, 절반정도 진행했다. 항구도시 바로아까지 와있음.
구영전4와 가장 비교되는점은 동료를 선택할수 없다는점. 이전의 영전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강제적으로 동료가 파티에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 그렇게되니 각각의 동료에 대한 스토리가 이벤트로 많이 나온다. 스토리적으론 훨씬 구영전보다 재밌음.
근데 게임이 너무 밝은분위기라 티라스윌(3), 벨트루나(5)에 비해 시대도 이전이고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엘필딘의 느낌이 안나는건 좀 아쉽다. 구영전4의 완전 막강한 몬스터들에 비해 신영전4는 칼질 한번에 KO.

현재 16강 상황은 나,유노,재철이가 앞서가는중.
감자뱀은 세르비아때문에 하나 더틀림.
한국진출여부는 감자뱀이 선두

※과연 영전4.
조낸쉽다가 보스전난이도 초초초극상
후퇴를 5번쯤 한뒤에야 겨우 깻다; 일반전투랑 좀 심하게 차이가 나는군.
더글라스랑 루키어스가 같은 스승밑에서 배운 동문으로 나오네.
쿨-한 성격이었던 루키어스가 망가지는건 좀 우습다;
어빈성격도 약간 열혈
바로아에서 세타로 갈때 나온 캡틴토마스의 프라네토스호는 굉장히 반가웠다. 무엇보다도 프라네토스의 그 등장 특유의 음악이 여기서도 나와서^^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 종장을 향해 가고있다. 재밌다가 가끔씩 나오는 긴박하고 긴장된 상황때문에 ㄷㄷ (그래봤자 땅파고있는데 간수가 오고있어서 구멍안들키게 숨긴다고 하는 찌질한 스케일의 긴장감)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17 09:51:34
난 엿먹을일이 아직 남아있다 ㄲㄲ
하재철
삭제 수정 답글
2006.06.17 21:46:57
잘 되가고 잇어!!~ㅋ 체코 떨어져라!!!
우크라이나 스페인한테 4-0 안드로메다 관광

보로닌 후신 레브로프 후세프 예제르스키 이새퀴들아 집에서 죽먹고왔냐 정신 빠짝 차리고 해라 월드컵 대회 그라운드에서 감히 걸어다녀?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6.15 09:34:57
뭐 조별리그자나
10:0으로 져도
16강에 갈수있는 조편성 ㄳ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6.06.15 18:36:12
진출하든 말든 그건 관계없이 그라운드에서 걸어다니는 꼬라지는 못봐준다. 빠져가지고..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6.06.16 08:33:24
체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