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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5년만에 홈페이지 시스템을 완전 들어내고 새로 설계하고 있다. 덕분에 머리가 아파 죽겠음
01년인가 처음 할때 irisnx시스템으로 하다가 03년에 결국 제로보드의 화려한 스킨과 방대한 커뮤니티에 힘입어 결국 nzeo.com으로 갈아탔다. 잘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고치려고 nzeo.com으로 접속해보니까 제로보드 4.0은 끝난지 오래고 5.0을 거쳐 XE버전을 베포하고 있더군.
제로보드 개발자도 NHN하고 계약해서 그쪽과 같이 일하고 있고...

요즘 태동하고 있는 웹2.0에 발맞춰 제로보드 방식이 완전 바뀌었다. 제로보드 XE를 설치하려니 mysql버전이 낮아서 웹호스팅업체에 연락해서 서버를 옮겼다. 그래서 오늘 온종일 붙잡고 낑낑댔는데...

방식이 예전보다 편하긴하다. 예전엔 포토샵으로 디자인하고 죽죽오려서 나모&드림위버로 설계후에 각종 CGI를 틀에맞춰서 집어넣는 방식이었는데 이건 제로보드XE하나로 그냥 메인에서 보드까지 한방에 끝남.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거랑 아주 흡사하다.

근데 이런 니미 하나도 안쉽다... 아니 더 어렵다 일단 용어가 완전 바뀌어서 알아듣는데 한참걸린다 위젯 모듈 애드온 시밤바 오늘 하루종일 이거가지고 씨름했더니 다시 되뇌이는것도 짜증나네 제작툴을 아예 100% 제공해줘버리니까 자유도가 없다 물론 자바언어 고수들이야 더 쉬워졌겠지만 나같은 얼치기들은 에휴 태그소스 다 깨지고 난리나네염

그런데 이 제로보드XE는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거 같다. Xe가 보편화된다면 이제 미래에 '웹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사라질지도 모르겠음. 일단 틀은 겨우겨우 잡긴잡았다. 내일 다시 좀 해보고...

아이디도 Lijet 으로 교체. 도메인도 Lijet.net 구입예정... pe.kr이나 .org보다야 net이 간지나는거 같아서. 닷컴은 매진
Xe시스템이 메뉴구성을 수월하게 해서 원하는사람한테는 개인 블로그 제공가능함.
블로그 공간 원하면 분양하겠음.



내가 추구하는 가장 좋아하는 색감
출처는 raysoda.com by rotta

서울가서 한게없다
괜히갔다 돈아깝네
특히 뻘짓하다가 지각해서 하우징브랜드페어를 놓쳤음
Kb카드 연체된거 어제 딱 막혀서 교통카드 못써서 지하철은 쌩돈다내고 타고댕겼다

휴가동안에 습득한거
Nikon FE-2 필름카메라랑 론진오토매틱시계

기종탓할게 아니라 있는거나 잘좀쓰자...
작가들 쓰는 FE2있으면서 카메라 사려고 찌질대는게 어불성설

어린 기억에 집이 별로 잘살았던거같진 않은데 가끔씩 뒤지면 나오는 옛날물건들은 전부명품.. 된장질하셧는가..



보아가 맥주CF에 나오는거 보니까 왜이렇게 씁쓸하냐
술마실 나이 훨씬넘었네. 세월참 빠르다...에휴

챔피언쉽16위팀 반슬리가 방금 리버풀을 2:1로 꺾었다.
공은둥글다 운운하기전에 리버풀은 그냥병진
프로토할때 역시 리버풀에 걸면안된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경기였다...
유노
삭제 수정 답글
2008.02.17 13:47:53
대표적 로또풀 개캐슬 무디네세
약속있어서 밖에 나가야되는데 택배안온다 시밤쾅
몰래산거라 내가 받아야되는데
휴가때 신발 두켤레산거 들키면 집에서쫒겨날듯
현대택배시발라마!ㅠ.ㅜ


집에 4년전쯤 구매한 'Grand High' 라는 미국산 홈시어터 시스템이 있다. 가격은 5.1채널스피커와 파이오니어 리시버까지 합쳐서 150만원정도 줬던듯. 사람들이 이런 물건 구입하면 다들 그렇듯이 우리집에서도 역시 처음얼마간만 반짝 했을뿐 지금은 쓸쓸히 장식용 기물(?)이 되어있다. 아마 저 스피커녀석은 전류맛을 본지 아마 반년이 넘었을게다.

요즘 왠지 내가 무심하게 가지고 있는것들에 관심이 가서 이것저것 살펴보던차에 홈시어터가 눈에 들어왔다. 인터넷으로 좀 조사해보니 일단 리시버인 pioneer D712 라는 모델은 국내외 홈시어터 사용자들한테 꽤 호평받고있는 초-중급기종이라는건 알았는데 이놈의 양키 스피커는 당최; 예전에 도서관에서 음향기기 잡지를 잠깐 봤을때 Grand High라는 업체가 광고 도배를 했던건 기억나는데 왜 인터넷에선 아무런 정보가 없지... 인터넷에 뭘 검색하든 다 나오는 요즘 세상에 네이버 야후 심지어 구글에서조차 아무것도 안나오는건 처음이라 꽤 충격이다.

그래서 결론은 찾아봤자 알수가 없음. 그냥 내가 판단해서 듣는거밖에 없지뭐. 물론 컴퓨터에 쓰는 4만원짜리 그란츠 2.1 스피커보다 훨씬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건 대충 들어도 느껴지긴 한다. 그런데 백화점에서 들어봤던 50만원짜리 LG꺼랑 크게 차이나는지 그건 잘 모르겠다...ㅡㅡ 영화볼때야 내용에 정신이 가기 때문에 사운드가 잘나봤자 적응되면 별 신경도 안쓰이니까 음악을 들어봐야 안단다.
뭐 그냥 그렇다고. 사실은 팔면 얼마나올까 생각해봤던것 뿐이다.


방구석 짱박혀있던 아버지 젊을때 쓰시던 오토매틱 시계를 찾았는데 아주 클래식하게 생긴게 맘에 든다. 브랜드도 론진, 괜찮은 명품이고. 완전 수동기계식이라 2~3일마다 용두를 돌려서 소위 말하는 시계밥을 줘야되는데 그게 더 매력적이네. 시계방 가서 글라스안에 먼지제거하고 내 손목에 맞게 줄 줄이면 근사할거 같다. 한번 알아봐야지.


내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컴퓨터로 처음 옮겨 본다. 생각해보니까 한번도 폰에서 컴퓨터로 전송해본적이 없었네. 그저 폰으로찍고 폰으로보고 단말기바꾸면 날라가고. 생각보다 해상도가 크게 출력되서 놀랬음. 130만화소가 이정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