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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P4975.jpg

카메라사고 처음으로 좀 색다른 풍경을 찍어왔다.
진한 펜탁스 특유의 색감이 좋았다. 마이너한 브랜드라서 유니크한것도 좋아.
  출사나온 여자한테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하니 '와- 펜탁스다' 
처음에 화이트밸런스 세팅을 잘못해서 우중충하게 나온 몇십장때문에 좀 크리...

감포횟집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거기서 내 부대후임을 만났다. 고향이 거기란다. 세상참 좁은걸 세삼 느꼈음.
이 횟집은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 BGM으로 바비킴의 고래의꿈을 내내 틀어놓더라. 센스가 좋은 점포였음.

맨유가 에버튼과 1-1 무승부... 난 4만원폭격.
이번회차 로또1등은 딱 한명이네. 100억. 히밤 좋겠다...
흑흑흑...

간만에 성실히 일하다왔음. 차가운 바람이 마치 초겨울의 느낌.
난 하늘이 약간 어두우면서 이런 바람부는때가 좋다. 제일 좋아하는건 가을비.


DR.HOUSE 시즌4.

house.jpg

지난 시즌3 마지막에, 하우스의 진단의학과 새로운 팀원 오디션에서 탈락한 의사들 중 한명이며 윌슨선생의 애인이기도 했던
엠버의 죽음으로 하우스와 윌슨의 관계가 험악해졌는데
의외로 시즌4 초반에 하우스 아버지의 장례식 참석여행으로 빨리 풀어졌다.
나름 시즌4 내내 끌어갈걸로 보였는데 빨리 마무리되었음. 이제 무슨내용으로 진행이 되려나?

시즌1을 다시보고 있으려니까 나름 의학드라마 답게 시즌내내 희귀병 치료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요즘 들어서 스타일이 많이 바뀐건 사실이다. 난 두 스타일이 다 괜찮다.
그래도 구성원은... 시즌1,2때의 하박사3남매때가 더 재미있는듯.  
타웁이 까칠하긴 하지만 어벙해서 포어맨보다 재미가 없고(포어맨은 그대로 진단의학과에 남아있긴 하지만)
13번은 케머론보다 이쁘긴하지만 떡밥을 던질 건덕지가 없고
커트너는 체이스보다 웃기긴하지만 말투에 센스가 없고...


프리즌브레이크는 시즌4에서 이제 감옥하고는 하등상관없는 내용으로 이어지고 있다.
1시즌은 형인 링컨의 탈옥, 2시즌은 형제의 도망, 3시즌은 스코필드의 탈옥이었는데
4시즌은 이 모든걸 계획한 컴패니에의 복수가 주된 내용이다.
나름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요소들도 많지만 그래도 역시 프뷁의 압권은 시즌1이지.
그래도 개인적으론 시즌4가 2,3시즌보다 더 재미있어서 나오는족족 챙겨보는중이다.

중간중간 수많은 드라마들을 찝적댔는데 결국 끝까지 챙겨서 보는건 하우스와 프리즌브레이크.
이상하게 '24'는 정말 재밌는데 보다가 중간에 일이 생겨 브레이크가 걸리는경우가 많았고
LOST는 내 타입이 아니었고(미스테리물)
CSI는 시즌이 너무많아 볼 엄두가 안나서..
4400은 방영중단크리, 기타 히어로즈 덱스터 가쉽걸 등등은 낯설어서 다운로드 시도를 안했다..

하여튼 야구는 안되
글러먹은 스포츠임. 절대안건다고 해놓고 또 간 나는 정말...후 답이없네용
젠장 오늘삼성만 아니었음 내일 애스턴빌라가 이기면 142배의 배당을 꿀꺽하는거였는데...

요조의 신보와 타루의 앨범을 샀다. 타루의 앨범이 패키지가 발랄해서 좋다.
그런데 요즘은 또 취향이 이런 말랑말랑한 음악들보다 올드팝으로 기울어지고 있는중이라... 많이 들을꺼 같지는 않다.
이제 CD를 사는건 그저 그 가수에 대한 예의 정도다. 사면 그대로 리핑해서 mp3로 변환해버린뒤 다신 재생을 하지 않으니까.
왠만한거 아니면 진짜 요즘은 잘 사지도 않네.. 다이나믹듀오의 앨범조차 구입해주지 않았다.

어젯밤 있었던 프로토10경기... 일단 분석한걸로 전부 다 맞췄다...ㅡㅡ
우라와레즈vs감바오사카의 경기는 무조건 안걸었을꺼기때문에 쓰나미가 일어났어도 별 상관이 없었음
그래도 한두개틀리는날은 있는데 전부다맞춘적은 처음이네
리스본승리(역배당) 브레멘무승부, AT마드리드무승부, 아인트호벤승리 등등 고배당 전부 맞췄는데....
하지만 문제는 나는 오늘/내일경기 나눠서 배팅했다는것...흑흑흑

가끔씩 테마배팅으로 1일차경기만 배팅, 2일차경기만 배팅 이런식으로 할때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했으면 이미 짭짤한 수익을 올렸을건데 너무 아쉽다...젠장할 안될놈은 안되는건가
그래도 일단 배팅한 모든경기가 하나도 사망하지 않고 그대로 살아서 오늘밤을 기다린다. 그게 어디야..
예상대로만 된다면...!

※지금도 PC방. 출근안하고 노는중
월요일띵구고 화요일오후출근 수요일성실근무 목요일오후출근... 내일은 정상적으로 출근
일단 이번주는 개판으로 했고... 다음주는 이제 난 월급의노예
월,화 야근까지 뛰고 수,목,금 교통량알바, 토요일에도 출근해야겠다.
사고싶은게 많이 생겨서. 돈좀 열심히 벌자. 아, 주말에 프로토분석도 보통보다 3배로 빡시게 해야지.

제네시스 쿠페...는 차보다도 광고가 멋지다.
TV에는 미끄러지는 자동차와 함께 딱 한마디 "인생은 짧다" 라는 멘트 하나만 뜬다.
지면에서는 '가슴이 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어리거나, 이미 심장이 멎었거나' 라는 문구.
디스플레이된 젠쿱을 보고 가슴이 뛰는걸 보니 난 어리지도 않고 심장이 죽은것도 아닌모양...=_=

하지만 로또가 당첨되더라도 안산다.
난 문 두짝자동차는 싫어(아우디TT빼고)

20081014000357_0.jpg


교통량조사알바가 간만에 떴는데 이새퀴들이 전화를 안받아!
흑흑
내일 연락해봐야지. 꼴랑6시간일하고 4.5 받는게 하루죙일 일하고 3.6받는 지금알바보다 훨씬 낫다.