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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선풍기 직빵으로 트는데도 땀이 흐른다
비가 그렇게 오다가 갑자기 더워지니까 몸이 적응을 못하네. 그냥 가만히 있는것도 힘들다. 그런데다 오늘 가방을 사니 점심을 먹니 하며 쓸데없이 돌아다녀서 체력많이 빠졌다. 사람 기운을 다 빼먹는 날씨다.

PMP판다고 올려놨다.. 어차피 앞으로 쓸일없겠지만 막상 팔려니까 아깝다. 봄부터 여름까지 그 쪼그만 화면으로 참 많이도 봤다... 지금까지 다뤄봤던 미니기기들 중에서 핸드폰빼면 가장 쓸모있는 기종이었다.


너는 고인규다 잉규 잘하드라 MVP받을만하네 귀엽네 인기끌만한 타입 엠보싱은안습

요새 돈이 생겨서 시계돌아보러 다니고 있었는데 생각하다가 자연스레 군대용 시계로...; 젝일 그냥 안뿌사지고 물안드가는 쥐샥이나 쳐 사서 껴야겠군화 젤 단순한걸로

오늘 저녁에 잠깐 뛰어나가서 로또사들고왔더니만 몹시화가나는군화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7.30 08:25:53
ㄲㄲ
고인규 센터싸움에서
지는줄알았는데
안심 아쉽 ;;


삼국지의 등장인물들 중에서 가장 변화무쌍한 삶을 살았던것은 가후 가 아닌가 싶다. 그만큼 주인을 자주 바꾼인물도 드물다.

하지만 난세를 가장 현명하게 해쳐나갔던 인물 역시 가후이다. 자신의 능력을 갈고닦아 천하에 이름을 드날렸을뿐만 아니라 주인을 그렇게 자주바꿨음에도 가는곳에서 모두 환영을 받았고 중히 쓰였다. 후세사람들에게의 비판도 그다지 많지 않다. 의리와 인정을 중시하는 사가라면 모르겠지만 혼란스런 시대라는 공간에서는 가장 현명하게 해쳐나갔던 사람이 아닐까. 결국 위문제 시대에는 신하된 이로는 가장 높은 위치인 삼공의 하나인 태위에까지 지위가 이르렀다.

일가의 위업을 이룬 군주들에 못지않게 그의 삶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업적이 아닐까 싶다.



이모네 친척이라 알고 지내는 프랑스인 가족이 있는데 우리집에 오려다 날씨도 덥고해서 말았다는거 같다. 잘됬다; 어른은 영어라도 되니 괜찮은데 줄리앙이라고 꼬마녀석이 하나 있는데 이제 몇살먹어서 놀아주기가 뻘쭘해; 말이 통해야 뭘 하지 그냥 동네꼬맹이들하고 놀아주기도 힘들구만

집에 외국인 누구 올때마다 캐뻘쭘..


※스카이 결승전야제 버즈 민경훈나와서 하는말
아 이번 SK...아 SKY랑 MBC결승전 하는걸로아는데 축하드리구요 (혼자 궁시렁궁시렁) 아 위에서 시키는댈 말했는데 잘모르겠는데 아 까먹었다 아무튼 저희 후속곡 어쩌구저쩌구...

이새퀴는 뇌가 없나 적어도 나와서 자기를 부른 무대가 무슨무대인지는 좀 알아야할거아냐 이새퀴 하는짓 다 맘에 안들었다 뒤에 밴드는 괜찮은데 이놈은 생각도없고 개념도없고...
ZzangDoL
삭제 수정 답글
2006.07.29 19:59:24
부산갔지만 광안리는 못갓다-ㅅ-;;


.


이거만든놈은 머리속에 뭐가들었는지는 몰라도 진짜 병진중에 상병진이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자신의 동상이 실물크기보다 크게 만들어지는건 정말 부끄럽지않을까?
박지성,박주영과 이천수는 이거리를 지나게 되면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숙일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