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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 대게 배우들의 이름은 안다.

근데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배우가 맡은 역할의 인물의 이름은 영화 다보고나면 바로 잊혀지드라; 진짜 기억잘안남. 과거 역사적 인물을 주인공으로 했거나(ex:역도산), 영화의 제목이 주인공의 이름인 경우(ex:해리포터,황비홍) 아니면 거의 95%가량은 다 까먹는다.

기억나는 주인공 이름 꼽아보라면 반지의 제왕에 프로도 배긴스, 캐러비안의 해적의 캡틴 잭 스페로우, 공공의적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 미션임파서블의 이단헌트 정도? 그외엔 진짜 모조리 까먹었다. 신기한건 영화를 보고나서 한참후에 까먹는게 아니라 영화관을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미 까먹고 있다는것;;

오늘 아침에 XTM에서 본 '레미제라블' 별 생각없이 봤는데 되게 재밌었다. 근세 프랑스 분위기 아주 잘 표현했다. 99년작이고 출연진도 정말 화려한데 왜 0g의 관심도 받지 못했는지; 장발장은 리암니슨, 자베르는 제프리러쉬(샤인에서 헬프갓으로 나왔던), 코제트는 클레어데인즈(로미오줄리엣), 팡틴엔 우마서먼... 그러나 버로우 탄 아스트랄 영화
스페인 진짜 개병진
이색히들은 예선에선 맨날 잘하다가 토너먼트 걸린거 올라감 무조건 삽푸드라
그멤버 가지고 이카고싶니?;;
3강으로 독일 아르헨 스페인 뽑았었는데 어이가 없네염

토레스는 4년후에나...
넬름넬라
삭제 수정 답글
2006.06.28 11:42:38
난 옛날에 포기햇쥐~~ㅋ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6.06.28 17:52:56
도박은 별로 상관없는데 스페인 팀 자체가 짜증
우크라이나 8강진출 만세

밤에 농구하던거 요즘 안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해야지

알바비 지금보니까 거의 다썼다; 돈없네 엿됫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6.06.27 18:23:06
예정된 결과
떡밥이 마크하길래 드리블 한두번치고 페넌트레이션 레이업득점하니까 기분 졸라 좋았다. 낄낄낄 떡밥상대하니까 진짜 가볍게 돌파에 스탑점퍼까지 다되서 즐거웠음. 날씨는 엿같아서 습도↑ 온도↑라서 진짜 토하겠더라. 몸에서 그렇게 열이 많이 올라온적은 살면서 처음이었다. 추운날이었으면 온몸에서 김이 무럭무럭

JPT원서냈다. 다음달 30일 시험. 한달만에 500점 맞으려면 진짜 빡세게 해야될텐데; 걱정이다. 도서관 문은 안열고...니미 중도 ㅅㅂㄻ들 구청에 말해볼까

이통사들 다 극장할인 중단. 이런 개색희들 안그래도 극장에서 할인금액 얼마정도 부담하고있었는데 이제 됬다싶으니까 발빼버리네 극장만 손님줄어서 엿먹잖아 하여튼 통신사새퀴들 하는짓 진짜 재수없다 소비자만 봉이지 제과점엿먹이더니 결국 극장까지 엿먹이는구나 이젠 패밀리레스토랑만 남았군 이제 약속없는한 내가 보고싶어서 극장가는일은 많이 줄겠다

오늘 우크라이나 정말 승리를 기원합니다. 예선부터 시작해서 약 2년동안 응원해온 국대팀인데.. 제발 우크라이나가 8강정도엔 들어갔으면 좋겠다. 예제르스키가 출전해줘야 할텐데. 셰바는 말할것없고 레브로프와 보로닌 열심히 해라 왼발의 마술사 후신도 좀 ㄲㄲ

그러고보니 소프트맥스 개발자중에 한놈이 10년후에 창세2 리메이크 한다고 했던때가 올해네. 좀 만들어라 대충만들어도 낚여주마;; 서풍정도 수준으로만 되도 ㄷㄷ 패키지로 내던 아루온.com처럼 발매하던 상관없으니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스토리 좀 보강해서...그렇다고 파트2랑 연결한다고 뻘짓하지말고 그냥 창세2 자체만 보강해서 했음 좋겠다. 물론 이래봤자 나올리는 없겠죠 나오면 스타고 뭐고 밀어내고 대세 국내 창세빠 진짜 우글우글


쓸말없었는데 쓰다보니 조낸길다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6.06.27 10:20:32
우크라이나 만세


대항해시대3 플레이중.
노트북에 잘돌아가는 유일한 OS, 윈도2000을 구태여 삭제하고 오류투성이가 되버리는 98을 깔고 다시 대항해시대3를 인스톨했다. 대항해시대 시리즈중에 3를 가장 좋아한다. 원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게임스타일을 좋아하고 자유도가 많은 게임을 싫어하는데 대항3는 유일한 예외이다.

게임의 목적은 세계일주지만 게임을 어떻게 진행하든 별 상관이 없다. 여러 외국을 공략하는 정복가가 되든가 유물을 발견하는 발굴가가 되던가 무역을 하는 상인이 되던가 그건 전부 유저의 몪. 난 현재 적절히 섞어서 하는중.

예전엔 미숙해서 아메리카대륙에 상륙했다가 돌아갈때 다 굶어죽고 폭풍에 휩쓸리고 그런식으로 죽어나갔는데; 이제 해류흐름이나 풍향, 중세의 세계의 항구도시들을 어느정도 알게되어서 그런일은 잘 없다. 사실 이게임을 진행하려면 지리부도한권정도는 기본으로 필요하다; 나도 중학교때 쓰던 지리부도 펴놓고 게임하는중.

지금 아프리카 남단의 희망봉부터 시작해서 중요발견은 전부 내가 했다. 신대륙(아메리카)와 말라카해협, 중국대륙, 지팡그(일본) 전부 내가 발견했다. 낄낄 콜롬부스는 중간에 만나서 관광보냈음. 포르투갈로 시작했는데 토르데시야스 조약때문에 아프리카 동부부터태평양까지는 전부 에스파냐 소속. 중반에 이슬람해적들 때려잡아서 뺏은 다우선에 1000명 채워서 기항지로 필요한 도시는 다 함락시켰다 낄낄. 말라카,그레나다,알렉산드리아,남경은 전부 내가 총독. 북경에 쳐들어갔다가 막강한 중국군대에 캐관광당하고 포기했다. 근데 나이가 이제 57세라 은퇴가 필요함;

정말 배울것이 많고 도움이 되는 게임이다. 어릴때부터 세계지리는 이게임덕분에 잘 알게된면이 많다. 유럽의 중세 중요한 사건이나 유적같은것도 알수 있고...
시간이 된다면 대항해시대3를 한번쯤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삶에 도움이 되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