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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장히 오랜만..
별로 한것도 없었지만 나름 바빴다. 지난주엔 나오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안에서 퍼질러 자버려서 그만
휴가가 다가오니 시간이 되게 안간다. 오늘은 폰을 사려고 나온건데 폰팔이들의 어쩌구저쩌구를 듣고있자니 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져서 안사고 그냥 집에 와버렸다...
아, 그저께 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국제선수권대회 거기 경비서러 갔었다. 비 그 ㅅㅂㅅㄲ때문에 미동도 않고 경비선다고 짜증나 죽는줄 알았는데 오후에 공연때는 재수좋게도 무대 바로 뒤에 대기를 하게 되어서 거기온 모든 가수들을 코앞에서 봤다. 말그대로 코앞.. 공연전이나 공연끝나고 대기실에 있을때랑 복도 지나갈때는 전부 2m이내에서 다 구경
그렇게나 많은 연예인을 그렇게나 코앞에서 본건 처음해본 경험이라 나름 신선했다 군대잘왔군...ㄲㄲ 윤하랑 이수는 실물이 갠찮더군 간지가 줄줄 남규리는 후덜덜 박현빈은 안습 빅뱅은 얼라들..
별로 한것도 없었지만 나름 바빴다. 지난주엔 나오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안에서 퍼질러 자버려서 그만
휴가가 다가오니 시간이 되게 안간다. 오늘은 폰을 사려고 나온건데 폰팔이들의 어쩌구저쩌구를 듣고있자니 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져서 안사고 그냥 집에 와버렸다...
아, 그저께 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국제선수권대회 거기 경비서러 갔었다. 비 그 ㅅㅂㅅㄲ때문에 미동도 않고 경비선다고 짜증나 죽는줄 알았는데 오후에 공연때는 재수좋게도 무대 바로 뒤에 대기를 하게 되어서 거기온 모든 가수들을 코앞에서 봤다. 말그대로 코앞.. 공연전이나 공연끝나고 대기실에 있을때랑 복도 지나갈때는 전부 2m이내에서 다 구경
그렇게나 많은 연예인을 그렇게나 코앞에서 본건 처음해본 경험이라 나름 신선했다 군대잘왔군...ㄲㄲ 윤하랑 이수는 실물이 갠찮더군 간지가 줄줄 남규리는 후덜덜 박현빈은 안습 빅뱅은 얼라들..

밖에있다가 무한도전을 놓쳤다..
뭐 오늘 뜨겠지 다운받아서 보자
새로운mp3 K3조낸이쁘군화 괜찮네
9만7천*2=194000, 한개 13만에 매각, 총 구입비=6만4천원
이값에 4기가짜리 몬산다..ㄲㄲ
이로써 4기가짜리 엠피만 2개보유 256짜리 한개보유 총 엠피삼이 3개가되셨다
우리나라 국민 800만명이상이 봤다는 그 괴수영화를 봤다.
나의 평가는 이뭐병...=_=^
화면은 괜찮은데 스토리고 연기고 안드로메다수준
2007년이 되어서도 고질라를 뛰어넘지 못하다니
좀 안습이네염..게다가 영화끝나고 그 자막은 또 뭐냐;
본 얼티메이텀은 보지 못하고 귀대하는게 아쉽군화
10월달까지 상영할수있을라나..

내가 감자뱀에게 보낸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참고로 내가 보냈을때는 맨 위의 한줄만 적어 보냈음..
이에 감자뱀은 내가 보낸 편지봉투까지 그대로 돌려보내주는 친절함을 보여주었다
배경음악 바꾸려니 별 마땅찮은게 없어서 최근에 감명깊게 들었던 피아노협주곡으로 대충..
계정연장했다. 원래 장민석보고 계정비를 내라고 할 작정이었지만 부재중이라 그냥 냈다. 그런데 생각보다 부담이 안되는 금액 12500원. 요금이 내렸나..? 그냥 안내고 없앨까...싶었는데 완전 없애기엔 좀 아쉽기도 하고 과거에 백업해두었던 중요한 파일들 정리를 아직 못해서 존속시켰다. 너무 오래전이고 게다가 그 위에 몇겹이나 데이터가 쌓여서 찾는게 오나전 프론테라 미궁던전 수준이네염.. 홈페이지 총 용량은 275메가. 그래도 좀 정성들여서 만든 버전5 라서 오래 써먹어도 그렇게 무안하지는 않다. 마무리를 발로했지만서도.
근데 무슨놈의 홈페이지가 발전은 없고 점점 퇴화하고있삼.. 00년도쯤에 첨만든 네띠앙 호스팅 홈피는 1년만에 2만힛이 넘었는데 이건 아직 18000 ㄲㄲ
그리고 1년전쓰던 방명록에 드가보니 아직도 외국인의 침공을 ㅜ.ㅜ
x-y.net호스팅 7년차 고객이다. ㄷㄷ 결제할때 실시간 계좌이체에 Ok캐쉬백 적립이되는걸 보니 참 신기하군화. 호스팅신청한다고 대륜고 옆에 농협가서 무통장입금하던게 엊그제 같다.
엠피는 2개만 구입. 3개는 힘들다 그래서..
주다인2집이 11일 발매되는데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사면 친필싸인판줘서 살까말까싶다...아 젠장 근데 지금 집으로 택배를 4개나 받게 되어있어서 또 택배 하나 더오면 다음에 휴가나오면 집에 사람도 먹을것도 돈도 아무것도 없을것만같은 무서운 예감이 들어서 선뜻 지르지를 못하겠다...ㄷㄷ
군생활 10달 좀 더남았는데 요샌 시간가는거 쪼금 무섭다.
나가서 뭐먹고사냐...에휴
지금은 자유도가 많이 없어서 아무생각안하는데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이제 공부도 하고 해야되는데 머리가 병진이 되어있는거 같아 두렵다.
※방금 옥션에 로그인 해보니 내 회원등급이 실버로 내려가있군 한때 사파이어급까지 올라갔었던 나인데 감히 이런 취급을 해놓다니 건방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