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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tour.jpg

EBS 9시 세계테마기행은 여행의 욕구를 영상미로 감소시켜주는게 아니고 여행에 대한 욕구를 더욱 불러일으킨다...
오늘은 한양대 고고학 교수가 터키에 갔는데 아... 카파도키아 자연풍광은 진짜 이국적이었다. 다른행성같았음.
요즘유일하게 매일 챙겨보는 프로. 8월부터 하나도 안빼놓고 보고있다.
개인적으론 스위스와 이집트편에서 진짜 여행에 대한 뽐뿌가...↑↑↑

내일만 일하러가면 연휴!
내일도 오전엔 띵구고 AVA좀 하다가 장민석하고 스타나 좀하고 오후에 출근해야겠다 훗훗훗
근데 자꾸 앵겨붙는애가 있는데... 모레 또 놀자고 설친다 지겨워죽겠다. 생까고 집에서 FM이나 해야지.
선더랜드는 막장상태. 포기했다. 이번엔 뉴캐슬로 고고싱~!

MBC FM라디오 pm8:00~pm10:00의 강인태연의 친한친구 예전편들을 다운받아서 일하면서 듣고있는데... 시간 참 잘간다.
둘다 진행하면서 무의식중에 말하는걸 들어보면 실제성격 나오는데 되게 털털한듯. 둘다 아이돌 가순데 강인은 하루종일 술마시는 이야기만 하고 태연은 웃는소리는 첨엔 무슨 시장아줌마 출연한줄 알았음. 말하는폼들이 다 중년넘은 아저씨아줌마다.
라디오 살면서 꾸준히 들어본건 박수홍박경림FM인기가요와 이수영감성시대 두개가 전부였는데 친친도 추가될거 같다.
요즘시대에 라디오... 참 아날로그적이다.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음질나쁜음악들이 초고음질flac인코딩파일보다 듣기좋다.



Mnet의 요즘 새로 생긴 프로그램 Take1 이란 프로가 꽤 괜찮다.
뮤지션들을 그냥 작은카페나 혹은 라이브하우스, 길거리 같은곳에서 즉흥적으로 음악하는걸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프로그램.
말이 음악방송이지 전진의여고생 옘병을 떨고있었는데 간만에 진짜 음악채널다운 프로그램을 하나 진행하는중.
Bizzy편과 김건모편, DJKOO편을 봤는데 다 좋더라.

유비코ES103이란듣보잡회사 이어폰구입. 인터넷에서 평이 하도 좋길래... 가격은 8000원 개념
근데 한 30000원짜리 성능은내주는듯. 소니868급의 질은 된다. mx400의 가격대성능비를 뛰어넘는듯. 좀 짱이네염
뭣보다 난 지금까지 하도 줮같은걸 써와서 이거쓰니까 귀가안아파서 너무좋다.

밖에 날씨는 이제 쌀쌀해지기 시작하는데 일하는곳에는 컴퓨터60여대와 사람80명이 뿜어대는 열기때문에 외투입고있으면 덥다.
어중간한 기온차때문에 사무실안에선 찝찝한 땀이 나서 짜증난다.
게다가 어젠 충격의 對장민석전 2연패...ㅅㅂ

riding3.JPG

오늘라이딩은 좀 소인배라이딩. 라이딩도 아니고 그냥 동네바리했네염.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 입을게없길래 좀 쪽팔리게도 159라고 적힌 카파추리닝 입고 달리다왔다. 제대할때 잘갖고왔다 낄낄

이제 돈좀아껴써야겠다. 요즘너무 펑펑써댄거 같네. 개념을 잠시놨었다. 정신차리고 살자; 얼마전까지만 해도 밥값없어 빌빌댔는데

taeyang.jpg

영배 진짜 좀 짱인듯
앨리샤키스 내한공연을 받아보다가 오프닝무대를 태양이 했던데 좀 놀랬다.
앨리샤의 실력이야 원래 알고있었으니까 그렇게 대단히 놀라지는 않았는데 태양은 그저 지나가는 공중파방송에서 몇번 보긴했지만 그때보다 이번 오프닝무대땐 진짜 열심히 연습해서 올라간거 같았다.
난 무슨 앨리샤와 같은소속사 가수 내한공연하는줄알았네염. 퍼포먼스랑 소울 그루브 완전 흑인간지 그대로.
뱅뱅애들하고 같이할때도 솔직히 좀 튀긴하는데 영배는 혼자나올때가 훨씬 빛나는거 같다.
한국에서 무대를 이렇게 흑인필내면서 제대로 구사하는 가수가 태양 전에는 없었는데, 이제 태양짭퉁들 많이나오겠지
솔직히 여타 다른아이돌과는 차원이 다르다. 구사하는 음악의 질 자체가

요즘은 YG가 가장 최신트렌드를 선도하는거 같다. 특히 테디와 쿠시 프로듀싱이 참 빛나는듯.
혹시라도 원타임 앨범이 다시나온다면 정말 대단할꺼 같은데... 그 라인의 후계자로 그냥 계속 태양으로만 나갈껀지 아니면 테디본인이 돌아올지 모르겠는다 이제 테디도 서른넘었겠지ㅋ 핫뜨거뜨거핫핫 이제 이런건 못하겠네염 낄낄낄

동영배가 입만뻥긋뻥긋 불꽃쇼나 하고 그저 이펙트로만 승부하는 월드스타레인님보다 더 나은거 같은데...
키만 진짜 좀 컸다면 비주얼도 짱이겠는데 그게 아깝다;

투폴.jpg

투폴이 진리인걸 알면서도 또 병신같은 욕심을 부려서 결국 말아먹었다.
아직 좀 남긴남았는데...따봤자 거기서 거기. 별이득없음.

약속있어서 시내에 있다가 문득 부대에 내 아들내미가 생일이라서 잠깐 갔다왔다.
크... 그동네는 그대로더구만. 나랑 100주 차이나는 애가 신병으로 와있던데 참 안쓰러웠다.
애들본것도 좋았는데 오랜만에 소대장님한테 인사라도 하고와서 그게 좋았다.

하아...내일 다시 일터로 가야하는구나. 일주일이 빠르게 가긴가는데 주말은 진짜 광속으로 지나가네.
제일겁나는건 나의 발전없는 영어실력. 이걸 어쩐다냐...

아무리 생각해도 꽁돈 십몇만원을 그대로 카메라수리비에 갖다박을생각하니 억울해서 아직 안고치고있다.
그래봐야 니가 어쩌겠냐마는...ㅡㅡ^
정리하다가 창고에서 예전에 쌩뚱맞게 선물받은, 나름 노트북가방중에 명품인 타거스 백팩 새거 발견.
흐흐흐 팔아먹어야지 어차피 집에 노트북도없는데. 수리비에 보태자...
오늘 프로토 조낸질러놨는데 뻥튀기많이한거중에서 하나만 좀 들어오면 수리비는 되겠다 좀 되라!
당장쓸돈은 몇십만정도 남아있긴한데... 아 진짜 이거 돈아까워서 시발시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