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330$
블랙잭으로 이겼다. 한화로 치면 42만원정도...=_=
슬롯이나 룰렛, 다이사이로는 조금씩 잃었으니까 블랙잭만 수익 거의 500$이 되는듯.
어차피 카드승부는 딜러와의 1:1, 딜러, 플레이어 양쪽 모두가 장,단점을 모두 갖고 있기때문에 승률은 어차피 나쁘면 40%,
좋으면 55%정도다. 계속 플레이를 하다보니 그거는 확실하게 느껴진다. 대신 pair 배팅, 여기에서 결과가 많이 갈리더라.
같은 숫자, 모양, 색깔에 따라 건돈의 6, 12, 25배를 받는 서브배팅인데 어젠 이걸로 재미 많이봤다.
보통 메인뱃은 10$, 페어는 2.5$씩 건다. 페어가 나올 확률은 낮으니까 없다치면 메인벳 승리시 7.5$의 이익,
패배시 12.5$의 손해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통계상 일반적인 45~50%의 승률로 봤을땐 조금씩 조금씩 손해가 쌓인다.
하지만 딜러 1카드 4~6상황에서 플레이어가 11을 가졌을 경우, 혹은 더블 10, 더블A 상황에서 스프레드, 더블 승부시엔
+20의 이득이 가능하다. 보통 유리한 상황에서 더블뱃 1 more카드 승부기 때문에 승률은 70%가 넘는다.
이런 상황이 10번중 1번정도는 나오기 때문에 보통 상황에서의 조금씩 가산되는 -가 한번에 청산이 된다.
그러므로 보통뱃의 결과와 상관없이 원금은 유지되고, 대신 페어뱃에서의 운이 손해와 이득을 결정하게 되더라.
어제는 퍼펙트페어가 무려 3번이나 나왔고 컬러페어 및 숫자페어도 2~3번이 나와서 겨우 원금50$로 6배에 달하는 수익을 낼수 있었다.
물론 메인뱃의 승률도 꽤나 좋았으니까 가능했지만... 아마 페어가 안나왔어도 잃어도 겨우 1-~20이었을거다.
이제 좀 하는 방법이 보인다.
딜러 +8이상카드에선 요즘은 내가 14~5라도 더 받고 있는데 의외로 6이하 카드 나올 확률이 50%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잘 나오더라.
난 보통 그날 배팅의 운빨 척도는 이걸로 가늠하는 편이다.
메인벳은 완전히 본인의 판단과 계산이지만 이런 랜덤 리시브와 페어확률은 그날의 운.
아무튼 이제 아예 돈, 카드를 다 집에 놔두고 딱 그날 잃어도 되는 할당량만 들고가서 지긋이 하다보니까 계속 수익이 난다ㅋ
거의 준 알바 수준임ㅋㅋ
최소한 프로토보단 나은듯. 첼시 선더랜드한테 졌드만. 에라이 축구
아침에 일어나 EPL 결과를 보고나니 진짜 축구보고싶어 미치겠다 ㅜㅜ
쩌리박과 청용리 둘다 잘했네
볼턴 지금 5위 위엄ㅋㅋ
로또의 순위는 16위인데 마침 상대가 첼시로군. 요즘 연승중이라 살짝 짜증이 났었는데 좋은 상대를 만났다
브레이크를 걸어주길
인터넷 또 끊겼다... 느려터짐. 진짜 이나라 인터넷, 되는 장소는 많은데 전부 다 rock걸려있고 느려터지고 요금은 비싸고...
조금있다 도서관 가서 잠깐 이용해야겠다.
오클랜드 클럽들을 몇군데 가봤는데 완전 낯설다. 그냥 일반술집에 DJ 한명있고 춤추는 사람은 대충 플로어에 나와서 춤추는;;
평소엔 그냥 술집인데 한 10~11시 넘어가면 대충 테이블 구석으로 밀고 공간만들어놓음ㄲㄲ
일본어랑 중국어 조금만 더 열심히 해놓을껄; 동양계 외국애들 번호 많이 따놔도 말할 거리가 없군
실내체육관가서 농구했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 얘네들도 농구 좋아하긴 하는군. 대다수가 중국인이긴 했지만;;
어떤 병신같은 영감이 존나 개매너로 플레이해서 좀 빡쳤다. (같은편이었는데;;) 결국 끝에가선 폭발해서 난생 처음으로
외국인한테 막말해봤음.. ya freaky! what the hell are u doing, just do your job, if u dont want get out our team
나이는 50가까이 되보이던데 상대방 중국애들 툭툭치고 나나 우리편한테도 what a stupid pass 질알하고
게다가 존나 못했음. 그렇지만 우리편 흑형;; 이 진짜 날아다녀서 이기긴 다 이겼다.
방금전에 카지노 또 방문. 사실 어제 무심결에 돈을 써서 방값내면 나머지 돈이 너무 빠듯한지라;;
방값낼돈;;; 을 가지고 결의에 찬 도박 감행. 100$ 교환후 지난번 좀 촉 좋던 염소수염 딜러한테 앉았는데 - - - 연속...
칩 3개밖에 안남음ㅜㅜ 그런데 바로 딜러가 바뀌고 역시나 자주 보던 중국인 여자딜러로 바꼈는데 카드 잘 줘서 점점점
칩이 쌓여서 본전회복, +50까지 갔다. 그런데 다시 또 잃기 시작해서 딱 본전까지 갔는데 바로 옆에 어떤 동남아계 아줌마
앉아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배팅하다보니까 갑자기 내 칩이 마구마구 불어나더니 +200까지 갔음.
+180~190에서 진짜 시간 오래걸렸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200딱 채워서 나왔다.
하루 마무리 완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