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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CSI과학특수수사대를 보기시작했다. 아 이것도 조낸 재밌네 프리즌브레이크볼때만큼의 몰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후덜덜.
미국드라마는 그 특유의 무언가가 있다. 사람을 엄청 끌어당기게 되는 흡입력이 대단하다. 우연히 발견한 엄청 재미있는 만화책을 한번에 쌓아놓고 본다던가 고대하던 영화가 개봉해서 바로 달려가는, 그런류流의 즐거움이 있다. 한국드라마는 멜로아니면 사극이지만 아메리칸은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하다. 그리고 각각의 에피소드가 각각 잘 운영되고 있다. 에피소드 하나만 놓고 보면 단편영화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로.
지금 손댄거는 4400, 프렌즈, 프리즌브레이크, HOUSE, 24시, CSI 인데 각각이 전부 다 재미있다. 군대가기전엔 드라마나 다 보고 가야지. 전부 다 예전에 못본게 후회될정도다.
ROME이나 LOST도 OCN에서 나오는거보면 흥미진진하던데 다 챙겨봐야지. 프렌즈는 너무 길어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온스타일에 가끔씩 나오는거보면 보면서 낄낄 대고있다. 4400도 3시즌이 시작됬는데 완결되면 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마 못참을듯.
아, 하우스에 환자언급하면서 서로 싸우면서 하는 이야기 대목중에 코비 브라이언트가 강간을 했건안했건 그 여자가 나중에 어쩌구~ 하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거보면서 낄낄낄

MP3플레이어에 alter bridge의 노래 바로 뒷곡에 버즈의 노래를 넣어뒀는데...후 밴드의 실력차가 좀, 아니 아주많이 느껴지드라. 솔직히 드럼이나 베이스, 기타를 다루는 실력은 (드림씨어터제외하고) 다른밴드나 가수들의 차이는 별로 못느꼈는데 아 이게 실력차이구나 하는걸 알겠네.
알터브릿지의 드럼과 기타는 잔잔하다가 갑자기 급격한 리듬변화라고 해야되나? 말로는 잘 못하겠는데 아무튼 각각의 악기의 소리가 전부 분해되서 소리가 난다. 각개의 음이 다 구분되어서 들림. 근데 버즈노래 들어보면 알겠지만 뒤에 밴드음악은 하나도 귀에 안들어오고 민경훈 울고보채둬우워우워우워우워만.. 드럼은 탕-탕-탕탕-탕 만 계속되고 기타는 지잉-지잉-.......-지잉-지잉 이거밖에 없다. 보컬 목소리만 귀에 들린다.
뭐 나이도 어리고 연습한 횟수도 엄청나게 차이날테니까 그렇겠지만 비교 많이되네.
삼국지9PK...ㅅㅂ 왜이렇게 어려워!
IF시나리오-손견의 대두 이걸로 했는데 반동탁연맹군이 전투에서 승리해 선봉이었던 손견이 낙양에 입성해 자리를 잡는다는 시나리오다. 난 조조로 시작했음. 근데 한 5년 진행했더니 손견이 하북으로 쳐들어가서 원소,공손찬 전부 굴복시키고 자기 나라 세웠다. 난 주위 제후들 차근차근 정리해서 산동지방 거의 정벌했는데 손견의 무지막지한 병력에 GG쳤다.
왜이렇게 어렵지? 저번에 9 했을땐 너무쉬워서 한번에 끝내고 에이 뭐 이래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진짜 엔딩한번 제대로 못보겠다 난이도가 심하게 높다;; 진짜 진땀빼면서 했는데 이러니까 내가 떡밥인가 싶을정도네. 그리고 부하장수들 배반 왜이렇게 자주해? 조조로 플레이하는데 하후연 악진 우금이 등을 돌린다; 이게 말이되냐!
오늘 비 내리다 말다가 찝찝한 하루. 근데 비오고 난 직후는 시원해서 좋다. 밤에 잠자기 편하니까.
부쉬맨브레드 많이 먹었더니 속안좋다 젝일
역시 이것도 정크푸드의 진화형에 불과
※필라델피아가 아무래도 아이버슨을 트레이드해버릴 기세인데,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우승은 바라지도 않는다. 반지를 못끼더라도 아이버슨은 레지밀러처럼 늘 뛰던 그팀에서 은퇴를 해줬으면.. 보스턴의 녹색유니폼을 입고뛰는모습은 그리 보고싶지않다.
아이버슨은 필라델피아 시티와 흑인사회 자체를 대표한다. 그런 거물 프랜차이즈 스타를 꼭 딴데 팔아야겠냐 이 무개념구단주야 팔고나면 그 스타성에 기댄 수익률이 얼마나 거대했었는지 깨닫게 될꺼다. 우승을 하고싶으면 웨버를 팔고 던컨이나 가넷을 데리고와 그럼되잖아 지난시즌의 문제는 달람백호와 웨버였지 버슨이 아니었어
IF시나리오-손견의 대두 이걸로 했는데 반동탁연맹군이 전투에서 승리해 선봉이었던 손견이 낙양에 입성해 자리를 잡는다는 시나리오다. 난 조조로 시작했음. 근데 한 5년 진행했더니 손견이 하북으로 쳐들어가서 원소,공손찬 전부 굴복시키고 자기 나라 세웠다. 난 주위 제후들 차근차근 정리해서 산동지방 거의 정벌했는데 손견의 무지막지한 병력에 GG쳤다.
왜이렇게 어렵지? 저번에 9 했을땐 너무쉬워서 한번에 끝내고 에이 뭐 이래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진짜 엔딩한번 제대로 못보겠다 난이도가 심하게 높다;; 진짜 진땀빼면서 했는데 이러니까 내가 떡밥인가 싶을정도네. 그리고 부하장수들 배반 왜이렇게 자주해? 조조로 플레이하는데 하후연 악진 우금이 등을 돌린다; 이게 말이되냐!
오늘 비 내리다 말다가 찝찝한 하루. 근데 비오고 난 직후는 시원해서 좋다. 밤에 잠자기 편하니까.
부쉬맨브레드 많이 먹었더니 속안좋다 젝일
역시 이것도 정크푸드의 진화형에 불과
※필라델피아가 아무래도 아이버슨을 트레이드해버릴 기세인데,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우승은 바라지도 않는다. 반지를 못끼더라도 아이버슨은 레지밀러처럼 늘 뛰던 그팀에서 은퇴를 해줬으면.. 보스턴의 녹색유니폼을 입고뛰는모습은 그리 보고싶지않다.
아이버슨은 필라델피아 시티와 흑인사회 자체를 대표한다. 그런 거물 프랜차이즈 스타를 꼭 딴데 팔아야겠냐 이 무개념구단주야 팔고나면 그 스타성에 기댄 수익률이 얼마나 거대했었는지 깨닫게 될꺼다. 우승을 하고싶으면 웨버를 팔고 던컨이나 가넷을 데리고와 그럼되잖아 지난시즌의 문제는 달람백호와 웨버였지 버슨이 아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