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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처음부터 드가지도 않는 공갈포로 시작해서 공갈포로 끝났다
아드리아누 개거품 새퀴ㅡ_ㅡ^ 아니 브라질팀자체가 거품이다 나이들고 뚱뚱한 돼지한테 기댈때부터 알아봤다 그렇게 선수가 없니? 미드진을 차라리 주닝요-질베르투-히카르지뉴-에메르손 쓰는게 나앗겠다
독일-이태리는 괜찮지만 포르투-불란서는 ㅅㅂㄻ 저질팀경기 안봐
4강부터는 유로2006 되겠습니다
※감자뱀이 선택한 독일 제외, 이탈리아 포르투갈 프랑스중에 우승팀 한팀 선택하셈. 감자뱀이 맞추면 우리가 2천원씩 내서 줘야되고 우리중 한명이 맞춤 각자 천원씩내면 됨. 난 프랑스.
아드리아누 개거품 새퀴ㅡ_ㅡ^ 아니 브라질팀자체가 거품이다 나이들고 뚱뚱한 돼지한테 기댈때부터 알아봤다 그렇게 선수가 없니? 미드진을 차라리 주닝요-질베르투-히카르지뉴-에메르손 쓰는게 나앗겠다
독일-이태리는 괜찮지만 포르투-불란서는 ㅅㅂㄻ 저질팀경기 안봐
4강부터는 유로2006 되겠습니다
※감자뱀이 선택한 독일 제외, 이탈리아 포르투갈 프랑스중에 우승팀 한팀 선택하셈. 감자뱀이 맞추면 우리가 2천원씩 내서 줘야되고 우리중 한명이 맞춤 각자 천원씩내면 됨. 난 프랑스.
이젠 밖에 나가기만 하면 땀이 삐질삐질 난다.
예전엔 '여름' 하면 7,8월을 떠올렸는데 언제인지부터 진짜 여름은 6,7월이 된거 같다. 내가 이렇게 느끼는건지 기후가 이상해져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3,4월에 눈이 가끔씩 오질 않나...
럭키넘버슬레븐 그럭저럭 재밌는 스릴러였다.
화려해터지는 조연들사이에서 주연으로 나온 조쉬하트넷이 기특했다ㄲㄲ
영상적으로 첫화면, 대합실의 은색바탕의 파란색 의자들이 꽤 선명하게 뇌리에 남는다. 하지만 마지막을 위해 짜맞추어 놓은 스토리들을 중구난방 벌려놓고 뒤에가서 설명해주기때문에 관객에게 생각할틈을 주지 않는다는것이 좀 불만. 그리고 주인공이 닉 피셔로 오인받는데 목숨이 달린 일인데도 항변을 강하게 하지 않는 대목에서 떡밥의 기운이 술술 풍기는걸 감지하고 보니 클라이막스에선 약간 횅- 했지만, 뭐 그럭저럭 재밌었다.
예전엔 '여름' 하면 7,8월을 떠올렸는데 언제인지부터 진짜 여름은 6,7월이 된거 같다. 내가 이렇게 느끼는건지 기후가 이상해져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3,4월에 눈이 가끔씩 오질 않나...
럭키넘버슬레븐 그럭저럭 재밌는 스릴러였다.
화려해터지는 조연들사이에서 주연으로 나온 조쉬하트넷이 기특했다ㄲㄲ
영상적으로 첫화면, 대합실의 은색바탕의 파란색 의자들이 꽤 선명하게 뇌리에 남는다. 하지만 마지막을 위해 짜맞추어 놓은 스토리들을 중구난방 벌려놓고 뒤에가서 설명해주기때문에 관객에게 생각할틈을 주지 않는다는것이 좀 불만. 그리고 주인공이 닉 피셔로 오인받는데 목숨이 달린 일인데도 항변을 강하게 하지 않는 대목에서 떡밥의 기운이 술술 풍기는걸 감지하고 보니 클라이막스에선 약간 횅- 했지만, 뭐 그럭저럭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